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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처음 이 일을 시작한 것이 언제였는지 이제는 기억해도 무의미했다. 그만큼 시간은 너무나도 많이 흘렀고, 강줄기도 그만큼 쌓여 흘렀기에, 흐른것을 다시 손에 담는 것 만큼 쓸데없는 것이 또 무어 있을까. 강둑에 늘어선 등불들이 하나 둘,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흰 안개가 자욱히 드리운 강변은 분명 해가 떠있음에 도 불구하고 어둑어둑했다. 새벽과도 같이 은...
+) 워드파일에서 pdf로 내보내던 도중 j가 짤렸네요ㅠㅠ 수정해서 올립니다ㅠㅠㅠ 성현제는 뭔가 어른스러운 필기체로 자기 이름을 썼을거 같아서 한번 해봤는데 중간부터 생각 나는 것도 없고,, 그래서 울면서 적었네요ㅠㅠㅠ 그냥 성현제 글씨체만 보고 가주세요ㅠㅠㅠ 나중에 성현제스러운 글씨체 찾으면 그걸로 바꿔서 재업로드 하겠습니당:) 두툼한 서류더미로 더 자세...
파드득 날아드는 것에 그 곳에. 흰 도화지 위에 떨어지는 푸른 물방울이 그렇게 갔다. 마냥 천진난만하던 그 때를 기억한다. 어여삐 여기는 새들이 마당을 헤집고 다니며 꼬리를 하늘거리에 늘어뜨리고 다니던 그 때를. 그 때는 무엇이던지 나의 것이었다. 이리도 알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온 몸을 황금으로 두르고 웃을 줄 누가 알았느냐. 이미 지나간 일이다만 여전히...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이었다. 뜨겁게 달궈진 운동장 모래밭을 혼자 걸었다. 오늘 약속이 있다며 같이 못 간다는 유리 때문이었다. 더운 모래바람이 나코의 시야를 방해했다. 모래로 인해 눈이 따끔해 몇 번 깜빡였다. 그러자 저 멀리서 누가 뛰어오는 게 보였다. 유진이었다. 머리를 하나로 묶고 땀을 뻘뻘 흘리며 달려왔다. 유진이 흘러내린 안경을 한 ...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ㅜㅠ조율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DM주세요..ㅜ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여긴 어디지? 새하얗고, 넓기만 한 공간. 꿈인가? 그래, 분명 난 방에서.. 아저씨는 누구야? (울컥) 아저씨? 아저씨라니. 너야말로 누군데? 내 이름은 케이지. 모가미 케이지.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아저씨는 누군데? 서술방식=돈키호테 레이겐: 재개발 사업이요? 의뢰인: 네, 레이겐 씨도 알다시피 그쪽 동네는 40여년을 낙후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이거 원월드 회지에 내려던 글콘티네... 1 으아악 악령이 나왔다!!!!/ 걱정마시죠 이 레이겐 아라타카가 제령하겠습니다!! /붐!!!!!!!!!! 2. 타닥타닥 레이겐 당황 1000%/ 뭐하는 거예요 저희까지 죽을 뻔했잖아요?! 어...어... 어라....????? 3. 모브 그쪽에 공 간다! 야 알려줘봤자 뭐해 어차피 받아치지도 못...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스승님, 좋아해요.” 비 부슬부슬 내리는, 음산하면서도, 약간은 촉촉한. 어두움이 살짝 내려앉은 사무실에서 제자는 말했다. 답지 않게 살짝 내리깐 눈을 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표정을 가리려는 듯 그늘이 드리워진 까만 머리칼을 뒤로 하고. 향년 28살 레이겐 아라타카는 제자에게서 고백을 받았다. 14살의, 앞날이 창창한 중학생에게서. ...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벌써 양력으론 2월, 음력으론 새해가 다 됐군. 양력 새해에 다짐한 게 작심삼일로 실패했더라도, 어제가 또 새해였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전에 했던 다짐을 실천으로 옮겨도 늦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뭐 난 새해 다짐이란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말야. 2018년의 하루와 2019년의 하루가 큰 차이가 있었나? 없었지? 새해란 건 그냥 사...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검정머리 억지로 염색해야했던 레이겐 또 모가미세계 레이겐 없이 거친 얀데레 모브 최고잖아!! 레이겐: 내 일상은 언제나 모노톤이었다. 지루하고, 따분하고. 생기없는 나날들. 어린 시절 있었던 세상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도 회사라는 규율에 잡혀 금세 빛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래, 마치 지금 내 머리색처럼. 아무리 규율이라도 그렇지, 매일...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 리츠사이코100은 수능 끝나고 그리자 그 클립스튜디오 사서 콘티 다 짜놓기 와 진짜 모고 끝나고 밀린 연성들 다하기 제발 꼭. 모가미에피는 컴싸로 그리자. 에쿠보과거는 어디까지 거슬러가야돼.. 100년 된 악령이 그 정도면 막부따로 가야되나 아님 학폭? 으음 시게오가 마녀사냥 당해야 하니 막부시대 고 초반에 등장인물 하면서 옷 프린트하...
노트북에 있길래 복붙함 츠보사이코100은 뭐 츠보미 얘기지? 가정사부터 시작하면 되려나 사람 안 믿는다고 했으니까 으음 그냥 여자애들 사이의 눈치게임이면 되겠다. 누구 돌려가며 따돌리는 걸로. 자신은 최상층이라 왕따 될 일은 없었지만 그걸로도 현실을 눈치 챔. 근데 나는 잘 지내니까 뭐. 걱정할 게 없었음. 평소와 같은 왕비님의 일상 보내는데 거기에 못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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