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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0. 사건은 금릉이 야렵에 나갔다가 무심코 모현우 강아지라고 말하면서 시작되겠지. 혼연을 빨아먹는 요수를 잡고 오는 길에 아이들이 선배 수사들의 혼연 이야기를 하며 흥분해서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거. 무선이는 애들 귀엽네~ 하는 마음으로 "너희들이 혼연을 어떻게 알아?" 하고 경의가 "그럼 위선배는 아세요?" 하는거지. 사실 위무선은 존나 많은 것을 알겠지....
36. 강징은 검은 고양이었음 좋겠음. 강징 혼연이 튀어나온 이유는 아마도 빡이 쳐서겠지. 계속 역린을 긁적거리다가 한순간 퍽 하고 맞아서 저도 모르게 신경질적으로 하악하면서 뒤돌았는데 꼬리랑 귀 펑된 상태인 거 보고싶다. 남희신 순간 할 말을 잃고, 강징이 진짜 쌍욕을 갈기려고 뒤를 돌았는데 남희신이 자기 엉덩이를 뚫어져라 보잖아. 어...? 하고 손을 ...
21. 강징 지금 비상탈출 버튼 누르고 그대로 자색 옷 휘날리며 도망치고 싶은 심정도 모르고 남희신 역시 강징이 불쾌해보인다고 생각함. 사실 강징은 불쾌하기도 했는데 근원은 공포심인게 좋다. 우리 냥종주 긴장 빡함ㅎ. 22. "야렵을 하다보면 어련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니 마음에 담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의 의미로 차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역시 한남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하는데 이러니까 페미가 욕먹는거다. 솔직히 여자 중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가 모든걸 다 해주길 원하는 여자들, 없다고 말할 수는 없잖아? 현실에서 그런 사람들 꽤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 보고 역시 한녀, 이러면 기분 나빠할꺼면서. 연예인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몇 명 행실을 보고 남자 연예인들은 아마 다 저럴 듯, 이렇게 ...
걸레짝이 된 혀를 물고 걸었다. 내가 탔어야 하는 버스가 사람 서넛을 싣고 달리고 있었다. 147번 버스. 무릎 아래로 드러난 발목이 빨갛게 변할 정도로 추웠다. 모든 걸 끝장낸 밤이었다. 적어도 내 계산으로는 그래야만 했다. 혀 끝에서 나오는 단어마다 비웃음이 어려 있었다. 형을 비웃고, 그 사람의 솔직하지 못함을 비웃고, 또 우리가 기어코 모른척 하려 ...
원래 앞에 좀 더 있었는데 손목 아파서 여기까지만...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0. 수선계에서 도닦는 사람들은 전부 다 수인인 세계관 보고싶다. 차별이 없으면 이상적이겠지만 사실 동물별로 나름 차별이 있었으면. 그래서 다들 이름높은 수사라면 강력하고 멋진 동물일거라는 편견이 있는 거 보고싶다. 전에 이름없고 작은 가문에서 호랑이 수인인 수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거짓말친다고 비웃고 이랬던 적이 이을 정도로. 대체로 호랑이, 표범, 매,...
“쿵-!!” 여기저기 터지는 폭탄 소리, 유메노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 같았다. “쳇...”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유메노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었다. 여기서 쓰러지면 동료들이 위험해진다는 그런 일념으로. 아슬아슬하게 공격이 빗껴나가거나, 간신히 공격을 피하거나. 위험한 상황에도 유메노는 침착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런 그녀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 아니 ...
그냥 암흑시대 애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특히 오다사쿠......) 써봤습니다.날조 주의해주세요! 때는 바야흐로 암흑시대.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고 어둠이 모든 것을 집어 삼켰던 지옥같은 나날 속에서 뒷세계의 사람들은 각자 살아남기 위하여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조직을 만들어 그 수를 늘리고 세력을 키워 나갔다. 그러면서 점점 힘있고 영향력이 강...
안녕하세요, 꼬맹입니다.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 써요. TMI 남발하는, 아주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으니까 스킵 하셔도 됩니다! 아, 아니다. 소장본에 대한 이야기도 할 예정이라,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참고 봐주세요 8ㅅ8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제저녁에 트위터에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어요. 트위터를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은...
"선모야. 우리, 이제 여기서 깔끔하게 끝내자." 영화는 담담한 목소리로 선모의 두 손을 잡으며 말을 이었다. 선모의 손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우리는 그냥, 인연이 아니었던 걸로 하면 되는 거야." 선모의 눈에서 툭 떨어진 눈물 한 방울이 영화의 손에 떨어졌다. 아이- 차마 욕을 내뱉지는 못한 영화는 조용히 한숨을 내쉬며 미간을 찌푸렸다. 영화는 선...
크리스마스즈음에 영화를 개봉해서 30분마다 상영되지만 아침의 영화관은 의외로 썰렁했다. 별들의 전쟁이 어벤져스나 프로즌보단 관심이 적은 이유는 이미 지나치게 익숙해져서일까? 나름 생각해보니 스토리에 싸움은 많고 줄거리는 진부, 공감하기 난해하며 유머는 거의 없더라. 강력한 적도 없고 강력한 아군도 없다. 스토리의 뒷심부족.. 굳이 유머하나를 겨우 찾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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