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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H. 한참을 앉아 있었다. 굳게 닫힌 문은 열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 바닥은 차갑지만 일어날 힘이 없다. 좋아한다 자각하고 나니 밀물처럼 밀려오는 감정에 숨을 토해내기도 버거웠다. 3002호 호수만 멍청히 바라보다 김여주와의 카톡창을 열었다.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1에 헛 웃음도 나온다. “...꼴 좋다 미친놈아” 지금 내 모습에 적합한 한마디였다. 이제와...
오히려 완벽하지 않고 중간중간 이따금씩 삐끗한 부분이 있어서 울컥한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과거를 위로하는 편지를 쓰는데 정말 한글자 한글자 꾹꾹 힘을 줘 쓰는듯 편지를 쓰는데 정말 진심을 다해 쓰느라 손이 약간씩 떨려, 그게 너무나 거슬려 손에 힘주고 한글자 한글자 흰 종이를 진심과 위로로 물들이느라 바쁜 느낌 삐끗한 부분들은 너무나 ...
H. 일주일이 넘어섰다. 집 문을 아무리 두드려도 나와보지 않는 여주다. 이제는 사라지지 않는 카톡의 1이, 신호음이 들리기도 전에 끊겨버리는 전화가 저릿하더라. 스케줄이 없는 날은 복도에서 새벽까지 기다렸다. 복도에서 졸기도 했지만 김여주는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않아 집에 있는지 없는지 조차 확인이 안되어 포기하고 들어가기도 했다. 8일째 되는 날. 아침부...
初めて犯した罪をしる 처음으로 지은 죄를 알게 돼. 降りしきる雪よ 계속해서 내리는 눈이여 全てを包み込んでくれ 今日だけは全てを隠してくれ 모든것을 덮어줘 오늘만큼은 모든것을 숨겨줘 真っ新に生まれ変わって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한다해도--- 待ち受けるのは 天国か地獄か 기다리고 있는 것은 천국인가 지옥인가 달링은 전직 양키 "...
청춘, 그 속에서. 7 벽에 기댄 채로 잠든 네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7년 만에 마주한 널 이제서야 자세히 보네. 스물셋의 넌 이렇게 생겼구나. 열여섯의 앳되었던 모습이 많이 사라지고, 제법 선이 굵어진 얼굴이다. 익숙하지만 낯선 얼굴의 너를 보고 있으니 많은 게 변했다는 게 느껴져 자꾸만 마음 한구석이 울컥인다. 침대를 벗어나려 일어나면, 툭 하고 ...
**4장 5막이후, 푸리나 전설임무 이후의 IF스토리 스포주의** **4장 5막이후, 푸리나 전설임무 이후의 IF스토리 스포주의** **4장 5막이후, 푸리나 전설임무 이후의 IF스토리 스포주의** 똑똑 - 누구세..?!?! 너, 네가 왜 여기에 - 그렇군요, 저도 제가 여기 왜 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 다만..? - 손에 들려있는 이 케이크를 위...
우진과 은재는 결혼을 하고서 은재가 애기를 낳고 베이비 시터를 쓰고서 둘이서 같이 오프를 같이 받은 적이 없기에 오랜만에 같이 오프를 받기위해서 사부님 방으로 찾아갔고 사부님에게 말했다. “-사부님 저희 할말 있습니다.” “-그래? 근데 무슨 할말인데 그렇게 긴장하고 있는거냐?“ “-다른게 아니라.. 저희 둘이 같이 오프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 “-아아…...
08 반 년이 지났다. 많은 게 바뀌었다.
예상 외의 일이 생겼다. 여느 때와 같이 거실을 거쳐 부엌으로 가려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 건 원빈과 찬영이었다. 거실로 나온 나를 보고 자리에서 일어난 성찬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다. 가시 박히듯 차가운 음성이 두 갈래로 뻗어 마찰을 거쳐 불꽃이 튄다. 갈수록 언성이 높아지는 원빈과 찬영이 계속해서 원인 모를 다툼을 지속한다. 종종 욕하는 것만 봤지 이런 ...
[결제 전] 맛보기 3개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이 더 있습니다. 🍽️ :연하남이 최고다 : 사겨줄것도 아니면서 : 남사친들에게 설렜었던 SSUL 🪧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07 열병을 앓았다. 지독한 고열이었다. 커튼이 닫힌 창 밖에서 주홍빛 해가 들었다. 노을인지 일출인지 알 수 없을만큼 혼미했다. 마지막으로 본 뒷모습만 곱씹는다. 나를 돌아보던 눈, 머뭇거리던 표정, 한참이나 서성이던 걸음. 그래도 결국엔 갔다. 중요한 건 그거다. 남자는 원래 있던 자리로 떠나고, 나는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왔다는 것. [여주씨] [제발...
그 날 밤.. 어효 지겨워.. 미친 놈이 선 넘네 ;; ………….아……….ㅅㅂ…… 어차피 이미 ㅈ된 거 걍 뻔뻔하게 나가기로 함 창과 방패 도대체 이들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실 나도 모름) 아님. 사실 손해 볼 거 존나 많음. 뭔가.. 아주 심각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한 편 여주는 센터 공원 정자에 누워서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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