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구의 아이를 최초로 발견한 건 다름아닌 푸르파네요였다. 모두가 잠에 들고 난 어둑한 밤에, 푸르파네요 종속들은 직접 자처하여 이몬데의 밤의 보호자 역할을 하였다. 사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자신들의 영역을 사랑한다. 그 사랑의 종류는 메리헤다와 다른 것이라고 그들 스스로 생각해 모든 푸르파네요 종속들은 그 사실을 감추고 살아왔다. 메리헤다의 사랑은 이 아름다...
복수를 성공하기 까지의 길이 멀고도 머네요ㅎㅎ 이번화는 준비만 많이 하고 실제 스팽은 거의 없습니다! 결제에 주의해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신 독자님들, 좋아요, 구독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23년 11월 30일 수정 ++++++++++ 헤일리 프리드만 (21살) ++++++++++ 욱씬 거리는 몸이 아침을 깨웠다. 매를 맞아서는 물론이고, 충동적으로 기사...
한 세계가 있었다. 그 세계는 부르는 사람에 따라 '이카루스'나 '이몬데'로 불렸다. (편의상 이몬데로 부르지만, 이카루스도 기억하는 것이 좋을것이다.) 이카루스나 이몬데에 사는 사람들은 정의롭고, 용감하고, 지혜롭고,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았으며, 각자의 종족이 있었지만 종족에 맞춰 통제적인 규율은 없었다. 그들의 종족은 5개로 나누어진다. 1 : 푸르...
안녕하세요, 설인하입니다. 6월 14일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데요, 그곳에서 최근 출간된 신간 『내가 무슨 노벨문학상을 탈 것도 아니고』로 북토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에세이를 4권 째 출간하면서도 다 1쇄도 못 팔아서인지(....) 북토크 경험이 많지 않은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첫 북토크라뇨? 부디 한 분이라도 오셔서 무사히 예정대...
203화의 스포가 있습니다 꼭 원작을 보고 봐주세요 신해량 불면증 치료를 위한 6억에 대해 듣고도 다음 회차 때 말 안하고 해량이 내보낸게 넘 마음이 아프고 아까워서 그리게된 만화...ㅜ 그리고 싶은 짧은 부분만 그려서 이해를 위해 앞 설명을 얹자면 . 여러 회차를 거쳐 어찌저찌 해저기지를 탈출한 무현쌤 탈출한 사람들은 자신을 기억하고 위에서 도움을 줄거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곧 도착합니다!" 박준식 하사가 소리쳤다. BOWLTEC 사옥에 다가갈수록 총소리는 더욱 커지고 격렬해졌다. "팀장님! 현재 저희 화력으로는 유닛 무력화는 커녕 흠집도 못낼 것 같습니다!" 너무 서둘럿던 것일까... 내가 챙긴 무기박스는 사용기한이 지나 폐기 예정이었던 50년전 K2B 전투소총이 들어있었다. "일단 우리 최우선 목표는 민간인 대피와 경찰 ...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교육열이 높은 도시에 위치한 기로 여자고등학교. 기로 여자고등학교는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아무 것도 없는 휑한 학교 주변, 높은 담장, 엄한 선생들. 그 중에서도 기로 여자고등학교의 명물은 뒤뜰에 있는 커다란 인공연못이었...
“뭐 때문인지 안색이 좋지 않으십니다. 황비.” “아, 아닙니다. 황후마마.” 글로리아는 그의 물음에 재빨리 답하고는 흠칫거린 몸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고개를 바닥 쪽을 향해 떨구었다. 제 물음에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는 글로리아는 조용히 바라보다가 이내 자신이 있는 쪽으로 걸어와 제게 손길을 내민 황제에게 시선을 돌렸다. “부축해 드릴 테니 몸을 생...
리셀과 카로가 동시에 쏘아 나갔다. 그러곤 이내 중앙에서 부딫쳤다. 쾅!! 얼음과 그림자가 부딫쳤다. "크으..." "흐으? 옆에가 비었어!" 말을 다하기 무섭게 리셀의 발이 카로의 옆구리를 노렸다. 뿌드득 카로가 피하면서 바닥이 갈렸다. '젠장 얼음이 뿌러졌어....' 리셀이 또 다시 뛰어 올랐다. 카로가 순식간에 리셀을 향해서 얼음을 쏘았다. 쾅!!! ...
에스티나는 식사하는 척 하며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렘브린의 눈치를 살폈다.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는 일에 익숙했던 에스티나로서는 이런 무관심과 홀대가 처음이었다. 의식적으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남에게 관심 두지 않는 성격인지는 몰라도 렘브린의 모든 시선과 관심은 레피엘을 향해 있었다. 황제에게 미쳐 있다는 소문은 아무래도 사실인 듯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