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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넌 잘 지낼까 이렇게 묻고 싶은 나 말곤 잘 지내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어.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들어줄 너가 없어. 혹시라도 나는 지금이 믿기지 않는 걸까 아직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넘어가지 못한 걸까, 자문해봤어. 지금 이 말을 들어줄 너가 없는 자체가 사실이지. 그래서 울었어 혹시라도 소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너는 잘 지내겠지 정말 내가 맘...
원작과는 관계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에도시대AU지만 역사나 사실관계에 대한 고증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고 관람 부탁드립니다.야쿠자의 아들인 스쿠나와 유지가 쌍둥이인 설정짭근친 소재 주의유지 시점으로 진행되는 본편의 외전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본편을 읽은 뒤 열람하시는 걸 추천합니다.공백 포함 11,100자 가부키초 여왕님의 딸(歌舞伎町女王様...
이런 말을 해도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나는 사람들의 인연을 볼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연과 아닌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심지어 결혼까지 한다. 그러고도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면 꼭 운명이 정답만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서로가 운명이라고 믿고 있겠지. 차라리 나도 이 인연의 실을 못 보았더라면 매 사랑을 운명이라 믿었을 터였다...
세상에 너무 바쁘게 살았더니 벌써 한 해가 가고 있네요 아직도 도리벤에 묶여 살아서 요즘은 도리벤 애니 보는 재미로 살고 있는데 지금도 산마 좋아해주실 분들이 계시려나요ㅠㅠㅋㅋ 마이키의 생일글로 시작했던 글의 상편입니다 전시회보러 일본 가기 전까진 완성하고 싶어요.. 혹시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하고 따수운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 :D (오타검수X...
※뱅상 전력 60분: 추격, 피아니스트※괴도 병찬 & 탐정 役 플라워 아티스트 상호※사투리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서울 갑일콘서트홀 위로 경찰 헬리콥터 수 대의 조명이 내리쬐었다. 무언가를 쫓듯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명들은 사건의 냄새를 쫓아온 기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터뜨리는 카메라 플래시보다도 더욱 존재감을 과시했다. "녀석은 아직 이 안에 있다!""...
얼마전 한 예능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5형제를 키우며 살림을 하는 한 가정에 팽현숙님이 재정 조언을 하는 장면이었다. '적금 든 건 있어요?' '아니요, 청약만 있어요.' '연금은요? 국민연금 말고 개인연금 같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답하는 장면이 나오자 이런 말을 했다. '그럼 미래가 없네?' 예능이 이렇게 유익하고, 뼈 때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눈이 부시도록, 시린 - 06 "형, 병원 다녀오셨어요?" "..아니, 늦잠 자서 못 갔어," "아니, 얼마나 주무셨길래," "몰라, 눈 뜨니까 5시더라," 퇴청하려 탈의실에서 사복으로 갈아입으며 기수와 얘기 중인 도진이었다. "내일 1교대니까 한번 가봐야지," "오늘 2교대니까 좀 주무시고 출근하기 전에 다녀와요," "그러다 진료 시간이랑 꼬이면 괜히 신...
*미스터리 수사반에 대한 2차 창작물입니다. *살해 협박,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문제 시 수정 혹은 삭제합니다. 언제부터였을까. 공룡은 과거를 후회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점심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보잘 것 없음을 알면서도. 원래 잘했다고 뿌듯해하던 일조차도 세세한 행동으로 파고들어 가 이게 정말 최선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
유즈리하에게나 태량에게나 데이트는 생소한 단어였다. 유즈리하는 사람과의 교류보다 스릴 넘치는 상황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왔고, 태량은 성실하게 일에 몰두해서 보람을 찾는 편이었다. 그런 둘이 가슴이 뛰는 알콩달콩한 연애든, 마음이 따스해지는 차분한 연애든, 불화 가득한 위태위태한 연애든 해봤을 리가 없었다. 그런데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태...
+ 바야흐로 2023년 11월... 탐라의 변방에서 종이인형 놀이나 하던 저에게도 신뢰 커미션을 열어달라는 제의를 주신 따듯하고 마음 착한 이웃 하마님이 있습니다.. 이 신뢰 커미션은 그 분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Thanks for 하마.... <산뢰 커미션 간략> - 저의 가좍분들과 그 친척까지(2차)까지 받는 커미션입니다 - SD / ...
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다.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는 아니고, 그저 체질적으로 몸에 받지 않기 때문이다. 알콜을 분해한다는 아세트알데히드가 대단히 결여되어 있는지 무슨 종류의 술이든 조금만 마시면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이 시뻘겋게 달아오른다. 마치 내 몸 전체가 스스로에게 레드카드를 흔들어대는 느낌이다. 넌 술 마시면 안 돼, 하고. 그렇다고 평생 술을 안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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