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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죄를 고백하세요, 천사님! 줄거리: 사랑이 금지된 천국에서 에로스에게 사랑에 빠져버린 프시케,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던 와중 실수로 에로스를 죽여버린다. 프시케는 자신의 죄를 숨길 수 있을까? 2021년에 작업했던 개인작입니다. 부끄럽지만 백업용도로 올려둡니다...
*고죠 사토루->게토 스구루 독백 *날조 주의 꿈은 무의식을 비춘다고 했던가. 내면의 갈망이나 원한 따위를 내비쳐 보인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매일 밤마다 나를 좀먹는 건 모두 내가 원하고, 바라고, 그리워하던 것이란 말인가. "스구루. 괜찮아?" 그 한 마디만 했다면 정말 달라졌을까. 나아졌을까. "마지막 정도는 저주의 말을 뱉어야지." 차라리 그때 ...
* 썰체주의 * 원작 고증 안 맞을 수도 * 사시스 2학년 / 듦주+나나미+하이바라 1학년 * 철없고 해맑은 드림주가 취향임 1 수업과 임무가 다 끝나고 7시정도 됐을 때, 2학년들이 1학년들한테 기숙사에서 몰래 술 마시자고 꼬심 말이 <단합을 위한 술자리>지 그냥 자기들만 마시기엔 들켰을 때 이제 후배도 있는 것들이 부끄럽지도 않냐부터 시작해서...
뜰팁판?에서 되게 유명한 작가 김소설을 아시나요? 뜰팁글 (특히 미수반 위주의 글)을 주로 쓰시던 존잘 작가님인데... 오늘 실수로 본계를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부계로 계정을 이주했다고 합니다. 비록 저는 구독자는 별로 없지만, 이 글이 원래 김소설의 팬이었던 사람에게도 닿을 수 있길 바라며... (채널 찾아가서 한번씩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 (-) 파릇파릇한 지상대 신입생. 오고 싶었던 학교, 드넓은 강의실, 점잖고 열정적인 교수님, 수업에 집중하는 동기들과 멋있는 선배들, 우수한 성적으로 장학금을 타는 내 모습 .......은 일단 제쳐두고! 엠티다!! 마시자!!! 솔직히 말이야, 대한민국의 흔한 고3이 대학 생활에서 기대했던 게 뭐겠어 당연히 술자리지!! 게다가 오늘은 엠티라구? 끝내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겨울이었다. 갈색 돌무더기위에 무채색과 푸른색의 조화를 갖고있는 남자가 서서 확성기를 들어올렸다. "유닛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저희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까지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저희를 믿고 따라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리더가 입을 열자, 그를 따르던 이들이 일제히 그를 응시하였다. "마치 그...
아침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시간에서 아기에는 눈을 떴다. 저녁노을이 환하게 들어오는 집은 예전에 아기에가 살던 곳처럼 좋다고 할 수는 없었으나, 아기에는 이곳도 이곳 나름의 낭만이 있기에 이곳을 좋아했다.—물론 불편한 것은 아기에 스스로도 참을 수 없었기에 처음 이곳에 지냈을 때의 아기에는 며칠이고 이곳에 대한 불평하곤 했다.—부스스한 정신으로 아기에가 창문...
아무것도 쓰지 않을 예정이었던 종이는 그저 쓸모없는 이면지가 되었고, 새로운 인생을 쓰라며 온 펜은 자신의 쓸모를 보이지 못한 채 뒹굴 뿐이었다. 본인의 인생도 마찬가지, 더는 쓸모없는 배역, 튕겨진 자. 그렇게 오랫동안 홀로 떠돌며 살다보면 저절로 무언가 한가지는 깨닫는다는데, 자신이 그리 궁금해하던 감정이란 무엇인가. 흉내도 내보고 따라도 해보지만 결코...
"그럼 김지웅이 옆에 없어져도?" "..김지웅은 왜" "내가 질투심이 좀 많아서" "..." 괜찮을 줄 알았다. 그동안 같이 지냈었으니 잠깐 같이 못 지낸다고 김지웅과 내가 멀어지는 것도 아니니까 "싫어?" "아니요.." 선배는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향해 걸어왔다. "눈 감아" "네..?" 처음이었다. 누군가와 입을 맞춘다는 건, 생각보다 숨 쉬기 힘든 일...
라야가 미간을 찌푸린 채 기사의 제목을 바라보았다. 쉴 틈 없이 울려오는 전화들을 전부 받고서 기사를 읽으려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는 계속 울려와 라야의 신경을 건드렸다. 한 번 눈을 깜박이면 전화가 걸려 왔고, 겨우 전화를 안 받고 끊었나 했더니 뒤이어 오는 것은 다른 전화였다. 무음으로 해두더라도 거슬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만 ...
사람은 무지할 때 가장 큰 용기가 생기는 법이었다. 아기에―남자가 보고 있는 것은 무무의 형상을 한 존재였으니 무무라 하는 것이 더욱 정확했다.―의 뒤를 따라다니는 남자가 결국 아기에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린 것을 바라본 라야가 미간을 살짝 찡그렸다. 아마도 누군지 알게 된다면 깜짝 놀라겠지. 자신이 그러했는 것처럼. 누구 앞에서 이런 짓을 한 것인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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