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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ON YOUR MARK w.alto 한국에 적응한지 시간이 꽤 지나, 능력측정 재검사 시간이 다가왔다. 이 학교에 오기전에 본국에서 측정을 한번 했었는데, 미측정이 떴었다. 아마도 이번 측정을 통해 클래스도 정해질 것이다. 제 능력이 김준규보다 한참 아래인 B나 C, 혹은 그 아래라면..... 팀메이트가 교체될 것이다. 그건 생각 하기 싫었다. 이미 김준규...
야마테 쿄코 - Cv. 아이미 이누요세 시노부 - Cv. 타카기 미유 사사고 제니퍼 유카 - Cv. 코이즈미 모에카 시미즈 에소라 - Cv. 쿠라치 레오 それぞれの未来へ翔ける 소레조레노 미라이에 카케루 각자의 미래로 날아가 君がくれた夢を抱いて 키미가 쿠레타 유메오 이다이테 네가 준 꿈을 끌어안고 胸の中 感じるのは 무네노 나카 칸지루노와 마음 안에서 느끼는 ...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그 이후에 많은 것들이 변했다. 해리는 이제 웃으면서 그에게 인사를 건네고, 그들이 그의 사무실에서 플루로 향할 때 그의 옆에서 나란히 걸었다. 그는 드레이코의 팔꿈치를 잡아 그...
- 니가 책임져야지. 누가 책임지겠어. without you 미안. 진짜 미안해. 그가 제게 어떤말을 내뱉던 계속해서 정중하게 거절하려고 시도하던 저다. 아무리 그가 저를 겁 주고, 아무리 그가 제게 마음을 드러내도 변치 않았다. 변함없이 계속. 미안, 안 되겠어. " 좋게만 생각 하면 안되나? " 좋게만 생각하라니. 뭘? 저가 소설속 왕자님이라도 된 양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새뮤얼이 죽었을 때, 나는 스무 살이었다. 그 애도 스무 살이었다. 그 애는 고작 스무 살에 총을 맞고 죽었다. 들려온 이야기로는 마약굴에 발을 잘못 들여놨다고 했다. 그건 새뮤얼의 잘못이 아니었고, 새뮤얼에겐 어떤 잘못도 없었다. 단지 그 애는 최선을 다해 다정했을 뿐이다. 자신이 사랑했고 미워했지만 끝끝내 버리지 못 한 사람들에게 다정하길 택했을 뿐이다...
겨우 잠들었건만 성가시게 쿵쿵거리는 소리에 리바이는 무거운 눈을 끔뻑였다. 몸을 일으켜 세우자 부스스한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오랜만의 비번이라 잠이나 좀 자려고 했더니. 리바이는 침대에서 나와 문을 열고 복도를 뛰어다니는 병사 중 한 명을 붙잡고 물었다. "어이……. 이게 무슨 소란이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말을 걸자 병사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대답했다....
"..무슨 소리야, 그게." "얼굴보고 말하는 게 맞는 건데 전화로 말해서 미안." "어디야, 만나서 얘기해." "나 만날 시간 없잖아, 너." ".........." "기현아." ".........." "응원 못해줘서 미안해. 너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만나, 이제." ".........." "잘 지내." "청연," 전화가 끊기자 기현은 핸드폰을 내려놓고 ...
새벽 2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이다. 하지만 괴수는 잠을 자지 않는다. 대체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괴수들은 낮이고 밤이고 랜덤으로 출몰하기 때문에 센티넬들은 24시간 각 구역을 감시해야했다. 그래서 이들은 조를 짜서 한달에 한주씩 정도 야간근무를 하곤 했다. 이런 점 또한 센티넬 학생들이 보통반에 비해 교과과정이 뒤처지게 만든 원인이였다...
"안녕하세요." 생긋 웃자 빛이 나오는 것 같았다. 밝은 대낮에 보니 생각보다는 덜 닮았지만 어쨌든 미남인 것은 사실이였다. 수아는 잠시 얼떨떨해 있다가 지갑에서 얼른 카드를 꺼내 내밀었다. 남자는 카드를 받아들고 약간 난처한 표정을 짓더니 아직 카드 리더기 사용법을 잘 모른다며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다. 물론이였다. "네, 사장님. 전데요, 아까 말씀하신...
"자기야, 그런 거 아니야." "자기라고 부르지 마." 기현이 청연의 말에 고개를 돌려 옆을 확인하니 조용히 잠들어있는 다희의 얼굴이 보였다. 기현은 그대로 팔을 들어 눈을 가렸다. "이봐요." ".........." "저기요." 청연의 목소리에 다희가 눈을 떴다. "뭐하세요, 여기서?" "누구세요?" "뭐하시냐구요, 여기서." "누구시냐고 물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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