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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오만한 자. 그로서는 도저히 올려다볼 수 없을, 없었어야할 사람. 또한, 세상의 그 모든 것이 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스러울 정도로 자기중심적인 사람. 참거짓을 논할 이유는 없었다. 그렇게도 참거짓이 분명한데, 굳이 그것을 논해야하는가? 그것이 하등 도움되지 않는 일이라는 사실은 그 역시 잘 알고 있다. 그는 상냥한 것이지,...
"무심하다니. ...알겠어요, 알렉. 이제 만족스러운지요?" 투덜거리는 투였으나, 특별히 원망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담고있지는 않았다. 그저 투덜거리는 척일 뿐이었으니, 당연한 말이었다. 그럼에도 이전보다 눈매가 사나워진 것도 같았다. 뭐, 이 역시 당연한 것일지도. 원망스럽다는 말을 들었으면 들었지, 무심하다는 말은 그가 무척이나 싫어하는 말 중 하나였...
Can you ignore a feeling?Do you deny that you're a part of this?Can you live on without breathing?I am panting to catch my breathI keep waiting to start my lifeIt feels like the cut of a knifeThese wo...
'창공의 별빛'으로부터 약 20년 정도가 지난 시점이며, MPC '릴리 글로리아'가 사망했습니다.사망 원인 등에 대한 묘사가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으나, 이러한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은퇴 이후의 시점으로 봐주셔도 읽는데에는 (아마도) 문제가 없습니다.다만, 일부분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그것이 비록 이미 시들어버린 추억...
자, 이제 원래의 코스로 돌아가야 합니다. 열심히 달려 스페인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주저 없이 프랑스의 고속도로를 달려 내려갑니다. 좌우로 펼쳐지는 초원과, 끝없이 계속되는 밀밭, 구름바다.. 이것이 유럽이다 싶을 만큼 이국적인 풍경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한스와 잭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유럽의 풍경에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감탄사를 내뱉습니다. 금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성수에서 헤엄칠 땐 조심해야 해, 네 자신의 믿음에 빠져 허우적대다 결국 가라앉으면, 그 다음엔······.* 스타 세이버는 그 뒤에 무슨 단어가 이어졌는지 제대로 기억할 수 없다. 성수에서 헤엄친다는 그 은유 자체를 이해하는 데만 해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이 아틀라스는 항상 프라이머스에 관해서는 어렵게 말했고 그것을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지 않았다...
"현진아, 너는 운명을 믿어?" 세상 사람들은 세 부류로 나뉜다. 운명을 믿는 사람,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 그리고 둘 중 그 아무도 아닌 사람. 보통 운명이란 단어는 연인들 사이에서 많이 쓰인다. 우린 운명이야, 우린 운명이 아니었던 거야, 우리는 운명일까? 자신의 짝이 있는 사람들은 본인의 상대가 본인의 운명인가에 대해 한 번씩 고민을 하고 끝내 우리...
의뭉스러운 태도는 상황 진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리 단정지을 수 있었다. 그는 상냥한 동시에 냉정한 이였기 때문에. 확실히 선을 그을 수 있는 성정을 배웠기에. 그럼에도 낯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웃고있다. "그거야 아무도 모르죠. 당신이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는 이상,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채로 영원히 남을테고요." 카드에 잠시 시선이 머물렀으나, ...
프랑스의 유명 관광지, 몽생미셸. 멀린은 이곳에 그다지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 유명한 관광지는 막상 가보면 식상한데다가, 오로지 바다 위에 떠 있는 수도원 하나를 보려고 멀리 돌아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번에는 코스를 이쪽으로 틀었으니 가보기로 합니다. 밀물 때면 바닷속에 잠겨 하늘에 떠있는 듯 보인다는 천공의 섬. (미야자키 하...
루앙 (Rouen).. 쟌다르크가 마녀로 몰려 화형을 당한 그 도시.. 원래 코스는 이 방향이 아니었습니다. 계획대로면 최대한 빠른 코스로 스페인으로 넘어가는 것이었는데, 다음 코스들이 대부분 비가 올 예정이라 멀린은 코스를 변경할 수밖에 없습니다. 캠핑여행의 시작을 우천 속에서 감행하기에는 부담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코스를 변경해 볼까? 몽생미셸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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