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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가볍게 흘겨보더니, 한숨 폭 내쉰다.) …그렇게 말하면 제가 뭐라고 못하잖아요…. 언제는, 전 거부할 수 없다느니 벌이라느니 했으면서. (뒤끝 작렬한다. 조금 울 것 같은 기분이 되어 불퉁한 표정 유지하다가.) ……바보같은 레일라. 제 화가 평생 안 풀리면 어떻게 할 건가요. (물론 거짓이고 과장이다. 테라가 당신을 그리 싫어할 수 있을 리가 ...
DREAMER : 우리를 지킬 사람 w. cospera 숙소로 복귀해 은월이에게 리커버리를 받았다. 보통 같았으면 웃고 떠드느라 새벽까지 넘어가던 치유가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센터에서 그 여자의 고함을 들은 이후로 모두가 은월이의 눈치를 보기 바빴다. 은월이는 떨리는 입고리를 애써 올리며 웃어줬다. 씩씩한 척, 괜찮은 척을 할 때면 저렇게 입가가 떨렸다. ...
#80 ".........." "나중에 연락해요. 오늘은 그냥 갈게요." 여주가 차에서 내리고, 빠른 걸음으로 멀어지기 시작했다. 형원이 급히 따라 내리더니 여주를 돌려세웠다. "그게 무슨 말이야. 헤어져?" ".........." "헤어지기 싫다는 말이 왜 나와. 응?" ".........." "여주야," "그냥 한 소리에요. 헤어지기 싫다구요." ".....
베네스와 저희집 새끼아젬으로 연성 하나 할 거라서 캐해 정리를 겸해 1. 시간선이 원래 이어졌든 안 이어졌든, 베네스는 아모로트와 인류를 지켜내기 위해-라고 할까 종말을 같은 시대의 사람들과 막아내기 위해 있는 힘껏 발버둥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어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 되겠네요. 1-1. そうですね。貴方が戻る未来は変わらないけれど、그렇군요....
이누마키가 처음으로 사람을 저주한 날을 보고 싶다. 사람이 하는 모든 말에 그 사람의 진심이 담기는 건 아닌데, 이누마키가의 말은 저주가 되니까 말의 무게가 남들보다 배로 무겁겠지. 그렇지만 어릴 땐 뭘 알겠어. 그냥 놀다가 이누마키가 심통나서 “정말 싫어. 너같은 건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했다가 친구를 죽일 뻔 했음. 그 이후로 이누마키가 겁에 질려서 ...
1편 - https://posty.pe/faizeo 2편 - https://posty.pe/39fl3h 터주작을 하는 건 오랜만이다. 그도 그럴 게, 졸전이니 뭐니 바빠가지고 정신도 없었거니와 요새 매일같이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누워있으면 소 된다는 어른들의 옛말이 진짜였으면 나는 애저녁에 소가 되었을 것이다. 내가 아직 사람인 것으로 보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왜 그래, 나 바빠. 두 발로 땅을 밟은 게 장장 2년만이라고." 이름 마리아 갈레티에 / Maria Galettié 성별 XX 나이 인형 나이 2세 / 외관 나이 21세 종족 오르골 피규어 키&몸무게 40cm / 200g 성격 속물 / 겉멋이 든 / 솔직담백한 속물 필요할 때 상냥하고 가녀린 연기를 하지만, 그건 진짜 마리아가 아닙니다. 이미지를...
(짧게 고해성사하겠습니다. 탐택치면서도 흑신냈어요. 이건 그때 재미삼아 만들었던거^^..) 싹 강력하게 뽑았더니 엔딩 몇일후 님캐내관을 받아버린건에 대해. 우선 대형커를 뛰게된 계기로 거슬러올라간다.. 때는 2월 초 파워러닝을 하겠답시고 의지에 불타있던 시기....약시리 뛰시다가 극시리 입문하신다는 지인분을 데리고 극시리 커뮤를 어슬렁어슬렁 탐방하던도중, ...
- 현대화로 인한 말투 날조, cp위주 개연성 주의. - 청명 외관은 검존과 신룡을 취향껏 섞어 상상함. - 그냥 익게에 연애 상담하는 거 보고 싶어서 끄적이다 방치한... 어쩌구. - 짧음.... - 하여튼 그렇게 됐습니다. "받아줄 수도 있지." 당보는 영 긍정적이지 못한 댓글 분위기를 보고 불퉁하게 중얼거리며 인터넷을 껐다. 나도 어디 가서 빠지지 않...
방금 머릿속을 진창으로 만든 소리가 무엇인지 분간이 잘 가지 않았다. 청명이 내지른 주먹이 안면에 꽂히며 터진 타격음이었나? 아니면 꽂힌 주먹에 코뼈가 부러지는 골절음이었나? 그것도 아니면 골절의 통증을 미처 참아내지 못하고 토한 신음이었나? '알 게 뭐야…….' 아파 뒈지겠는데. 하지만 아픈 건 아픈 거고, 대련은 대련이다. 백천은 잠시간 의식을 잃은 바...
도겸은 오랜만에 밖을 바라보며 기분 좋게 웃어 보였다. 자연은 여전히 어린아이처럼 제멋대로였고, 저를 만들었던 존재의 기척은 여전히 불안정했다.금방이라도 호흡이 끊어질 듯 불안정한 기척이 마음에 들었다.지하는 다 좋은데 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불안했는데, 여전히 불안정한, 아니 더 아슬아슬해진 기척을 따라 귀를 기울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났다."끝까지...
"남은 시험 뭐뭐 있어?" "음, 화요일에 소설창작론이랑 현대시강론, 수요일에 한국문학사. 교양은 이번주에 다 끝났구 전공만 남았어…!" "으응, 아직 많이 남았네…. " 다른 사람들 다 둘씩 짝지어 온다고 남자친구랑 가라던 재민의 말처럼, 전시회장 안에는 화기애애한 커플들 85%와, 15%의 아이를 데리고 온 단란한 가족들이 전부였다. 그래서 그런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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