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완결 썰 확인 →https://twitter.com/ruilinqui/status/985181455759192064?s=21
이민혁과 채형원을 처음 만난 건... ... 기억 안 난다. 그래서 유기현이 개새끼라는 거다. 기현은 수차례 반복된 이별마다 따라 온 꼬리표같은 그 단어가 마음에 들었다. 나는 개새끼, 너네가 좋아 죽는 그 귀여운 개새끼지. 기현을 잃고 난 뒤에야 기현을 얻은 적도 없었다는 것을 깨달은 그 허망한 표정들도 마음에 들었다. 나도 너에게 나를 주고 싶었어. 그...
있잖아 나 좀 숨겨줘. 처음 보는 남자애가 달려오더니 형원을 붙들고는 한다는 말이 이거였다. 네가 나무꾼한테 쫓기는 사슴이라도 되냐, 뭐 이런 농담을 하려고 고개를 숙였을 때 형원은 잠시 숨을 멈췄다. 사슴이 아니라 선녀구나. 그래서 형원은 응, 하고 얌전히 그 애를 제 널찍한 등 뒤로 숨겨 주었다. 마르긴 했어도 고등학생 치고 키는 큰 편인 형원의 등은 ...
사랑은 결국 그런 것. 한번의 입맞춤도 지탱하지 못하는 사랑과 한평생을 넘어서도 끝나지 않는 입맞춤이 있다. - 루이스 로살레스. Eternal Kisses 하나. - 앙, 아방 두울. - 하나 둘 셋 하면, 아라베스크. 태형의 목소리가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연습실 안을 가득 메웠어ek 바를 잡고 있는 여자 아이들의 파들거리는 다리 끝도. 바를 잡...
뒤늦게서야 올립니다 ^///^;; 뜬금무에 되게 할말업는...
썸네일 01 02 03 배쿠쨘이 안나오는 백민만화....(반성) 귤까는 이야기를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굿데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게 지금까지 제가 찾아본 것들이에요. 남준이 석진의 앞으로 수첩을 내밀며 말했다. “아무래도 이상해요. 모든 것들이 다 자살이라고 말하는데… 그 느낌이 쎄~ 한 거. 뭔지 알죠.” “그게 뭔데요?” 뭐랄까, 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에 남준이 오만상을 찌푸리며 몸짓 발짓을 다 하다가 두 눈을 번쩍 떴다. “어 맞아. 요새 이어지는 꿈을 꾸는데요. 그...
남준이 눈을 떴다. 어스름하게 발밑에 고여 있던 새벽빛이 곧 켜진 형광등에 잠겼다. 비척비척 제 책상 앞에 앉은 남준이 첫 번째 서랍을 열어 수첩을 꺼낸다. ‘영도할매’ , ‘붉은 실’ 휘갈겨진 글자 아래로 죽죽 선을 긋더니 새로운 글자를 써내려갔다. ‘새벽이 끝나는 곳’. * 김 형사. 어제도 밤 샜어? 하품을 쩍쩍 해대며 출근하는 최 형사의 말에 남준이...
안녕하세요 몽슬입니다. :) 길면 길다고 할 수 있고 짧다면 짧았던 두 달이 지나, 봄날이 올까가 끝이 났네요..! 사실 완결이라는게 실감이 안나요..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허헣 사실 봄날이 올까는 정해진 스토리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 글이었습니다. 그냥 후회공 아련수, 청게 국뷔! 오직 이 키워드만 가지고 시작했...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작품 쓸 때 반복재생했던 노래입니다. 첫인상은 평범했다. 잘생겼지만 무뚝뚝한 아이. 그에게 인사를 건네기 전에 느꼈던 첫인상이다.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고 혼자 앉아있는 모습에 시선이 갔다. 지루한 듯 권태로운 눈을 하고 그는 혼자 앉아있었다. 사람이 많은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주변 사람들이 그에게 무어라 말...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
* * 단추를 하나, 하나씩 끌러 내리며, 그 사이로 드러나는 눈처럼 흰 속살 위로 천천히 입술이 내려앉았다. 그저 버드키스같은 가벼운 입맞춤이었지만, 그 입술에 배어있는 열기는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왔다. 이젠 제법 새삼스러울 때도 되었는데, 늘 첫 키스를 받는 것 같은 미열감에 엷은 떨림이 속눈썹 끝으로, 입술 사이로, 살갗을 타고, 흘러내렸다. ...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