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T.Y.X. 연구소 - 복도; S.T.Y.X.研究所 - 廊下> ???「아-, 여러분. 어둡고 음침한, 비탄의 섬…… 『S.T.Y.X.』본부에 어서오세요.」 「あー、皆さん。暗くて陰気臭い、嘆きの島……『S.T.Y.X.』本部へようこそ。」 「…………!!」 「…………!!」 빌「너는……!」 ヴィル「アンタは……!」 이데아「아, 안녕하세요…… 『S.T.Y.X.』소장 ...
경상도 꿀, 단지 57. Can’t Take My Eyes Off You “귀국 축하 파티 열어 줄 거야?” “우리 둘 밖에 없는데 그게 파티야?” “기분만 내자 단지야~!” “…블랙 드레스 입는 거면 돼?” “응! 그거 입으면 나 너무 좋을 것 같아!” “그거 알지? 너어무 비싸서 내 몸에 걸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너어무 비싼 거니까 꼭 입어야...
요청받은 레드맨션 체크리스트 올립니다! (오늘이 딱 크리스마스네요!!! 그래서 체크리스트와 함께 짧게..적어봅니당..💕) 청림이랑 성경이는 원래 이런 거 안 챙겼는데.. 올해는 청림이가 챙길 거 같아요. 선 룸 한쪽에 트리 큰 거 세워놓고 장식할 거 수 십 만원어치(.. 긁어와서 성경이한테 꾸미라고 하지 않을까요??ㅋㅋㅋ 성경이는 일단 주어진 임무를 해결하...
au로 뱀파이어 캐스가 웨어울프 딘과 정략결혼을 한 지 6개월이 다가오는 시점에 크리스마스가 겹치며 겪는 일들에 대한 글. (몇년 전 다른 곳에 영어로 게시했던 걸 번역 및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카스티엘!” 빛 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과, 그 이상으로 무겁게 내려앉은 정적을 깬 건 분노에 찬 딘의 목소리였다. 화난 음성이 메아리처럼 울려...
경찰서가 순식간에 들쑤신 벌집처럼 소란스러워졌다. 나제희는 혼이 빠진 채로 이리저리 불려 다니다가 점심을 한참 뛰어넘기고 서야 파티션 아래로 몸을 숨겼다. 나제희는 숨을 밭게 몰아쉬었다. 심호흡이 갈급했다. 숨을 몰아쉬었다. 마치 독을 마시는 것처럼 점점 호흡이 가빠져 왔다. “나 경위. 이거 써.” 헉. 고개를 돌린 나제희의 옆에 어느샌가 구경이가 와 있...
*김록수 설정값 날조. 백망되 650화 대 스포 포함 *현대편 까먹어서 죄다 AU라고 생각해주세요. 다시 봐야만~ ★ ! 크 ! ! 리스마스 ! ! 몬스터 웨이브 ! 최한 X 김록수 w.촤 누군가의 희생 없이는 살아가기가 힘든 세상. 그러한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어떻게든 악착같이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곳에선 파괴된 사회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해 분투하...
1. 2. 3.
라기가 꼭 당신을 반려로 맞겠다 고집을 피우고 있어 매우 곤란한 상황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늑대인 우리와 들쥐인 당신은 같이 살아갈 수가 없소. 당신이 여기에 있는 한 그는 우리와 함께 가지 않을 것이니 당신이 떠나시오. 지금은 발정 때문에 운신을 할 수가 없으나 몸이 안정되면 다시 이리로 올 것이오. 그 전에 최대한 멀리 가시오. 우리 후각으로도 찾을 수...
딸랑딸랑~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12월 25일, 성탄절, 다른 말로는 크리스마스. 흔히들 연인과 함께 지내는 날이라고도 하죠...! 그럼 어떻게 준비했나 구경하러 가 볼까요? 아- 마침 저기 보이네요, 붉고 주황이 섞인 머리에... 어머나, 특이한 무늬도 있네요 마치 호랑이 같아요! 과연 어딜 가는 건지 몰래 따라가봅시다....
개울에서 물을 긷던 라기가 느껴지는 기척에 고개를 돌렸다. 전에 그.. 황색 털이 인상적인 그 이리였다. 역시 수인인가... 수인이 인간일 때야 숨길 수 없는 짐승 냄새에 알아채기가 쉬웠지만 아예 짐승의 모습으로 변한 수인은 사실 냄새로만 알아차리긴 힘들었다. " 정체가 뭐냐. " 이내 망설이듯 몇 번 주변을 맴돌던 그가 몸을 잠깐 낮추었다가 훌쩍 일어났다...
시마, 나 우주로 가. 이부키는 그릇에다 시리얼을 부으며 평이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라는 말보다 더 좋은 대답은 분명히 있다. 그래도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단 두글자였다.
⋆✯오늘의 운세✯⋆ 당신의 집 앞에 무언가 있군요! 그게 무엇일까요? 집 안에 들이는게 좋을겁니다. 행운을 불러다줄거에요! 하지만 그대로 둔다면 어떤일이 생길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생명이 위험할지도 몰라요!~ “뭐 이딴 운세가 다있냐…” 애견카페 일를 마치고 돌아온 규현은 요즘 sns에서 몇몇 사람들에게 소름돋게 정확하다고 알려진 오늘의 운세를...
※※날조주의※※ 어린 시절, 남들 다 있는 산타가 경이에게는 없었다. 그렇게 산타에 대한 최초의 의심을 가질 기회를 받지도 못한 그녀에게 산타가 찾아 온 것은 어른이 되고 한 참 지나서였다. 크리스마스가 이런 날이었구나. 그냥 빨간글씨인지만 알았던 그 날이 특별해졌다. 하지만 그 특별함은 한순간의 '의심'으로 떠나가버렸다. 다른 사람들의 의심은 가벼웠으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