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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연재한 '아포칼립스 게임에서 살아남기'의 외전입니다. *본편 110화 에필로그의 세계관(하이큐 원작)입니다만, 본편 몰라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드림주 성격 강한 네임리스 드림으로 보셔도 무방 *사쿠사 형제(형, 누나)들이 나옵니다만, 이름도 성격도 제가 임의로 설정한 인물임을 밝힙니다 *누나 친구&친구 동생이 연인이 되기 위한 첫...
1. 최근 전교생들의 관심이 이바다에게 쏟아지고 있었다. 이바다가 전국 유도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을 거머쥔 후부터였다. 어려서부터 나대기를 좋아해서 결국 서울의 한 여고의 교장까지 된 최진석은 개교 92년 만에 학교를 대표하여 첫 금메달을 따낸 이바다를 자신의 훌륭한 업적으로 여겼다. 이제껏 운동부에 제대로 된 지원은커녕 관심도 없었던 주제에 양심 없이 뿌...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맛난 거 먹으면서 뒹굴뒹굴하고 있답니다. 이번 연휴는 되게 길어가지고 무슨 단기방학인 기분 ㅋㅋ 어쩌다 보니 글이 계속 늦어지는데.... 계속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신기신기.... 어디서 타고 오시는 거지....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알림 올 때마다 놀라고 있어요.... 계속 주절주절...
그토록 바라던 서울외고에 합격했던 그 날, 나는 백화점 화재로 죽었다. 대체 왜 난 오늘 백화점에 왔던 걸까, 대체 왜 백화점에는 불이 났던 걸까, 대체 왜 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 ....어차피 이렇게 허무하게 죽게 될 걸. 그렇게 수백번 되뇌이던 내 앞에, 어느샌가 자욱한 연기 대신 세가지 문이 나타났다. 첫 번째 문: 영원한 수면의 ...
실제 지명 언급 있으나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입니다. 서진전학간 데 어땨 오전 8:19개시골 오전 8:22 주변에 풀떼기밖에 없다공주호랑이잇나?? 오전 8:23 겠냐고. 운 좋게 오월 오 일 어린이날 이사 왔다. 이걸 운 좋다고 하나. 입학 수속을 십 분 전 밟고 지금 등교 명령을 받은 건 좋긴 했다. 적어도 진도 놓칠 일은 없을 테니까. 도시보다 인구 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최고의 생일(https://posty.pe/l7w152)’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보셔도 좋고, 별개의 이야기로 보셔도 좋습니다. “박병찬. 일어나.”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뜨자 침대 곁에 선 최종수가 바지 주머니에 양손을 찔러 넣고 허리 굽혀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무심한 얼굴에 건방진 포즈를 하고 있지만 검은 수트에 검은 셔츠, 그리고 검은 타이...
그것은 아니 그 존재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쳤다. 날이 좀 선선해졌다고 창문을 열어두고 나갔던 탓일까 벌레 들어올 만큼 낮은 층수가 아니라고 자만해서 방충망까지 열어둔 탓일까. 저 밑에서 올라오는 가로등 불빛과 저 위에서 내려오는 별빛 그 사이에 위치한 이십 오 층 짜리 오피스텔의 십칠 층 창틀에 소리도 없이 살포시 앉은 존재의 모습은 세상의 빛을 제 주...
014. 오고 가는 인연들 (1) 내가 속으로 기쁨을 만끽하던 중에 바지가 란도셀을 한쪽 어깨에 대충 걸친 채 다가왔다. “뭐야? 쇼타로, 마이키는?” 5학년이 되고 다시 반이 따로따로 떨어진 탓에 나도 마이키가 늦는 이유는 몰랐다.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지! “바지.” “왜?” 시큰둥하게 답한 바지에게 어깨동무한 난 실실 웃으며 그를 이끌...
의, 오역 주의 52-1. 지인과의 만남 - 안 피곤하면 얌전히 따라와요. “여긴 날씨가 무척 좋아서 실험 보고서를 읽기 딱 좋아요.” 사진 한 장과 함께 허묵의 소식이 화면에 나타났다. 우리가 헤어진 후 허묵은 즉시 외국으로 떠났고, 이전에 암흑 물질을 공동 연구한 과학자와 함께 균열을 계속 분석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는 급하게 떠나는 바람에 조수 한 명...
새로 친구를 사귄 지 얼마나 되었더라. 곰곰이 생각하다가 그냥 접어버렸다. 최소 5년은 된 거 같아서. 그만큼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이기도 하고, 남준이에겐 많이 미안하지만 내심 설레하기도 했다. 나보다 연상에, 대기업 다니는 명문대 졸업생. 내가 아는 그에 대한 정보는 이것뿐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일 것이라 굳게 믿는다. ”형 사람 너무 오랜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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