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선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 겨울의 끝물입니다. 혹 감기나 추위로 고생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벌써 몇 주가 지나지 않아 달력 숫자로 봄의 시작에 해당하는 3월이 찾아오는 2월의 중순이 되었습니다. 처음 트위터와 포스타입에 일반출판 안내를 드리고 약 2주 가량의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저 역시 분주했습니...
* 클라X닉스의 외전 1편에서의 못다룬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로, 최소 번외 1편은 읽고 읽으시기를 권장드리며, 클라모르, 하르케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알려드립니다* " 결국, 잘 지내라는 얘기만 몇 번 듣다가 나오는거냐... 자, 이제 노아한테 이제 곧 간다고 전화를.... 음? " 교수님의 핀잔과 잔소리들을 듣고 나오면서, 노아한테 이제 간다는 전화를 하려...
“더러운 사람.” 지수는 이미 입가에서 굳어버린 피딱지를 벅벅 문질러대며 흘렸던 피를 대충 닦아내었다. 상처 부위를 닦을 때마다 쓰라린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지만 쓰라린 상처보다 표현할 수 없는 더럽고 추악한 감정 때문에 더 아팠다. ‘뭐, 나를 보면 겁부터 먹는 네가 그렇게나 버티니 이번에는 자비를 베풀어 이 정도로 넘어가 주는거다. 하지만 넘어가는 것 또...
내 눈에 네가 들어온 그 순간부터. 봄이 시작되었다. 햇살보다 더 따스한 네 웃음이 나를 향할 때마다 숨이 막힐 것만 같아. 그 따스함에 안겨서 영영 풀려나지 못한다 해도 후회는 없으리라.
-Maman, maman! Mon souhait est de voir la magie des fées! (엄마, 엄마! 제 소원은 요정의 마법을 보는 것이에요!) -Sachant cela, j'ai préparé un merveilleux cadeau~ (그럴 줄 알고 엄마가 아주 멋진 선물을 준비했단다~) Maintenant ouvre les yeux q...
001, 아직은 게토고죠 여름이었다 보고 싶다. 지금 청춘뽕이 물씬 차올랐다. 뻔하게 짝사랑하고 뻔하게 맞관삽질 하는 거 보고 싶다. 예를 들면 고죠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난 이후부터 연락을 하지 않는 게토라던가 아니면 게토에게 애인이 생겼단 소릴 듣고 더 붙어 다니는 고죠라던가. 스구루에게 애인이 생긴 거 같아. 그 말에 먹고 있던 전병을 흘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01, 편지 이 상태에선 내가 나로서 행복할 수 없을 거란 결론은 쉽게 고민을 지웠다.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결정을 내린 날, 홀연히 종적을 감춘다 해도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왜인지 결국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은 아니더라도 너에겐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으니까. 평소와 같아야 할 다음 날 아침, 하얀 종이를 발견했을 때 사토루는 이상을...
포스타입에 처음 글을 게재할 때 즈음, 죽음과 그에 대한 공포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죽음은 내게 두려운 것이었으나 한순간 깨달음으로 몇 년동안 날 괴롭히던 그 공포가 우스울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였다. 죽음이 무서워지지 않은 이후로는 이에 대해 별 다른 생각 없이 살고 있었는데, 방금 책을 읽다가 나의 생각의 변화와 관련된 개념...
소설과 함께 봐주세요. 오늘은 드레이코와 알게 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밸렌타인데이. 작년 여름에 해외여행을 갔다가 알게 된 남자가 바로 드레이코 말포이라는 남자야. 그와 나는 석양이 예쁘게 물든 주황빛이 가득한 해변에서 만났어. 그 당시에 많이 지쳐있던 나는 무작정 여행을 떠난 상태였지. 사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여행지에서...
노청금은 이번 잠은 깊게, 길게 잤다. 의식도 지친 듯, 그는 잠에 취해 눈을 뜨려 하지 않았다. 그윽한 꿈속에서, 가끔 여러 가지 채색의 틈이 스쳐간다. 짹짹거리는 날개 달린 새처럼 맑은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었다. 너무 밝아서, 이 작은 새의 눈은 금빛으로 빛났다. 노청금은 이 두 눈에서 기쁨과 끝없는 동경을 볼 수 있다. 소년은 어렴풋이 가냘프게 웃었다...
그렇구나.. 위로 가기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이라니... 나도 조금은 본받아야겠어. 언젠가.. 나의 그림이 만족스럽다고 생각해도, 안주하지 않고.. 그저 만족감만을 안고 살아가야겠어. ... 그러면 무언가, 더 나은 작품이, 그리고.. 더 나은 예술가가 될 것 같아. ... 히로 덕분에 깨달은 것 같아. (물론, 그는 이미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