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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편지를 넣어줬던 거에 감사하라고. (장난이야.) 좋네, 그런 점은 마음껏 본받아도 괜찮아~ 나름 이점이니까 말이야. 오, 연애 편지? 그거 궁금하다. 그 부분을 읽자마자 부모님께 물어보고 오는 길이야. 하지만 아쉽게도, 연애편지는 없대. 왜냐하면 두 분은 옆집에 사셨거든. 부모님의 부모님 (그러니까 나한테는 조부모님들이지.) 들께서도 친하셨다던...
나의 모든 순간 #6 박지성과 세희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다른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있었을 때 누가 박지성에게 사람이 찾아왔다고 말을 건냈다 나랑 세희는 웃으면서 가보라고 했고 우린 남은 친구들과 인사를 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다 이동혁을 보게 되었다 그것도 의젓하고 건장한 성인 남성이 된 이동혁 말이다 순간 흠칫했다 너무 놀랐다 어릴 때 동글동글한 모습은...
장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커플링 : 아이자와 드림커플 타입 : 랜덤 동시 타입. 지정 키워드 '약속', 지정 부위 '볼' 본문 글자 수 : 2693자 봄, 푸르른 하늘 아래 나부끼는 벚꽃잎의 향연이 퍽 조화롭다. 막 겨울을 졸업한 이른 봄,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만개한 벚나무에서 떨어지는 꽃잎들이 진눈깨비와 뒤섞여 오묘한 날씨를 만들어냈다. 그래도 ...
*러닝중 멘답때 드리고 싶었는데 조기엔딩나고 타이밍각 못재다가 지금 드려요 위치대화 마무리하고 싶었어요. 놀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분쟁의 끝을 새삼 깨달았고 이제 모두가 끝에 다다른 듯 하니, 끝을 모르는 나는 그것을 보고 자려고 기다리다 잠도 깰 겸 전하는 그간 잘 살았냐는 물음에는 일이 많아서 바쁘게 보냈다고 답할게. 깃펜을 잡을 시간은 잊었고, 이름 ...
그대는 돌덩어리가 되어버린 미움과 투명하고 연약한 죄책감 사이에서 홀로 그네를 타다가 허전함에 먹이감을 찾는다 걸리기만 해 가만두지 않겠어 새빨간 분노를 앞세워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진다 모두 다 떠난 후 그대는 후회와 자책과 외로움에 더 큰 돌덩이를 만든다 끝이 없는 시지프의 신화처럼
사제는 빌터의 뺨을 어루만진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지 얼굴이 수척해져 있었다. 안타까움과 자신의 무능함에 속이 쓰려온다. 사제가 눈을 감고 자신의 손에 온 신경을 모으자, 손끝이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손가락 끝은 촉수의 모습으로 변해 곧 빌터의 뺨에 스며들었다. 손가락의 작은 촉수들을 타고 빌터의 감정이 올라온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 벡. 먼저 편지를 보내올 줄은 몰라서, 네 편지가 도착했을 때 굉장히 놀랐어. 하지만 기뻤다는 뜻이야. 네 말대로, 우린 친구잖아. 너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면 얼마든지 할애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말이야. 편지가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야. 나는 O.W.L. 준비로 바빠. 약초학, 어둠의 마법 방어법에다 마법약까지! 이 ...
BGM - Natalie Tayior 'Surrender' 주珠님의 사랑 '힘들어 힝. 금방 끝내구 갈게.' 노트북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던 여주가 카운터에 서있는 정우쪽으로 시선을 옮기자 기다렸다는 듯 정우가 입모양으로 뻐끔뻐끔 말을 했다. 입술을 쭉 빼며 늘상 하듯 애교를 부리는 모습에 여주가 피식하고 웃었다. 정우는 미안하다며 난리 쳤지만 여주는 알바하...
시작은 별것 아니었다. 너에게 관심이 갔고, 네가 아름다웠고, 너를 사랑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나는 스스로의 생각보다도 더한 욕심쟁이였기에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아름다운 나만의 밤하늘. 사랑스러운 나만의 악마. 네가 다른사람과 내가 했던 것 처럼 부드럽고 말랑한데다 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한 감정을 공유하지 않았으면 했다. 나만을 바라봐줬으면. 혹시...
00. ■■가 태동하는 시간이 참으로 길었다. 달리는 발치에 채이는 것들은 모조리 ■■의 파편이다. 토네이도로 무너진 건물의 잔해, 서버망이 힘을 잃고 명령을 놓쳐 추락한 드론, 한때 가로수였을 나무줄기. 개중에는 가끔 사람 닮은 것이 있다. 그런 것들은 제 영역이 아니다. 시야 들어왔음에도 무시하고 달리면 목소리를 낸다. 살려달라는 말을 여럿 들었고, 때...
여러분의 각오, 소망, 목표... 무엇이든 좋습니다.해협 저 너머로 잠식되기 전, 마지막 메아리를 남겨주세요. 음...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까요? 아, 일단 이걸 보고 있는다면 지금쯤 나는 죽어있는 거겠죠? 기권은 안 할 거라서요. 하하... 사실 별로 할 말 없어요. 내 선택인데, 남의 탓을 할 수도 없고요. 더 말해봤자 남들만 더 힘들게 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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