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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뭘 어떡하라는 걸까 선배는.... 키보드를 때려 부실 기세로 대본 작성 중인 나는.....'소피로아 샤를로테' 21살 평범한 기자, 랄까 평범하지는 않을 수도 있겠네. '닌자고 시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꽤 평범한 도시였지만, '골드 닌자'와 오버로드의 전투 이후 폐허가 됐지만 보그 박사 덕분에 지금은 초거대 초미래적 최첨단 도시가 됐지...... 나...
* [칠흑의 반역자] 확장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메인퀘스트를 모두 진행하시지 않은 경우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 우리가 아는 그 불멸자가 필멸자를 바라보는 그 내용입니다. * 드림 요소, 캐릭터 붕괴가 다소 있을 것 같습니다. 숨빛 나는 꽤 훌륭한 악역이었을 것이다. 빛을 게워내는 너를 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지켜보는 것들에게야 흥미진...
그녀의 머리카락은 청남색이고 눈은 날카로운 은빛이다. 큰 거울이 있는 저택에서 성장한 소녀는 자신의 모습을 잘 안다. 짙은 푸른색 사이에서 빛나는 은색을 찾아내는 것에 그녀는 익숙해진다. 밤마다 어두워지는 하늘을 보며 그녀는 아쉬움을 느낀다. 별보다 선명하고 구름보다 매서우며 달보다 은빛인 것을 찾아낸다면 빠진 조각이 완성되리라. 불만은 그녀로 하여금 꿈을...
세트는 방으로 돌아와 문을 닫는 순간 주저 앉았어. 이제까지 몇번이고 죽을 위기는 있었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못해 본 적은 없었어. 공격해 오는 동물들에게선 두 다리로 달려 도망쳤고, 자연재해 속에선 어떻게든 구명줄만은 단단히 쥘 손이 있었지. 하지만 이건 터무니 없었어. 세트는 신을 대적한다는 일이 무슨 일인지 처음 알게 된거야. 세트는 숨을 고르며 시끄러...
FOR. 여름님 다희는 여느때와 같이 숙소를 나섰다. 옅은 갈색 단발이 부드럽게 웨이브져서 목께에 흐늘거렸다. 숙소를 나서 함대를 걷는데, 여기저기서 고개를 숙여왔다. 사람들을 향해 가볍게 목례를 하던 다희가 이마로 넘어 온 머리칼을 귀 뒤로 꽂아넣으며 RC팀 문을 열었다. 익숙하게 한 켠에 걸려있는 하얀 가운을 꺼내 걸치고, 제 자리에 앉아 서류를 훑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날 그 아이를 만난건 우연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그때 모였던 그 많은 아이들 중에 눈이 마주친 애는 그 애밖에 없었으니까. 어린 나이부터 조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늘게된 것들은 미소 짓는 법이라던가 선물을 얻기 위한 애교가 아니라, 불려가지 않을 눈치와 조금이라도 일을 더 받으려 아양을 떠는 일들 뿐이었다. 가족이라고 부르며 술잔을 높이드는 사네들...
안정봉주의 잠버릇을 아는 사람은 외문제자 시절의 동문 몇 명과 친전제자 뿐이었던 과거가 있었다. 막북군을 처음 만났던 날 밤, 무더운 여름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끌어안았던 일은 그저 무의식중에 일어난 실수에 불과했다. 상청화는 자신이 무난한 수면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동문과 합숙하던 시절에도 한 방을 쓰기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은 적은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유튜브에서 굉장히 핫한 앗무만님의 '지점토로 두상만들기'를 굉장히 재밌게 봐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저도 빠르게 지점토와 조각칼, 붓, 사포를 사버렸습니다..!(갑자기 열정 그리고 묘한 자신감을 가진 채 지민이 두상만들기에 돌입해보았는데요..! (일단 준비부터 갖추고 시작하는 사람 약간 시작은 느낌이 좋았...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 왜,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어? " 내 완벽한 야렵일지에는 들어갈 계획도 없었고, 들어가서도 안되며, 못 들어가는.. 나의 유일한 실책이다. *** 이 말도 안되는 사건의 발단은, 그래. 어디까지나 내 잘못이었다.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 고소남씨 남경의는 '아주 훌륭한' 운심부지처의 종주이다. 워낙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누군가 그러더라고, 해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라고. 전지적 덕후 시점 조유리X최예나 W.진부 유난히 정적이 많은 전화통화였다. 막무가내로 책임지라고 말한 조유리도, 속으로는 백번이고 고백을 받은 최예나도. 누구 하나 제대로 입을 열지 못하고 부끄러움에 터져버릴 듯한 심장을 부여잡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비집어나오는 웃음은 어쩔 수 없다. 숨길 ...
전 원희선배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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