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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ㄴ클릭하면 동영상 볼 수 잇어용 그렸을때 바로 포타 가져오려고 했는데, 포타에 트위터 링크가 안올라가더라구요 ༼;´༎ຶ ༎ຶ`༽ 지금 한번 해봤는데 먼가 트위터링크 첨부가 바꼈네용 포타,,, 동영상도 올리게 해주라,,, 그리고 트위터에만 올렸던 그림들 차차 업로드 할게욥 항상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싸랑해요!
. . . . . . “체콥. 3번 테이블에 프렌치프라이와 맥주, 7번 테이블은 치킨샐러드, 아. 1번 테이블 메뉴 하나 더 있어.” 주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따라붙는 웃음기 가득한 시선을 줄곧 무시하던 제임스는 결국 고개를 들었다. “뭐. 왜.” 모른 척 물으니 다시 정색을 한다. “아니요. 그냥~” 그러면서도 실실 풀어지는 웃음이 얄미워 원래 홀 담당이었던...
쿠농 홍재홍 홍적홍 재적재 날조 설정 캐릭터 붕괴 나는 내가 나름 괜찮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상냥한 엄마에, 믿음직한 형. 집에는 잘 들어오지 않지만 만나면 항상 무언가 선물을 안겨주는 아빠. 바라는 것은 대부분 가질 수 있었다. 주위 아이들이 쉽게 가지지 못하는 장난감 같은 걸 제일 먼저 가질 때마다 우쭐했다. 내가 제일 위에 있다고 느꼈다. 하...
Warning: 소중한 사람의 죽음 결론이 사정없이 내 속을 긁어내렸다. 차가운 이성은 분명 업무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이런 쪽에는 능하지 못했다. 한번 나버린 상처는 아물지 않고 계속 피를 뱉어냈다. 하지만 그것을 돌보는 것 조차 자신에게 허락하지 않고 그저, 어린 아이들이 제 실수를 감추듯 이불 따위로 덮어놓기만 했다. 잠시 상처를 덮어놓은 이불을 뒤돌아...
그날, 노엘 매그너스의 겨울이 끝났다. 탄생은 느지막한 추위가 휘몰아치는 겨울의 끝자락, 난생처음 외로움을 깨달았던 것은 겨울의 한가운데, 어쩌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미웠을 혈육들에게 일방적인 작별을 고했던 날도 겨울의 시작. 노엘 매그너스의 삶은 겨울과 또 겨울의 연속이라 서술해도 부족함이 없었다. 새싹이 돋아나고, 파릇한 생명이 움트는 봄은 오지 않는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 속하는 집단이 있다. 아이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내지는 아이와 큰 관련 없이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개를 키우는 사람이 있고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이 있으며, 개를 키우는 사람들 중에서도 소형견을 키우는 사람들과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나뉜다. 우리는 모두 어느 한쪽에 발을 담그고 산다. 그리고 각자의 환경에서 생각하는 상식이 어긋...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쌤 저 머리가 삥 도는 느낌이고 속은 느글거려서 서있지 못하겠어요. 거기에 근육통까지 정말 안타깝죠. 제 생각에도 그래요. 도저히 쉬지 않고서야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겠어요. 이런 저를 위해서 침대 한 자리를 내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1학기의 시작부터 당당하게 보건실 침대를 요구하는 저 학생의 말은 순도 백퍼센트에 다하는 거짓말이다. 증상을 들어보자면 몸...
온 몸을 덥치는 고통 속에서도 환히 웃었다. 이 말 한마디에서 오는 무게감이란, 얼마나 찬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거울 속의 물빛의 눈동자를 가진 아이는 환하게 웃었다. 덧없이 행복한듯이, 덧없이 추락하듯이. 결핍에서 오는 다정함이란 얼마나 애처롭고도 따스한지. 결여에서 오는 상냥함의 속삭임에 흰 셔츠에 물들여진 붉은 색 잉크가 그 결말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 자캐는_사랑하는_사람을_위해_죽는다_or_죽인다 # 자캐의_여름휴가_장소 # 자캐의_짝사랑방식 # 자캐는_사랑하는_사람을_위해_죽는다_or_죽인다 루시나 에이프릴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죽을 수 있다. 바보 같은 여자. 멍청해라, 루시나. 이제껏 너를 위해서 한 일이 얼마나 되니? 어릴 적부터 동생을 돌보랴, 학교에 입학하고서는 사촌들을 챙기랴. 성인...
정신적 토대가 빈약했구나. 쏟아오고 보내왔던 모든 시간이 무너지게 할 그림자를 보았을 때, 처음 든 건 그런 생각이었다. 최면이나 암시에 효과적으로 걸려드는 데는, 의외로 강한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믿는 자에게만 기적이 일어난다면, 나는 신앙이 부족한 자였던 셈이다. 스스로를 '진정한 나'라 자신하는 그림자의 모습이 저것이라면, 나는 잘 만들어진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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