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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1장. 먹고 먹히는 자의 관계. 문눈냐 씀. 경수가 변(㛹)가의 당주님을 처음 만난 건, 메마른 겨울이었다. 그것도 경수의 탄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던 시점에 말이다. 아픈 과거를 삼키기 위해 겪었던 고통을 외면하며, 탄생일에 새 목검을 사달라고 조르려던 어린아이의 얼굴에 걱정과 근심이 내려앉았다. 칼바람이 부는 날씨를 표정으로 그린...
사(巳)를 지키는 묘(卯)라니 이보다 더 우스운 일이 있는가. 먹이가 될 자가, 먹는 자를 보호한다니. 처절한 형(形)이 웃겨 비웃음이 맺히는구나.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서장. 문눈냐 씀. 긴 시간 이어지는 지독한 인연이 하나 있었다. 깊은 독을 가진 뱀인 ‘변(㛹)’가를 재빠르지만 연약한 토끼인 ‘도(桃)’가가 모신다는 것. 이는 수인들 사이에서 꽤 ...
전편: https://lime-orange.postype.com/post/10109743 ‘우리 남편 젊었을 때랑 꼭 닮아서.’ 그게 무슨 말일까. 사토루는 베개를 끌어안은 채 침대에서 뒹굴거렸다. 나처럼 잘생긴 남자가 세상에 둘이나 있을 리 없는데. 그냥 슬쩍 떠본 건가? 흔한 작업 멘트인가? 아니면 그 인간 눈에 콩깍지가 씌어서 오징어 같은 자기 남편이...
*얘네만 쓰고 갈게요! *못쓴 애들은 다른 상황별 쓸때 등장 시키겠습니다! *아니 얘네는..꼭 써야한댔어요.. *제 머리가요.. 스나 린타로코즈메 켄마시라부 켄지로 1.사귀기 전 오늘따라 연습에 집중이 안되는 스나는 자기도 모르게 대충대충 하고 있었음 공을 줘도 그냥 왔구나 공이 떨어지면 아 떨어졌구나 그러고 있는데 이걸 그냥 넘어갈리 없는 키타가 스나한테...
※ 표지 제작은 하진(hanul2503)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현대물 *원작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을 주의 *01~24화 무료 연재 * 소설 관한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한 사건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두 남녀. 그렇게 오랜 세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키라는 잠시 동안 침묵하였다. 짧은 시간, 숨을 한번 들이마시고, 머리속이 한번 멍해질 무렵. 입술을 달싹이다 마른 숨을 내쉬며 당신을 올려다보았다. " 여전히 당신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바보처럼 전부 넘겨서 당신이 얻는 건 무엇입니까? " 그래, 그렇다면 당신이 화를 내는 순간은 언제일까 궁금해진다. 이런 당신이 화를 낼 정도라면,...
보쿠토 코타로쿠로오 테츠로키타 신스케미야 오사무고시키 츠토무 1. 사귀기 전 힘조절 따위 전혀 하지 못한 공이 그대로 여주에게 날아왔음 여주는 열심히 경기 일지 작성하다가 갑자기 날벼락 맞은거지 여주 날아오는 공 피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가슴팍에 맞고선 바닥에 널부러져 버림 꽤 크게 난 소리에 부원들 모두 화들짝 놀라서 여주 쪽 바라보는데 얼굴이 사색되고 난...
49 거짓과 진실 사이의 천재들 (2) *내용 좀 어려워짐 주의* 눈을 떴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다만 무언가 한 구석이 떨어져 나간 기분이었다. 그게 무엇이었을까. 아, 내 지나간 시간의 감정이었나. “……너 괜찮냐.” 남준이 물었다. 호석은 말없이 창밖을 바라보았다. "사장님은?" 남준은 턱을 긁으며 말했다.
일요일 아침, 이제는 습관이 되어 씻고 단정히 준비를 하던 타마는 신도분들께 나눠드릴 간식을 쇼핑백에 담았어. 하나 둘 셋... 아, 맞다. 신부님것도 챙겨야지. 신부님건 좀 더 귀엽게 리본이라도 묶어드릴까- 드림주는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어. 드림주에겐 최근 즐거운 취미가 있었어. 바로 매 주일, 성당에 가는 것.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3화 "폐...폐하?!" 지민은 소스라치게 놀라 정국을 뒤로 밀치듯 물러났다.갑작스러웠다고는 하나 폐하앞에서 언성을 높이다니.. 지민은 당황하여 등 뒤로 식은땀이 나는 듯 했다. 행차하셨다는 부름도 듣지 못하였는데 폐하께서 혹여 이곳까지 혼자 오신것인가 지민은 이런저런 생각에 잠시 눈앞에 폐하를 두고 딴생각에 잠길 찰나 "그래. 내가 폐하인건 알고 있는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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