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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입니다. 유혈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런 곳이구나.” 오래 전, 두훈은 자신이 가장 잔인한 짓을 했던 장소를 스스로 찾아왔다. 우림과 함께 오기로 약속했던 장소, 이제는 지킬 수도 없는 그 약속을 혼자서 지키기 위해 찾아왔다. “…예쁘네.” 어둡긴 하지만, 가끔 우림이 힘들 때 혼자 찾아와 쉬다 가기도 했다던...
2024 굶지마 달력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7월 월지 및 표지 작업을 담당했습니다. 보름달 뜬 난파선 바다 위 컨셉으로 작업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시원한 이미지 나도록 그렸습니다. ㅎㅎ 일지 그림은 여름에 웃음 잃지마시라고 약간 코믹하게 그려봤는데 의도치않게 부장님st가 됐네요😂 구매 문의는 이쪽으로! https://cafe.naver.com...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하이키 /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
제목 또는 링크박스를 누르면 해당 포스타입으로 넘어갑니다.아래 목록 순서는 무작위입니다.유료 컨텐츠 추가 설명완결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글들은 따로 표시 하지 않았습니다.게시물 업로드 후에 추천 목록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부제목에 마지막 수정날짜 첨부 수리님 이 전쟁이 끝나면 청혼할게 (비하인드, 외전포함 총 7화, 권순영, 전원우, 전쟁, 군인) 마음 ...
Bgm 추천: 브라운아이즈 -with coffe...- 난 오늘도, 카페로 향하려 한다. 얼굴 도장을 찍으러.. 호기롭게 길을 나서고, 이제 완전히 외워버린 길을 걸어 도착한 그 곳. 테이크 아웃 전용 창문 밑, 비스듬히 놓인 블랙보드. 하얀색 마카로 쓰인 가지런한 글씨체, '오늘의 커피.' 그 사람이랑 닮았다. . 두 달 전, 그 날은 도저히 집에서 작업...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정말 의식의 흐름 대로 썼으니 개연성은 눈 감고 봐주세요. "야, 김동주. 뭐 사 왔냐? 같이 좀 보자." "미친! 네가 왜 여기 있는데!" 방으로 후다닥 들어온 동생의 손에 들린 박스에 관심을 보이니 기겁을 한다. 반응을 보니까 이 자식 보나 마나 엄청 비싼 거 사 왔구만? 대충 눈으로 스캔해보니까 먹는 건 아니었다. 그럼...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잘 잃어버렸다고. 아주 잘했어." 김규빈은 강아지에게 칭찬을 하는 것 마냥 내 머리를 한 번 쓰다듬더니 만족스럽게 웃었다. 누구 약 올리나... 내가 김규빈을 야리자 그 애는 어깨를 한 번 으쓱이더니 제 이어폰 한 쪽을 내 귀에 꽂았다. "갈 때는 내 걸로 듣자. 난 잔다~" ...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었다. 재수싹바가지, 놈 수련회 이후 일주일...
호랑이 무늬기는 한데 누렇지는 않고.... 그러니까, 굳이 따지자면 검은 호랑이 닮았달까. 회색 몸에 검은 줄무늬인 고양이였어. 정한이 처음엔, 지훈이보다 아무래도 포스 있는 털색이라 좀 쫄았었지만.... 쫑쫑이가 계속 신경쓰고 있던 그 냄새, 사실은 그 고양이에게서 나는 냄새라 더 놀랐겠지. 어? 뜨거워...! 마자.... 심지어, 열 나고 있잖아. 물론...
12 어릴 때 이후 처음으로(!) 둘이 같이 찍힌 영상이 올라오면서 난리난 사람들ㅋㅋㅋㅋ 여태 투샷 찍힌 건 슛돌이 콩순이 시절, 그리고 디수뺏치 기사 사진이 전부였는데.. 예고도 없이 냅다 공개된 게 그냥 투샷도 아니고 서로 좋아죽는 영상이라서 다들 도파민에 밥 말아 드시는 중 ㅋㅋ 여주가 지락실에서 인물퀴즈 하는 거 봤다는 강인이 ㅋㅋㅋ 어제 뜬 이강인...
내가 항상 다른 사람이나 나에게 다독일때 쓰는 말이 '우리 같이 봄을 기다리자' 이다. 왜 그런진 몰라도 춥고 쓰라린 겨울을 지나면, 봄이 오면 무조건 모든것이 따스해지고 한결 나아질거란 무조건적인 믿음이 내 마음 한 구석, 내 마음 한 구석에 굳게 자리 잡고 있어서 일까 그러나 막상 봄이 오면 마음이 어지러울 때가 자주 있다 생각한 것 만큼 모든게 나아지...
어인섬 입구에서 어인 해적단이 길을 막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소. 아무래도 십년도 전에 주모자가 냉큼 잡혀들어간 덕분이오. ..그럼 크라켄은 진짜 왜 여기있던거지? "어.. 어인섬이다..!!" "으아아앙 무서웠어~~!!!" "어라? 여기있던 나무통이 어디갔지.." "부서진 흔적은 없으니 어디 튕겨져 나간거같은데.. 뭐 됐나. 잘 밀폐됐으니 당장 죽진 않을테고...
너의 목소리가 우리에겐 천사의 목소리 같아, 소리가 울리는 모양에 홀려 쳐다보면 그곳에 너가 있어서 행복해, 수호천사 마냥 마음을 감싸주는 말과 소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그곳에 너가 있어. 그게 참 마냥 좋아, 자신도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날개를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누군가를 감싸주려 하는 그런 순박한 사랑이 느껴져. 원래 천사들은 그런거 아닐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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