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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비밀의 숲' '서동재' 개인봇님을 모십니다. ABOUT ME 설정은 가볍게 옆집 아는 검사님과 취준생으로^_^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서동죄...에게 빠져 1년만에 쩜오디 계정을 다시 판 사람입니다... 그만큼 동재에게 진심이에요... 정말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무통보, 방치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진짜예요. 하... 제가 진짜 웃...
그럭저럭한 아침이었다. 평소와 같이 잠자리를 정리하고 물 한모금으로 목을 축인 뒤, 방을 나와 식당으로 걸어가는 평범한 하루의 시작이다.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접경도시는 과거의 위상과 다르게 하루아침에 망가져버렸다. 흑문은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고 몬스터 대신 좀비들이 거리를 메웠다. 다행히 중앙청과 교회는 사태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
긴 악몽을 꿨구나. 괜찮아 김신부. 이제부터 네 동화속 악역은 내가 해. 그러니까 김신부는 주인공해. 사랑받는 주인공. 너는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니까. 그럴 자격이 있으니까. 미움과 불행이란 건 세상에 없는 표현처럼 평생 모르고 살아. 그게 너한테 어울려. 날개를 꺾고 추락하는 건 한쪽이면 충분하잖니. 나는 원래 그래 왔고 그게 익숙하니까. 그게 내가 할...
(삽입된 그림 : 도님 S2) 무슨 해시태그 따와서 쓴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공사중 ^.<
발치 시 주의사항 W.백야 0. 이상 증세가 있을 시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엘리베이터가 여닫히는 소리, 로비의 대형 티비에서 뉴스가 나오는 소리, 질질 끄는 슬리퍼 소리와 부드럽게 굴러가는 바퀴의 소리. 전화를 걸고, 받고, 묻고, 대답하고, 잰걸음으로 오가고. 누군가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는 소리가 덜커덩 떨어졌다가 이내 치익, 캔 따는 소리로 변했다. 작...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원작 400화~402화 사이의 행간 날조가 있습니다. -전투씬 탓에 폭력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저하, 한 바구니에 담은 계란은 종국엔 금이 가기 마련입니다.” 세월에 퇴색한 성성한 백발, 그럼에도 일흔 넘은 노구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꼿꼿한 등허리, 나무껍질 같은 주름과 번들거리는 뱀의 눈. 중앙의 오르세나 공이었다. 그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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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요. ...남의 속도 모르고 항상 쉽게 내뱉지, 넌. 로 시작하는 후회수 렌탄이 보고싶다. 둘 다 성인이고 나이차는 2살로 하자. 22살, 24살에 빵집 주인과 졸업을 앞둔 대학생겸 취준생으로 처음 만나고 2년간 찐하게 연애하다가 탄지로에게 권태기가 온거. 둘은 동거중이었고 2년 반만에 처음으로 헤어지자고 소리지르던 탄지로에 심장 철렁한 렌고쿠는 자기...
시호 쨩, 나는.... 역시 이상하다고 생각해. 시호 쨩은 어째서 나를 그리도 동경해주는 거야? 시호 쨩은, 무척 빛나고.... 재능이 둘러져 있어. 그런데도, 그렇게 나를 동경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그게, 내 동경대상은 시호 쨩이란 말이야....! 시호 쨩이 무슨 말을 하던, 누가 비난을 쏯아버리던... 나는, 시호 쨩이 무척 좋아. 시호 쨩을 ...
야, 도윤호. 기타는 멋이냐? 들고 다니면서 한 번을 안 쳐보네. 연주 한 번 들려줘라~ 장난으로 누군가 툭 던진 말은 1차 수시 합격 결과가 발표된 이후, 기분이 좋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 책가방 대신 기타 가방을 등에 메고 등교하기 시작한 도윤호에게 있어서는 좋은 기회였다. 전 같았으면 욕을 하거나 가운뎃손가락을 곧게 펼쳐 보여주며 거절했을테지만 지금의...
---------------------------------------------------------- .... 조금은 쌀쌀한 3월1일 밤 11시 50분경에 편의점을 갔다.함단이는 당연히 이제는 더 이상 세계가 바뀌지않을거라 생각했다.그래서 편하게 편의점에서 10분정도 음식을 고르고 편의점을 나가는순간, 눈이오기시작했다. '뭐지...?쌀쌀하기는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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