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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1.12.22 작성 (수정 시 기록 예정)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12.11 타입 및 가격 수정: 1번.3번 중지. 4번 생성 +) 2022.12.29 공지 전면수정, 폼 안내사항 추가 +) 2023.05.01 새 타입 추가 및 전면수정 +) 2024.01.10 셀A 흉상, 4번타입 가격 상승 외 변화 x ---------------...
한참 나무를 하는데 먼 곳에서 기척이 느껴졌다. 고개를 돌려 기척의 근원을 찾았다. 저 멀리 산 능성이 너머로 들짐승의 그림자가 어른거렸다. 이내 사라진 그림자의 주인이 얼마 안 가 근처 풀숲에서 불쑥 나타났다. 이리.. 밝은 황색 털이 군데군데 섞인 커다란 이리였다. 라기가 경계하며 도끼를 고쳐 쥐었다. 저 또한 수인이었지만 아직 성체가 못 된 라기가 무...
* 주제 단어는 랜덤 단어 생성기로 추첨되었습니다. 저기, 나는 방금 너랑 같이 면접 본 학생인데. 그리고 이게 올해의 첫 자기소개였다. 머뭇거리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간결하고 당찬 문장. 같이 면접을 봐서 뭐, 어쩌란 말인가. 입장을 바꿔서 내가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인사를 한성현은 미심쩍은 눈과는 다르게 꽤 친절하게 받아들였다. 너, ...
워치 배경화면으로 사용하시는 분도 계셔서 기존 정사각형 일러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승구리 쫑토끼도 준비했어요:) 핸드폰, 아이패드, 워치(정사각형)배경화면 입니다!! 하단 zip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해 주세요!
" 헉! " 숨을 몰아쉬며 눈을 뜬 이경이 손을 더듬어 옆에 있어야 할 이를 찾았다. 이불이 차게 식어 있었다. 벌떡 몸을 일으켜 호롱을 밝히자 방 구석에 엎어진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가슴을 쓸어내린 것도 잠시. 괴로운 듯 몸을 웅크리고 떨고 있는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 라기.. " 맹수의 발톱과 이빨이 돋아난 라기가 괴로운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
-다들 아시다시피 덕 경장님의 과거는 완전히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전 그것에 살을 덧붙여 이 글을 적었습니다. -당시 시대와 공식 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욕설이 있습니다. "그 새끼가 먼저 그랬다고! 정당방위였는데, 왜 내가 범죄자가 되는 건데!" 1996년 12월의 어느 날, 미스터리 수사반은 한 사건에서의 범인을 체포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소재추천넘고마워아기천사사자~♥︎
" 입이 심심하나? 그라모 내 무화과청이나 무봐라. " 외관 머리:허리까지 내려오는 짙은 까만머리. 곧게 내려오는 직모로, 왼쪽 부터 땋아내린 머리카락 한 가닥이 존재한다. 앞머리가 길게내려와서 하는 조치이며, 다른 한쪽은 거의 가리다시피해서 눈동자를 보기가 힘들다. 눈: 적안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한쪽눈은 머리카락때문에 매번 가리고 있는데다가 실눈상태로 ...
경상도 꿀, 단지 53. 안녕 자기가 결혼을 했다. 결혼을 하고도 조금 더 같이 살았다. 미국으로 가게 되어 신혼집을 구할 수 없어서 3개월을 신혼 부부가 따로 살았다. 자기가 미국에 가고 난 후, 자기 물건이 많지 않았는데 그래도 그 적은 짐들 빠졌다고 집이 비어 보였다. 제대한 이후로 쭉 이 집에서 살아서 넷이 함께 한 추억이 많았는데. 소파에 앉아 집...
야, 민하윤. 내가 말했잖아. 너도 내 구원을 받게 될 날이 올 거라고. 구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무슨, 이제 너도 내가 구해줘야 할 가여운 희생양이 되었다, 이 말씀. 윤가람은 그리 당당히 말했다. 그러나 잘근잘근 물어뜯은 손톱엔 피딱지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습관적으로 한 번 더 물어뜯자, 이젠 피가 송골송골 맺혀나온다. 습, 윤가람은 피가 맺혀나오는 ...
“우주야, 우리 봄이 오면 벚꽃 구경 가자. 늘 바빠서 못 갔잖아.” 그래, 좋아. 그 대답 하나 해주지 못했다. 고통 속에 시야가 어두워지고 있음에도 그 것, 하나만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돌았다. 한 편으로는 그 마시멜로우를 먹지 말 걸, 하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눈을 감는 게 만족스럽기도 했다. 이기적인 사람이라, 끝까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했다. 혹은...
애틀란타 공항에 도착하자 젊은 외교부 직원이 대기하고 있었다. 쾌활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한 그 직원은 영사의 명령으로 마중을 나왔다며 인사를 했다. 그는 자신의 차로 우리를 호텔로 데려다주겠다고 하였다. “저녁에 영사님이 뵙기를 청하십니다. 헤헤. 비행시간이 길었을 텐데, 아유- 별로 쉬시지도 못하고 바로 나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반출 문화재 감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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