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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일본에 도착해 젠야가 미리 구해둔 집으로 향했다. 토우지 부부와는 바로 옆집이었다. 한국에서는 안정상의 문제로 소호네 숙소와 꽤 거리가 있는 곳에서 생활했기에 바로 옆집에 산다는 것이 토우지 부부는 꽤나 맘에 들어보였다. 사실 소호의 사무실은 꽤 으슥하고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곳에 있지만 굳이 말하지 않았다. 혼나도 걸리면 혼나자는 마인드로 옆집이라 좋...
"현재 오이카와 토오루의 집에 있답니다." "오이카와? 아 그 배구선수?" 오이카와라면 이름은 드림주에게서 들은 적이 있었음. 중학교 때부터 절친한 친구라지. 근데 주야. 나 말고 다른 남자 집에 있는 건 좀 화가 나려고 하는데. 보쿠토는 전용기 안에서 무언가를 깊게 생각했음. 아무래도 주가 진짜로 도망친 것 같지 아카아시? 아카아시는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
운검 사숙께서 함께 와주시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 멧돼지 같은 놈들을 이끌고 싸워야 하는 건 나라고 생각했다. 물론 청명이는 우리와는 규격부터 다른 놈이지만 적어도 내가 발목 잡을 정도는 아닐 거라고, 위험할 때 한 손 거들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터무니없는 자만이었다. 피로 된 늪처럼 변해버린 항주에서 만난 마교도들은 북해에서 만난 어중이 떠중이들과...
"와...씨 여긴 또 뭐냐? 왜나라??" 하늘하늘한 치마를 질질 끌며 한소녀가 걸어간다. 머리위에는 큰 장옷을 덮어 머리를 가렸고 신발에는 화려한 수가 놓여있었다. 다소 험악한 표정을 지으며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거리의 여자며 남자며 할것 없이 모두 그녀를 돌아봤다.이유는 간단했다.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이색적인 의상, 그리고 그녀가 풍기는 기묘한 신력이 ...
양 갈래로 양 갈래로 묶은 파란색의 머리카락에 양쪽에 커다란 리본을 달고 이나즈마에서 볼 수 없는 몬드에서나 볼 거 같은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은 소녀는 나루카미 다이샤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야에 미코님 안녕하세요!!” 무녀들에게 인사를 한 뒤 바로 야에 미코의 방으로 들어갔다. 힘차게 인사를 한 뒤 야에 미코에게 다가간 그녀는 밝게 웃으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항상 대화와 즐거운 음악이나 이야기로 가득했던 수메르의 술집은 오늘은 고요했다. 한 테이블만 빼고 몹시 조용한 기묘한 현상이 일어나는 건 보통 달에 몇 번 정도였는데 풀의 신을 감금하고 있던 현자에 대한 문제가 없어지고 나서부터 시작되었다. "오늘은 둘 다 표정이 좋지 않은데 무슨 일 있어?" 타이나리와 사이노가 모래라도 씹은 듯한 얼굴로 자리에 얌전...
“내일부터 훈련은 저 말고 세진이가 맡기로 했어요. 이세진.” “그걸 어떻게 믿죠?” 옆에서 같이 걷고 있는 류청우를 의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둘 다 돌아갈 곳이 숙소니까 같이 갈 뿐이지 류청우는 내게서 신뢰를 잃은 지 오래였다.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몸은 다 풀렸다는 말이나 하고 있는 인간한테 무슨 신뢰를 줘. 엿이나 주고 싶다. “그럼 어떻게 ...
드디어 중소문파 후기지수 비무대회 일정이 나왔다. 들은대로 항주에서 열린다는데 거대문파 속가문들은 참여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천우맹에서는 유령문만 경공 부문에 참여하기로 했다. 천우맹에서는 맹주님, 녹림왕, 남궁 소가주, 당가 소가주, 해남 대제자, 화산 장문대리가 참석하고, 추가로 유이설 사고, 청명이 그리고 내가 가게 되었다. ‘다른 문파들 앞에 공식적...
* 한국과 일본이 이상하게 섞임 * 정대만이랑 동갑인 여주 * 적폐 캐해와 설정 날조 1. 정대만 농구 안하고 하남자로 살던 시절에 여주가 병원 검진 때마다 집으로 찾아와서 가기 싫다는 애 끌고 병원 갔을 듯. 정대만 말은 싫다고 하지만 집 밖으로 나오면 고분고분 같이 감. 학교던 길이던 마주쳐도 서로 아는체 안하는데 병원은 같이 가주는 여주. 달력에 외래...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6. 취기가 올라 끝에서 팀장님과 사원님을 지켜보고 있으면, 김팀장님이 건내는 술을 주는대로 받아먹어도 황사원님이었다. 한병 두병 늘어가도 사원님은 멀쩡해보였다. 술을 안 좋아하는거지, 못 하는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쯤 먼저 패배를 인정한건 팀장님이었다. 물론, 그들이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할 때 기존 직원들은 눈치를 보며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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