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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관찰일지 2일차 (2/3) -반전은 소설에서나 재미있는 거지! 외모, 성격, 성적, 그리고 재력.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내가 가장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조용한 삶'이었다. 그러니까, 그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않고 평범하게 내가 원하는 공부만 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가꿔나갈 수 있는 그런, 아주 고요한 삶. 누가 들으면 어이없다고 할 지...
신입생은 모든 것이 낯설 3월, 캠퍼스에는 들뜬 신입생들의 마음과 함께 봄내음이 아닌 술내음이 났다. 적어도 작곡과는 그랬다. "나는 낭만 고양이!!!!!" 여주가 본 이주헌의 첫 인상은 '저 또라이는 뭐야?'였다. 엠티 현장에서 부끄러움은 단 1도 없는지 선배들과 교수님 사이에서 당당하게 낭만 고양이를 열창하는 주헌을 보며 여주는 그렇게 생각했다. 술자리...
* 결말 이후 독백에 가까운, 영화 보고 후유증 와서 지른 후기 같은 글입니다. * 영화 속 이태신을 보며 상상을 더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짧은 글입니다. 봄은 다시 오는가 Side.이태신 철그럭. 차가운 금속이 손목에서 느껴졌다. 서울의 봄이 끝나며 이태신의 세계도 함께 종말을 맞이했다. 군인으로서 마지막까지 맞섰지만, 남은 건 명예로운 죽음도...
하늘은 푸르르고 바람은 적당히 따스하다. 세가의 하루는 빈틈 없이 바삐 돌아간다. 수백 명의 시비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거대한 건물을 가꾸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아이들은 자란다. “혁아, 집중해야지!” “이래서야 언제 천하제일 검이 되겠느냐?” 채 변성기를 벗어나지 못한 소년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이는 그제야 제 양손에 꼭 쥔 목검을 쥐고 저를 부...
잭님이랑 류님과 사복복장으로 나섰을때, 류님이 처음으로 구석에 있는 타로라는 말을 보고서 ❤: 형 있잖아, 우리도 저거 해보면 안되?? 평소에 미신은 안믿는 김짹이라 저런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편인데, 그래도 류가 하고싶어하니까 순순히 따라가 줬을듯. 근데 타로집이 좀 구석에 있다보니까 될것도 안될것같은 그런 분위기라 들어가자마자 빨리 나가고싶다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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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으며,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제 4장, 신의 사자 무거운 고요가 내려앉은 밤, 이령은 이젠 복사해 둔 은신을 쓰지 않고, 대놓고 센티넬 실험 연구소로 발걸음을 옮긴다. 한동안은 은신을 써서 자료를 빼돌렸지만, 이젠 자신이 스파이로써 대놓고 의심을 받아야 하니 은신을 쓸 필요가...
모두가 안키로몬을 보았다. 거대한 짐승은 이오리를 보호하듯 네발로 선 채 썬더볼몬의 전격을 온전히 견뎌내었다. 거대한 산처럼 이오리를 지켜내었다.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르마지몬은 언제나 느긋했다. 항상 규칙과 규범을 철저히 지키는 이오리하고는 반대였다. 초3답지 않게 이오리는 정말로 고지식했다. 전에 한번 죠와 처음 만났을 때였나? 인사를 제대로 하려던 그는...
※ 송백이 "여자"입니다. TS주의 ※ 청명과 송백이 처음 만납니다. ※ 원작 설정붕괴 多 "부인, 빠뜨리신 건 없습니까? 더 가져가실 건 없고요?" 이른 아침부터 송백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청명이 결국 현관까지 배웅하러 나왔다. 자신은 이미 이틀 전에 사문에 다녀와 서책 외에 더 이상 가져갈 것이 없었는데도 저이의 눈에는 대체 뭐가 그리 아쉬워 보이는지...
* 연성교환 로디머스를 찾는 방송이 로스트 라이트 호에 울려 퍼졌다. 그때 로디머스는 월과 함께 텐이 만든 새로운 조각을 구경하는 중이었다. 정확히는 텐이 만든 조각을 손 끝으로 툭툭 건드리는 월을 말리고 있었다. 미니 로스트 라이트 호와 선원들. 그리고 선원이었던 자들. 방송을 들은 로디머스가 눈썹을 들어 올렸다. "레드얼럿이잖아?" "무슨 일이지?" 월...
* 로지(@rosyyy_11)님을 위한 리퀘스트 * 리퀘스트 키워드: 부모를 죽이고 밥을 거두는 청부업자 행맨, 구룡성채, 한국식이 아닌 노랑장판 맑은 날은 쥐약이다. 이런 계절에는 특히나 그렇다. 습기로 가로막히지 않은 삼엄한 냉기가 그대로 살갗을 찌르기 때문이다. 제이크 세러신은 뻣뻣한 가죽장갑 안에서 곱아드는 손을 쥐었다 펴며 발길을 재촉했다. 하루쯤...
실제로 있었던 일 절대 아닙니다 ※어우 오글거려요 앞에 부분..갈아엎을까 생각은 했는데 약간 아까워서 일단은 이렇게 해놨는데 오글거릴 겁니다..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져서 하트 눌러주십사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 서울의 한동네에 살고 있는 김여주는 지금 눈앞이 깜깜하다. 왜냐? 지금 자신의 구남친들에게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여주는 너무나도 잘생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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