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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Pairing : 이그네스 크라베이 Author : Elin Rating : PG-13 Summery : 성인식 날 홀 안엔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있었다. 말소리 사이로 시끄럽진 않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묻히진 않을 만큼 커다랗게. 연주자들의 손에 맞춰 만들어지는 소리는 부드러운 음율을 띄고 있었고 만약 그게 무언가를 계속해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끝없이 반복...
녹안 여캐들 좋아용
실직자가 됐다. 전웅과의 계약기간이 끝나자마자 준우에게 더는 영상을 찍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무슨 일이냐고 개지랄도 떨고 싶었는데. 그 텅 빈 눈깔에서 동현은 찬바람에 갈라터진 입술을 꼭 다물었다. 나 이제 너 팔아먹고 장사하는 거 못하겠다, 동현아. 너는 괜찮을지 몰라도 내가 안괜찮아. 빚 갚는답시고 계속 너 이 판에 끌어들이긴...
블루 x 미스터 빛 한 점 없는 새까만 곳에 덩그러니 서 있었다. 모든 소리가 어둠에 빨려 들어가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불안함이 엄습해온다. 보이지도 않는 공간이 숨통을 옥죄었다. 가만히 있으면 이대로 잠식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했다. 미스터는 걸음을 옮겼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대로 가다간 숨이 막혀 죽을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움직...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야라 블루엣은 그저 실수를 했을 뿐이었다. 아무것도 몰랐고 알고 싶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된 것은 죄라고 해야 할까. 분명 행복했었고 달콤했던 날들을 보냈다. 그리고 아야라는 이것 이상으로 바라 오지 않았다. 그랬기에 차라리 시간이 멈췄다면, 이대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쩌면 잠깐 스쳐 지나가 듯했을 것이다. "있잖아요, 나다니엘. 나 그...
※ 장원주는 '성별 불명'으로 설정했습니다. --- 그날 밤, 누군가가 장원주의 방문을 두드렸다. 안에서 턱을 괸 채로 잠시 생각에 잠겨 있었던 장원주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자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손을 내리고 고개를 들어 문을 바라보았다. "들어와요." 장원주가 그렇게 말하자 문이 '덜컹' 소리를 내며 서서히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판타지 세계 속, 블랭크와 네노의 운명 1. 블랭크의 삶 블랭크는 위험과 고난을 넘어 움직입니다. 해적이었던 그의 과거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참혹하고 끔찍한 세계에 둘러싸인 그의 표정은 한없이 밝고 기뻐 보입니다. 냉혹한 바다 위를 항해하는 그는 제 목숨줄을 잡고 춤을 추면서도 고요하네요. 네, 그는 고요한 난봉꾼입니다. 언제 범람할지 모르는 잔잔한 바...
" 미친 거 아니에요? " 1: 커미션 이름 :: 마뉴아 블랑슈 Manyua Blanche (에린에서 눈을 떴을 당시 눈앞에 보인 책자에서 대충 떼와 이름 지었다고 한다. 마뉴아, 마뉴, 마냐, 마뇽, 마야 등 편하게 부르면 될 듯 하다.) 종족 / 성별 :: 엘프 / 여성 나이 :: 13세 (현 기준) 신장 :: 동년배 평균 키 정도 (성인 : 171cm...
부스럭거리며 이불이 걷히는 소리. 작게 하품하며 기지개를 펴는 소리. 모두 아침의 소리였다. 해는 이미 땅과는 멀어졌지만. 어니스트는 어울리지 않는 고급진 침대에서 미끄러져 일어났다. 졸음이 그를 침대 속으로 인도했다. 겨우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려준 것은 단 하나의 목적이었다. 지글거리는 베이컨과 스크렘블된 에그. 맛있게 익어가는 아침에 뿌듯함이 어깨를 들어...
우진 씨, 우진아, 박우진, 우진아, 우진아. 별명보다는 주로 이름 위주로 불리게 된 건 다들 수인인 저를 조심히 대해서, 자칫하다가는 개와 관련한 별명을 붙이지는 않을까 싶은 조바심에 그렇게 되어버렸다. 그러니까 봉구야, 이 촌스러운 이름은 박우진 인생에 몇 안 되는 박우진 말고 저를 부르는 다른 호칭이었는데 이제 이 마저도 듣기 어려워졌다. 우진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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