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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드림주 프로필 - https://dreamingkd.tistory.com/4 * 시비 안 받음. 여러분의 나페스 / 드림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 처음으로 세란이라는 사람의 존재를 래빈이 의식하게 된 건, 래빈이 사생으로 세란을 오해한 덕분이었음. 단순히 가는 방향이 같았을 뿐인데, 하필 테스타에게 사생팬이 많기도 한 시기였고 -핸드폰을 들여다...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용 별거 없음 주의 *모바일 어플보다 태블릿이나 pc로 접속하셔서 모바일 버전으로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 간략 캐릭터 설명 민석: 사자(7세, 어른) 준면: 토끼(7세, 어른) 백현: 북극여우(4세, 청소년기) 경수: 펭귄(4세, 청소년기) 종인: 흑표범(2세,...
10월의 새벽공기는 차가웠다. 운동복 반바지를 입은 우현의 다리가 시렸다. 제 덩치에는 조금 큰 맨투맨을 입은 성규가 소매 속으로 연신 손끝을 숨겼다 내밀기를 반복했다. 곁눈질로 그 모양을 쭉 지켜본 우현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불편하면 접고 다니랬잖아. 손목을 낚아채곤 짜증스러운 손길로 성규의 소매를 한 번 접었다. 오른쪽 소매를 접어 다시 내려놓기도 전...
BL * 사마의초 오호상장 신위천장군, 익성의 표기장군 마맹기를 칭송하길 비단 같은 금마초錦馬超라 하더라. 신묘한 군재와 한 번에 만리를 답파하는 속공은 삼분지계의 그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었다. 시간이 따라잡았다. 그는 죽었다. 반드시 복수하고 반드시 돌아가겠다던, 슬픔 머금은 청년은 자신의 마음을 죽였고, 마음이 죽으니 자연히 몸도 죽었다. 죽어서 원혼...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할로윈 밤은 귀신과 함께 W. 선율 - “ 응가아아아아! ” “ 창섭아! ” “ 형아 무슨 분장 할거야? ” 눈높이가 모자라도 한참은 모자란 창섭이 총총 뛰어와서 묻는다. 쬐끄만한 손에 미리서부터 호박 모양 바구니를 들고, 유치원에서 나눠 준 사탕을 오물거린다. 언제나처럼 방끗 웃어보인 어린 은광이 장난스레 답한다. 난 분장 안해. 창섭이 울상을 짓고 은광...
1. 에ㅂr랑 엜 섞어먹기 롱기누스의 창 다루는 포스칠드런 제네 상상함 원작 싱크로율은 엘 공명수치일듯 싱크로할때마다 눈 파래지는거였음좋겠다 싱크로율 오버하면 눈 완전히 파래지고 자아 흐려질것같음 그러다가 아군적군 구분못하는상황까지갈듯 원작 에바는 코어에(스포)가 있는데 여기서는 엘의 의지가 코어였으면좋겠음 동조 강해지면 그대로 흡수당할것같다 탑승하는 내내...
조커는 쥐고 있던 게임기를 내팽개쳤다. 평소엔 종일 붙들고 있어도 지루할 틈이 없던 게임이 오늘따라 그리도 재미가 없었다. 화면 속 남자는 여전히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지만 조커가 화면을 터치하지 않으니 그 총알이 나갈 리는 없었다. 조커는 팔을 뻗어 게임기를 껐다. 게임기에서 흘러나오는 요란스러운 소리가 사라져 사방이 적막했다. 풀썩 드러누워 손에...
눈 위로 비추는 따가운 손전등 빛 너머로 사람들이 보인다. 마약굴에서 가까스로 회복한 소녀. 간호사들은 소문 속에서 나를 그렇게 불렀다. 나는 그때 느꼈던 감정이 무엇인지 곱씹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의사에게 상담을 받을 때도, 재활원에 등록을 할 때도, 돈이 필요하다고 삼촌에게 연락을 했을 때도, 하얀색 원복을 입고 나의 새로운 방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에...
쏜은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딱히 아니나 그렇다고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것을 즐기는 것도 아니었다. 정확하게 쏜에게는 불호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언제나 자신 쪽에서 먼저 대기실로 와줘, 라는 말 따위로 호출하던 상대가 갑자기 만나자고 해도 호불호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것이 뫼비우스의 존속에 필요한지, 아닌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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