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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 눈에 네가 들어온 그 순간부터. 봄이 시작되었다. 햇살보다 더 따스한 네 웃음이 나를 향할 때마다 숨이 막힐 것만 같아. 그 따스함에 안겨서 영영 풀려나지 못한다 해도 후회는 없으리라.
-Maman, maman! Mon souhait est de voir la magie des fées! (엄마, 엄마! 제 소원은 요정의 마법을 보는 것이에요!) -Sachant cela, j'ai préparé un merveilleux cadeau~ (그럴 줄 알고 엄마가 아주 멋진 선물을 준비했단다~) Maintenant ouvre les yeux q...
001, 아직은 게토고죠 여름이었다 보고 싶다. 지금 청춘뽕이 물씬 차올랐다. 뻔하게 짝사랑하고 뻔하게 맞관삽질 하는 거 보고 싶다. 예를 들면 고죠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난 이후부터 연락을 하지 않는 게토라던가 아니면 게토에게 애인이 생겼단 소릴 듣고 더 붙어 다니는 고죠라던가. 스구루에게 애인이 생긴 거 같아. 그 말에 먹고 있던 전병을 흘렸...
001, 편지 이 상태에선 내가 나로서 행복할 수 없을 거란 결론은 쉽게 고민을 지웠다.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결정을 내린 날, 홀연히 종적을 감춘다 해도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왜인지 결국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은 아니더라도 너에겐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으니까. 평소와 같아야 할 다음 날 아침, 하얀 종이를 발견했을 때 사토루는 이상을...
포스타입에 처음 글을 게재할 때 즈음, 죽음과 그에 대한 공포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죽음은 내게 두려운 것이었으나 한순간 깨달음으로 몇 년동안 날 괴롭히던 그 공포가 우스울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였다. 죽음이 무서워지지 않은 이후로는 이에 대해 별 다른 생각 없이 살고 있었는데, 방금 책을 읽다가 나의 생각의 변화와 관련된 개념...
소설과 함께 봐주세요. 오늘은 드레이코와 알게 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밸렌타인데이. 작년 여름에 해외여행을 갔다가 알게 된 남자가 바로 드레이코 말포이라는 남자야. 그와 나는 석양이 예쁘게 물든 주황빛이 가득한 해변에서 만났어. 그 당시에 많이 지쳐있던 나는 무작정 여행을 떠난 상태였지. 사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여행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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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청금은 이번 잠은 깊게, 길게 잤다. 의식도 지친 듯, 그는 잠에 취해 눈을 뜨려 하지 않았다. 그윽한 꿈속에서, 가끔 여러 가지 채색의 틈이 스쳐간다. 짹짹거리는 날개 달린 새처럼 맑은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었다. 너무 밝아서, 이 작은 새의 눈은 금빛으로 빛났다. 노청금은 이 두 눈에서 기쁨과 끝없는 동경을 볼 수 있다. 소년은 어렴풋이 가냘프게 웃었다...
그렇구나.. 위로 가기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이라니... 나도 조금은 본받아야겠어. 언젠가.. 나의 그림이 만족스럽다고 생각해도, 안주하지 않고.. 그저 만족감만을 안고 살아가야겠어. ... 그러면 무언가, 더 나은 작품이, 그리고.. 더 나은 예술가가 될 것 같아. ... 히로 덕분에 깨달은 것 같아. (물론, 그는 이미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
https://youtu.be/1jO2wSpAoxA * 무엇을 말했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너무 날조인가? 그리면서도 아차싶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디엠 열려있으니 불편하신 언동이라던지… 아무튼… 개판난 무언가가 싫으시다면은… 디엠 주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내 감정을 알아차리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넌 내 전부가 되어 있었다. 힘든 스케줄과 고된 일정 속에서 힘들다고 투정 부릴 사람도, 힘들다고 그만하고 싶다고 엉엉 울면 그저 괜찮다며 다독여줄 사람도 없었다. 데뷔를 했지만 매일매일이 살얼음판과 같았다. 내가 조금이라도 못한다면 우리 팀에게 피해를 주진 않을까 늘 전전긍긍해야 했고, 늘 나에...
“아, 이 형 진짜 멍청하다.” 헐, 이 녀석 이제껏 이렇게 안 봤는데. 머리도 좋은 놈이 성격도 좋아서, 사람 무시하지 않고 인간성까지 참 괜찮은 놈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다 나의 착각이었단 말인가? 서준은 자신의 눈앞에서 자신을 손가락질 한 채 배를 접어가며 박장대소하는 지우의 모습에, 얼굴이 점점 굳어져갔다. 아니, 어떻게 사람을 앞에 두고 저리 대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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