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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입기 싫다고 애처럼 이런 데로 도망이나 오고.” “직접 당해나 보고 말하던지.” 해주가 입을 비죽거리더니 휴대폰을 손에 들었다. 그리고 영은에게 문자를 보내려는데, 태민이 냉큼 휴대폰을 채갔다. 그의 손에 들린 제 것을 되찾으려 손을 뻗어 봤지만, 허사였다. 그러다 길이에 밀리고 힘에 밀린 해주의 팔이 태민의 가슴팍 위로 털썩- 떨어져 내렸다. 의...
" ... 있잖아... 너는... 누구야...? " " ... 네...? " 상행은 하행의 입에서 나온 말을 곧바로 이해하지 못해서 잠깐 멍한 표정으로 하행을 쳐다보았다. 그러나 고개를 갸우뚱하며 상행을 바라보는 하행의 눈빛에는, 도저히 장난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렇다는 것은 최소한 하행이 상행에게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 터. 그러면 설마, 하...
"영호야 나 계속 눈이가는 애가 있는데...어떻게 하냐?" 교실 구석에 앉아있던 나에게 태수가 다가와 붉어진 얼굴을 들이밀며 얘기했다. 태수는 1학년 때 같은 반에서 뒷지리로 처음만난 친구다. 안그래도 소심하고 쑥맥이였던 친구가 여자문제로 얼굴이 붉어지니 보는 내가 다 부끄러웠다. "누군데 그래?" "윤서진이라고 혹시 알아?" "흠..." 학교생활에 관심이...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나의 친구는 첫사랑을 시작했다. 다들 그렇다싶이 성공하지는 못했다. 사실 이제 친구라고 부르기도 뭐한 그런 사이가 되었고 좋은 추억으로 묻어두기에는 너무 많은 눈물을 쏟은 것 같다. 나 또한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고 그 친구보다 절실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그래서 일찍 포기했었고 일찍 포기하지 못했던 그 친구는 항상 자신...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우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는 쿨의 애상이예요 지우는 노래방에서 윤아처럼 걸그룹 노래 부르면서 깨방정 떠는 스타일까진 아니지만 발라드보단 밝은 노래를 선호하는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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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가장 먼저 느낀 건 뒤통수의 지끈거림이었다. 지끈 지끈 욱신 욱신. 내 머리 괜찮은가? 무심코 손을 뒤통수에 가져다대려다가, 불쾌한 구속감만 손목을 거쳐 온 몸을 맴돌았다. 아, 그렇지. 묶여있었지. 뒤통수에서부터 느낀 통증이 물결치듯 몸 전체로 뻗어나가는 것 같았다. 목, 어깨, 등, 팔, 손,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 그리고 발가락 끝까지...
"나는 이 세상을 증오합니다." "나는 이 세상이 나에게서 앗아간 것에 대해 증오합니다." "나는 나의 소중한 존재들을 증오합니다." "나는 증오합니다." . . . . "저 조차도... 증오합니다." - 낡아 닳아서 글이 안 보인다. - . . . . .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다. 자신이 죽으면 죽은 그 자리에 최후를 맞이할 때의...
성안에서 황제가 돌아왔다는 말에 모든 고용인과 황비인 글로리아까지 황제를 맞이하기 위해 성 입구에 미리 서 있었다. 말과 함께 그를 태운 마차가 멈추고 세워진 마차의 문 너머로 로슈가 먼저 모습을 드러내며 내렸다. 모습을 드러낸 로슈를 보고 글로리아는 의무적으로 짓고 있던 미소를 지워내고 다시 보게 된 것에 기뻐했다. 그 뒤로 황제의 손길을 잡고 내리는 그...
* 욕설과 폭력 주의 고양이와 함께 그림자를 따라 달리던 미하엘은 익숙한 뒤통수를 발견했다. 벽에 기대 몸이 무너진 장교를 본 미하엘은 곧장 걸음을 멈추고 그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주먹질을 하는 대신 멱살을 잡아 들어올렸다. 쿨럭, 나오미 로즈힐이 피를 토해냈다. "나오미 로즈힐 소위. 살아있습니까." "…예." "배신하고 또 배신당했나? 꼴이 말이 아니...
니라차와 디아나를 거슬린다는 눈으로 보는 그 남학생들은 점점 다가온다. 그 남학생들 역시, 농구공을 들고서 오고 있다. 다들 여기서 농구를 하려고 한다는 걸 잘 말해 주듯이 말이다. 그리고 그중 한 명이 농구장 한가운데 서 있던 니라차를 옆으로 밀쳐내며, 매우 언짢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야, 여기는 내가 먼저 맡았다고! 남이 먼저 맡아둔 데인데...
"일어나라고. 잠실이 보인다."박철융의 말에 공태영이 눈을 뜨며 일어났다. 아직 어두컴컴한 새벽이였지만, 잠실 타워 외벽의 빛이 타워의 존재감을 알렸다.공태영이 목을 가다듬고 소리쳤다."모두 일어나라! 잠실이 코 앞이다!"새벽 3시였다. 잠실이 생각치도 못한 이른 시간. 심지어 결시일이였던 7일보다 하루 빠른 6일이였다.배들이 타워로 접근했다. 고요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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