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푸름은 쿵쾅쿵쾅거리는 가슴을 붙잡고 생각했다.부정맥?! 아니야...설마...설마...멀지 않은 곳에서 동료와 이야기 하는 연보라색 면역자가 보였다.이건....사랑?!1.오해입니다.푸름은 오랜만에 만나게 된 면역자에게 자신은 살인자가 아님을 열심히 설명하는 중이었다."그러니까 그 형이...""...거기까지. 됐어, 대충 알겠어."푸름의 목걸이를 보고 눈에 살...
누군가를 좋아하면 시간은 둘로 나뉜다 함께 있는 시간과 그리고 함께 있던 시간을 떠올리는 시간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中 브로맨스 Lisianthus 08 "타." 최대한 한 껏 웃으며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이은은 아무 말 없이 차에 올라탔다. "왜 웃어?" "그럼 여자친구 차 태우는데 울어?" "맨날 그렇게 밖에 말 못해?" "괜한 시비걸지 마." ...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었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쿠로켄 신작을 구상 중이라 병행이 어려워서 조금 늦어졌어요.. 그럼에도 기다려주신 모든 독자님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특히 잔느님(아니 닉네임 잘못썼길래 이제야 보고 후딱 수정했습니다...ㅠㅠ), 알림창에 자주 뜨시는데 저 혼자 내적 친밀감 엄청나게 많이 쌓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
"내 생각을 그렇게 열심히 했어요?" 김재환 생각하는데 김재환이 나타나는 매직. 와 그럼 치킨 생각하면 치킨 나타나는 건가. 그렇게 가볍게 넘기고 싶었지만,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결국 들킨 것이다. 내가 김재환 생각하느라 머리가 빠개져서 돌 것 같다는 거를.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걔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묻고 싶었다. 재환아 형한테 도대체 왜 그래......
“선배, 입술에 뭐 묻었어요.” 창균의 손이 형원의 입술 옆을 살짝 지르자, 형원이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뒤로 빼다 벽에 쿵 소리를 내며 박았다. “괜찮아요?” 창균이 물었다. “어..어어. 괜찮에. 근디 뒤에 설마 못 있냐? 이마로 못 튀어나와분 것 같은디.” 형원의 말에 창균이 형원의 이마를 손으로 쓱쓱 쓸어주며 “아쉽게도 유니콘으로 진화는 실패네요.”...
~항공알못임니다....~ 1. 지민이는 어렷을때부터 하늘을 나는 직업을 하고 싶어해서 꼬꼬마때부터 장래희망에 스튜어디스 이렇게 써왔음. (스튜어드라는단어를몰랏다) 그래서 스튜어드가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는데 문제는 중학생때 멈춰버린 키 ㅠ 키클라고 절대 12시 넘겨서 안자고 밥도 꼬박꼬박 먹구그랫는데 키가 173.6에 멈춰버리고 말앗음ㅜ 2. 그래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영하 15도에 코가 빨개진 와중에 종현은 물까지 맞아야 했다. 11화가 되자마자 강해진 세현의 악행. 하필이면 이 추운 날에 물을 맞아야 했다. “촬영 끝났는데 좀 가.” “다른 거면 몰라도 지금은 못 가겠다.” 스타일리스트보다 더 빠른 손동작으로 수건을 건네는 민현은 한 번이면 끝날 것 같던 장면이 길어지자 괜히 초조해졌다. 안 그래도 감기 걸리면 안 되...
민현의 눈앞으로 사진이 한 장 던져졌다. 배경은 지하주차장, 사진에 나온 사람은 종현과 종현의 예전 소속사 사장. 종현이 엄청 괴로워하던 시절, 실제로는 예전 소속사 사장이 막무가내로 종현에게 입을 맞춘 상황이었지만, 민현의 앞에 던져진 사진 한 장에서는 그 상황 전체를 설명할 수 없었다. 예전 소속사 사장과 종현은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에 나온 사실은 ...
[단독] 로맨틱 코미디 ‘썬샤인’ 황민현, 김종현 주인공 낙점. 대본, 작가, 감독 3박자가 다 맘에 드는 작품이었지만, 단독으로 뜬 한 기사에 종현의 기분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어쩐지 매니저 형이 상대 배우를 자꾸만 숨기려는 게 눈에 보였었는데. 워낙 대본이 좋았고, 연출도 잘한다는 감독과 하게 됐으니 상관은 없었던 종현은 그때 매니저를 끝까지 물고 늘어...
하이틴을 좀 섭렵했다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이틴의 왕이었던 아만다 바인즈를 안다. 아만다 바인즈가 나온 하이틴 중 ‘쉬즈 더 맨’을 가장 좋아하는데 다른 영화들이 그의 매력에 기대서 간다면, 이 영화는 스토리와 아만다 바인즈가 서로 주고받으며 풍기는 시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 생각)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하...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 종현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다. 지금 있는 방 말고는 꺼져있는 불, 울리지 않는 핸드폰, 소름 끼치도록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적막감. 이 모든 게 다 싫어서 종현은 다리를 끌어 올려 얼굴을 묻었다. 민현과 같이 쓰는 침대와 두 개의 베개가 이렇게 슬프게 보일 줄은 몰랐던 종현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고 엉엉- 소리 내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