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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 헤어졌어. 나 차였다고. 근데 김인성 어쩔 수 없이 볼 수 밖에 없더라. 차라리 쌍방으로 무시 좀 해주지, 김인성 자꾸 다정하게 말 걸어, 나한테. 김인성이 그럴 때마다 나만 힘들어하는 것 같고 저 형은 나 없어도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고 자존심 상해서 더 무덤덤한 척하는데, 그게 어떻게 잘 되냐? 사실 상혁아, 우리 어쩔 수 없이 헤어진 거야...
“그러면 후이선배님이에요, 나에요?” 효진은 멤버들 모두를 사랑한다는 승준에게 자신의 진심을 구겨넣은 질문을 던졌다. 최근에 13년이라는 세월의 사이에는 이회택이라는 불안감이 마치 물감처럼 퍼졌다. 탁해진 믿음은 균형이 맞지 않는 시소에라도 올라탄 듯 삐걱거리며 위 아래로 요동쳤다. “어우, 당연히 효진이죠.” 승준의 대답에 또 10년이 훌쩍 지나버린 것 ...
절벽의 끝. 모든 것의 끝입니다. 이대로 계속 누군가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절벽에서 버틸지, 그대로 체념하고 떨어질지 자신의 선택으로 기회를 만드는 이 곳은 절벽의 끝입니다. 나는 이 절벽의 끝에 구해줄 사람 하나 없이 홀로 서 있습니다. 어떤 누군가가 나를 구해주지 않겠냐는 막연한 생각으로 버티고 또 버티고 있었습니다. 나의 주변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한...
"...원소는 한참을 미친 사람처럼 웃어댔다. 그러나 어느덧 그의 눈가에서 눈물이 맺히더니 뚝뚝 흘러내래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나는 그 무엇이든 항상 그놈에게 양보하고 살아왔네. 그놈이 내 팽이를 빼앗아가도 나는 순순히 양보했고, 그놈이 상석을 차지하면 나는 조용히 말석에 앉았네. 그뿐인 줄 아나? 그놈이 호분중랑장직에 오르고 싶다고 해서 나는 하진에...
그래서 나는…….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고 싶어. ◆ 외관 ◆ @ some_NGYL님 커미션입니다. 더는 머리카락을 동글동글하게 정리하지 않으며,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은 반 묶음으로 묶고 다닙니다. 3년 전과는 다르게 하얀 색의 깔끔한 복장을 입었고, 레이스형 초커 목걸이와 키스톤 팔찌를 착용하고 있으며 신발은 4cm가량의 굽이 있는 워커를 신고 다닙니다....
생명을 터트려 누구보다 빛나는거에요, 부적으로 삼을만한 별똥별이 될 수 있도록... ◆ 외관 ◆ 남색 머리카락, 금빛을 담은 푸른 눈. 특수 처리가 된건지 옅게 무지갯 빛이 반사되는 새하얀 옷을 입어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인상, 꼭 콘테스트에 나갈 것 같은 모습. 노란색 눈화장이나, 자신의 파트너를 닮은 금빛 다이아 장식을 여기저기 달아 전체적으로 밤하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무라카미 하루키를 많이 읽은 것은 아니다. 두어 권 정도 읽은 것으로 기억한다. 내용은 다 기억나지 않지만 오이디푸스 관련된 글을 하나 읽었고, 다른 하나는 <1Q84>였다. 후카에리의 동그란 가슴을 예찬하는 글을 읽고 기분이 매우 나빴던 것이 기억난다. 그러다가 어디서, <언더그라운드>는 좋은 글이라는 평을 보았다. 다소 정치적인 글...
점점 여러가지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 외관 ◆ @dururu_D님 커미션 ◆ 이름 ◆ 류 진/Ryu Jin ◆ 성별 ◆ 남 ◆ 나이 ◆ 30 ◆ 키 (cm) / 몸무게 (kg) ◆ 185cm/78kg ◆ 출신 지방 - 출신 마을 ◆ 신오지방-선단시티 ◆ 성격 ◆ [차분한/입이 무거운] -나이에 비해 차분하다는 평을 많이 들으며 분위기가 안정적이라 신뢰가...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사장님이 진지한 얼굴로 저를 부르시네요. 역시 어제 일로 화가 나신 게 분명합니다. 잘생긴 사장님의 얼굴을 보는 것도 오늘로 마지막일지도 몸라요.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하고 저는 사장님 앞에 가지런히 두 손과 다리를 모으고 앉았습니다. 아, 사장님이 무거운 얼굴로 입을 뗍니다. 안녕히 계세요, 사장님. 안녕, 내 첫사랑. 우리의 인연은 ...
라호켓에 와서 계속 잤다. 12시간은 잔 것 같다. 점심 먹고 잠깐 자고 좀 놀다가 저녁 먹고 또 잤다. 고통이 닥치면 인지가 마구 돌아간다는 민경의 블로그 속 글귀를 읽었는데, 나를 본 것 같다. 기분이 다운되어서 젖은 채로 있는 타입의 우울이 아니라, 인지가 마구 돌아간다. 머릿속이 24시간 멈추지 않는 공장이 된다. 잠을 자면 괜찮다. 자기위해 와인을...
시간대는 현대~미래. 사이버펑크나 스팀펑크, 아포칼립스도 좋다. 아무튼 아이들이 초능력을 갖고 서로 무리 지어 다니며 악의 세력과 맞써싸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 1학년 하반 란타로: 염사? 아주 잠깐 본 것도 고대로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음/ 또는 그림에 그린걸 실체화 할 수 있는 능력. 란타로는 그림을 잘 그리므로 그 속성을 살려주고 싶다. 키리마루: 암...
※ 시나리오 개요와 도입부 설명에 자살에 대한 언급이 존재합니다. ※ 오후 1시를 넘어가는 시간, 해가 떴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늦은 밤처럼 어둡기만 합니다. 꼭 누군가의 악의가 하늘을 뒤덮고 있는 느낌입니다. 반드시 보여주고 싶은 물건이 있다고 KPC가 부른 탓에 만날 약속을 잡은 것이 오늘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KPC는 나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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