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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우가 저런 말 쉽게 할 사람 아닌 ㄱㅓ 압니다 개적폐미친캐붕인것도압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 기억해주십쇼... 연민우 저랑 결혼했습니다...
벨져X일향 네임버스 세계관똬래님 커미션 살결을 도려낼 수 있다면 그러고 싶었다.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해버렸다는 기분이 들었다. 일향은 인생에 어떠한 ‘만약’도 만 들고 싶지 않았기에 비극을 견뎌야만 했다. 애써 터져 나올 것 같은 눈물을 참으며 빠르게 고개를 돌렸다. 나 너 안 좋아해. 다시는 만나지 말자. 손목에 새겨진 벨져의 이름자를 어루만지며 ...
" ㅇ3ㅇ " " 창의력이 없으면 100일이 넘어갈 시점에는 이렇게 이모지만 쓰거든. " " -3- 7 " " 저건 7장은 나왔냐고 묻고 있는거야. " " 해석해줄 필요는 없다. "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817 - 7 = 99810개
'주희'는 이러지 않는다. 최소한 제 스스로 목을 졸라매어 자신의 나약함을 보란 듯이 만천하에 까발리는 사람은 아니었다는 말이다. '주희'가 아닌 '나'는 '주희'에게 치명적인 유해물이다. 홀로 망상에 잠겨 몇 분이고 몇 시간이고 물 흐르듯 덧없이 흘려보낸 시간의 잔재가 발끝부터 서서히 타고 올라와 마침내 허파를 옭아매어 숨이 콱 막히기 직전까지 아무것도 ...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무엇으로 유지되는가, 끝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왜? 무뚝뚝하던 표정이 이내 뭉개졌다. 고백받은 사람이라곤 할 수 없을 만큼 처참한 표정이었다. 당신은 날 사랑한다, 그리고 나도 그랬다. 당신과 함께 있고 싶었다. 같은 날 동시에 태어나진 못해도 죽음은 함께하고 싶었다. 1. 당신에 대하여. 내가 두걸음 뒤로 ...
부모님 전 상서 안녕하세요, 어머니. 밤사이 별다른 변고는 없으셨는지요. 지금쯤이면 제 침대에서 절 대신해 누워있는 볏짚을 발견하셨을 것을 알지만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어머니께 너무 큰 걱정은 안겨드리고 싶지 않아 부득이 펜을 듭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별로 궁금해하시지 않을 건 알지만요. 하지만, 어머니, 잠시 제 얘기를 들어주세요. 어머니꼐서 ...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일이 벌써 하루 남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는 데?” “어디 가는지 알려드렸잖아요.” “메—구—미—는 나한테 너무 ...
무드 없긴, 마지막 음악 추천이에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제 목소리도 잊혀질걸요~?역시, 제 마지막 목소리가 수혁씨의 마지막 기억이 되는 것은 역겹네요. 홀로 남은 폐허 속은 기묘하리만치 조용하였다. 조용히 시선을 들어올리니 제일 먼저 새벽이 찾아오기 전의 무거운 공기가 폐부를 짓누른다. 둘째로 제게 들이닥치는 것은 폭죽 소리보다도 요란한 엔진 소리였다. ...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 - SH - [처음에 너랑 나는 너무나 다르다고 생각했어. 내 톱니바퀴에 니가 아주 잘 맞아들어갔던 건 정말 의외라고 생각해. 처음엔 그렇게 굴러가던 우리가 그저 편하고 가까운 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거 알아? 어느 순간 날 올려다보는 니가 너무 귀여워 보이는 거. 나를 올려다 보며 자라지 않는 키를 투정하는 것도 사랑스러운 너...
" 알아, 네가 이미 말했잖아. 그래도 괘씸한걸,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약속위반이야. 내게 온전한 소유를 바란다면서 다른사람에게 눈뜨고 눈당했지. " 우는척하지마, 그런 뻔한연기를 누가 속아. 웃기지 말라는듯 첨언했다. " 미안할 필요가 있어? 너나 나나 그 약속을 지킬 능력이 없던것이였는데. 그래서 반쯤 포기했어. 내가 봤을때... 이미 너 어제 송장이 ...
아이와 도서관에서 만난 뒤, 유영은 기숙사 방으로 돌아왔다. 나른한 휴일인데, 토리는 낮잠을 자지 않고, 2층 침대에 누워서 대본을 읽고 있었다. 유영은 토리 바로 옆에 있는 자신의 2층 침대에 올라가서, 아이가 건네준 책에 몰두했다. 한편, 퀸튼은 책상에 앉아서 시집을 여러 권 읽고 있었다. 퀸튼이 관자놀이를 누르며 중얼댔다. "필요와 가치가 우리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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