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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위화진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눈을 끔벅여 둘러보니, 어깨와 머리 아래로 두툼한 이불이 덮여있었다. 점소의의 신장에 맞추어 산 이불이라 그런지 발도 애매하게 걸쳐 있었다. 의아한 마음에 돌아보니 방금 이불을 넘겨주고 다시 잠이 든 듯한 모습. 자신과 같은 반소매 차림에 모로 누워 눈을 감고 있는 소의였다. 황당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인 화진은 걸쳐...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Inspired with ...
ㅎ헤헤 결제해봐요~
지인의 요청으로 그린 하이타니 형제 드림 컷 (편의상 이름을 드림주로 대체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충 드림주 물건 나르는거 등등 매너있게 도와주고 무덤덤하게 슥 챙겨주는 린도 그런 린도가 고맙고 귀여워서 꼬옥 안아주면서 "린도 매너도 있고.. 귀엽고.." 하는 드림주 지나가던 란이 그 모습보고 와서 같이 합세함 "맞아 우리 린도가 좀 많이 귀엽긴 하지~" 린도...
픽크루 사용 먼저 주위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끌 導, 눈부시고 환한 사람이 되라는 뜻의 빛날 彬. 이 도빈, 2학년 A반 전 궁도부 배구부 주장이자 코트의 공격수인 라이트 담당. 체력 소모가 큰 편이기에 매일 꾸준히 미라클 모닝 시전하고 아침마다 가볍게 조깅 후 트레이닝에 들어간다. 꽤 중성적인 외모이나 생물학적 여성. 매사에 굳어있는 표정과 초점 없는 ...
그러니까… 지금 중요한 건 내가 이 빌어먹을 게임에 영문도 모른 채 참가하게 됐다는 거다. 빨간 지문이 찍힌 참가동의서 같은 건 땅속까지 뒤져도 없을 게 분명하다. 근데 내가 왜, 도대체 왜 내가. 왜 내가 노트북 앞에서 신세 한탄이나 하고 있어야 하냐고. 몸을 일으키자 귀에서 정체 모를 공기가 웅웅거렸다. 침대가 몸을 감싸는 느낌이 낯설었다. 방 안의 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날조, 캐붕 주의* *원작과는 무관한 내용* *모든 스토리, 인물의 성격, 분위기 등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저(작가)의 상상력이 추가된 설정입니다!* (원작 공식 설정 포함) 대략적인 스토리는 코코의 철야일지 처럼 이어지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번 포스트도 구독자님의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2탄) [저녁 메뉴 고르는 범천이들 1편] 보러가기 htt...
위 캐릭터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창작되었습니다. "봄을 삼킨 겨울, 낭만있지 않니?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이 없어지는 것 말야." 이름 𝓘𝓭𝓮𝓵𝓲𝓪 𝓖𝓻𝓲𝓷𝓭𝓮𝓵𝔀𝓪𝓵𝓽 이델리아 그린델왈트 외관 눈처럼 새하얗고 긴 머리칼은 크게 여러번 굽어졌고, 눈동자는 가을의 새파란 하늘의 색을 담은 듯 푸르고 맑기만 하다.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
로맨스입니다.주인공이 단원과 오뉴이며, 단 두 명만 나옵니다.고구마일 수 있습니다.반말체 주의즐감 부탁드려요 :) * 단원과 오뉴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대학교까지 같이 다니는 꽤 오래된 동갑내기 커플이야. 자그마치 한 4년? 5년? 정도 된 것 같아. 오뉴는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 덕분에 제 여자친구인 단원에게 항상 큰 버팀목이 되어준 좋은 남친이었고, ...
모델로 삼아준다는 말에 설레기를 한 번, 정자세로 앉았을 때 설레기를 한 번...... 설렘과 기대만 가득 들어찬 상태로 앉았을 터인데? 이내 눈 앞으로 들이밀어진 그림에 처음에는 당황하였고, 황당하였다가, 이내 웃음으로 마무리되었다. 아무렴, 뭐어.... 그런 그림이라고는 하나 저 자신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니며 기분이 나빴느냐 묻는담 더 더욱 아니다. ...
원래 서치로 못 들어오게 막아놓고 있었는데 언제인가부터 풀린 것 같아 적어둡니다. 문장 그대로 가져가서 다른 글이나 로그에 사용하는 행위 일절 금합니다. 서치 막아놓고 있었던 이유가 이겁니다... 십 대 오타쿠 시절 잘 알지도 못 하는 글 써보겠다고 몇 시간 내내 붙잡고 머리 싸매가며 고록으로 완성했더니 다른 사람 로그에 그대로 쓰였을 때의 기분을 아시나요...
그저 의식의 흐름을 따라서 굽이치는 사고에 잠시간 이성을 맡겨두었을 뿐, 부가 설명을 곁들이지 않았던 탓일까? 그것도 아니람 무의식적으로 몸에 밴 상대를 다루는 법 탓일까. 사고를 강제적으로 원위치에 돌려놓았을 때에는 이미 너를 배려하지 못하고 너를 잡은 후였다. 잡은 손 그대로가 화상이라도 생긴 것처럼 달아오른 탓에 그저 손을 급하게 떼어낸 후에 부끄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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