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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미치겠네...." 보약이라도 지어와야 하나. 아침에 일어나니 몸에 힘이 안 들어가고 어지러워 일어서려다 다시 침대에 누운 (-)이다. 누워서 팔만 움직여 휴대폰을 든 (-)은 시간을 보고 휴대폰을 껐다. 벌써 저녁 7시. 밤낮이 바뀐 것도 아니라 마감까지 밤을 새웠기 때문에 그냥 오래 자는 것. (-)은 침대에서 몇 번 뒤척이다 일어났다. 맡겨놨던 책들은...
여름이었다. 창 밖으로는 매미들 우는 소리가 귀를 울리고, 청량한 풀내음만이 코끝을 맴돌며, 시원한 것만 찾아선 절로 입에 물게 되는 계절. 예로부터 더위를 이겨내려는 인간의 수단으로 옷의 길이가 짧아지는, 그런 계절. 나는 성큼 다가온 여름방학을 코앞에 두고 수업이 모두 끝난 학교 교실에서 오사무와 함께 고등학교의 첫 기말고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말만 ...
드림주랑 오사무는 같은반 짝임 매달마다 제비뽑기로 자리 뽑는데 4번이나 연속으로 걸려서 한학기 내내 짝인....(드림적 허용 아님 본인실화임) 드림주는 매일 퍼질러 자다가 눈뜨면 밥 세판씩 해치우는 오사무가 점점 귀여워보이기 시작함. 본인한테 그닥 예민하게 굴지도 않고 피지컬 좋고 잘생겼고 잘생겼고... 드림주는 잘생기면 다인 그때 그 시절 미자식 love...
전작 표지보다 더 공들여서 그린 표지입니다. 확실히 전작 표지보다 나아보이네요 (과정) 밑색 작업 시바야마 눈색이 갈색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회색이었네요(애니 기준) 시바야마 많이 좋아하는데 눈색을 기억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밉네요( ╥ω╥ ) 채색 그릴 때는 괜찮게 채색했다고 생각했는데 보정까지 넣은 버전과 비교하니 보정이 없으니 예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제7막 신창 짙은 파란색의 창 두 자루가 충돌했고, 좁은 실내는 발 디딜 틈조차 없어졌다. 앙투아네트는 우리를 위해 장벽을 펼쳤고, 이젠 그녀도 싸움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 이스카리오 : 만약, 당신이 「나」라면, 저를 이해 해 주실 거라 믿었습니다. 모두 결함이 있지만, 다른 하찮은 것들과 달리, 우리는 완벽에 가까워졌던 적이 있죠. 이스카...
제6막 좁은 길 좁은 밀실에 갑자기 한줄기 빛이 들어왔다. 빛이 희미하게 닿는 구석에는 예복을 입은 이스카리오의 두 손이 짙은 파란색의 가시에 꽁꽁 묶여있었다. 그를 둘러싸고 있는 건, 위험하고 불길한 기운으로 가득차 있고, 마치 살아있는 것만 같은 가시 감옥이었다. 이스카리오 : 하하, 누군가 왔군요. 밤이 곧 다 지나갈 테니,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제5막 전진 여섯 번째 날의 깊은 밤. 감마 : 저택에 숨겨진 진실~ 두근거리는 마음~ 어둠 속의 메아리~ 인형은 꺼진 촛불을 다시 켜고~ 이야기는 이미 끝까지 왔지~ 땡땡~ 시작한다~ 델타 : 시작한다~ 베타 : 시작한다~ 알파 : 기어코……마지막인데도 이렇게까지 오프닝을 길게 해야 돼? 지휘사는 현재까지, 저택에 있는 모든 정보와 저택 밖의 일부 정보도...
제4막 도움 저택에 갇힌지 6일째 밤. 오늘 오전, 나이트가 말한 비밀 통로를 찾진 못했지만, 안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악마를 만났다. 그것은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미 늦은 탓인지 이스카리오의 이름을 외치는 것과 동시에 사라졌다. 나이트 그리고 앙투아네트와 함께 한밤중까지 쉬다가 누군가 흔드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나이트 : ……어서 일어나! 봐...
제3막 악마 앙투아네트 : 좋은 아침이에요, 지휘사님. 아침을 준비했어요, 예전에 이런 건 모두 안이 했었죠, 저에게 있어선 새로운 경험이네요. 나이트도 일어났을 거에요, 아침을 먹고, 다시 숨겨진 방에 대해 조사해 봐요. 나이트는 우리를 데리고 2층 복도로 가서, 안의 방 쪽을 향해 다가갔다. 나이트 : 바로 여기야. 하지만 정확한 위치는 나도 잘 기억나...
제2막 귀환 이곳은 밀실인 것 같기도 했고, 감옥 같기도 했다. 이스카리오 : 그렇군요, 새로운 미끼를 가져왔기 때문에 원래 미끼로 쓰려던 검은 고양이 씨를 죽이려 하는 겁니까. 스타일이 확실하군요. 하지만, 당신이 어떻게 하든지 간에, 결과는 바뀌지 않을 겁니다. 이스카리오는 검은 고양이를 봤고, 검은 고양이 또한 이스카리오를 바라봤다. 잠깐 동안 서로 ...
제1막 궁지 저택에 갇힌지 4일째 되는 밤, 안은 나와 앙투아네트를 방에 둔 채 나갔고,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앙투아네트 : 이상해요……안이 야식을 준비하는 데에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렸던가요? 지휘사님, 방금 어떤 얘기를 나누셨어요? 그러고 보니, 안이 저택을 배회하는 악마가 아니란 걸 증명해줬는데…… 잠깐, 설마…… 지휘사님, 조금 불길한 예감이 ...
후타쿠치 켄지/미야 오사무/미야 아츠무/스나 린타로/시라부 켄지로/코모리 모토야/사쿠사 키요오미/아카아시 케이지/코즈메 켄마 드림 + 히루가미 사치로 드림 01. 가위바위보를 진 아츠무의 최후 02. 쌍둥이의 은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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