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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마피아공x강쥐경찰수 *폭력성 *수위x “맥주 두캔, 계산해주세요.” 서늘한 저녁바람을 맞으며 편의점 안으로 걸어 들어간 수. 살짝 피곤한듯 보이는, 그러나 살짝은 들뜬 목소리로 말하는 그의 모습이다. 밤이 되어 조금은 어둑해진 거리에 나온 수. 경찰복을 입은 그의 모습에 길거리의 사람들은 조금은 안심한듯, 그러나 조금은 긴장한듯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
나는 새까만 항구에 한참을 서 있었다. 뱃멀미에 속이 너덜너덜해졌다. 마지막으로 떠날 때 이곳은 온통 붉은 단풍이 가득한 가을의 초입이었는데, 돌아온 이 곳은 눈 쌓인 겨울이다. 나는 출발할 때 입은 셔츠 하나만 걸친 상태였다. 어둡고 춥고 사람도 없다. 최재현을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곳까지 와 놓고, 전화 한 통이면 만날 수 있는 그 애를 차마 볼 용기...
이 그림을 그릴 때 왠지 요즘 즐겨듣는 곡의 가사가 자꾸 떠올랐다 si je mens je vais en enfer (if i lie , i go to hell) 약-간 수위가 애매해서 프라이베터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ㅇ0ㅇ 이정도는 괜찮겠지 싶어서 ㅎㅎ (구구씨, 상완의 타투를 제대로 그리고 싶어요 보여주세요 .. ) + 컴백 브이라이브 때 슙국 넘 ...
예전부터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는 건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그걸 사랑이라고 표현할 수 있나? 그럼 설마 오늘 관광지를 돌아다니면서 잔뜩 먹은 것도 데이트라 생각하고 갔던 건 아니겠지. "난 그런 거 모르는데." "괜찮아. 내가 알려줄 수 있어." "사랑은 글자 같은 거야?" 클로로는 다른 말없이 나를 침대로 데려가서 눕혔다. "글자랑은 달라. 보이지 않...
핑크스와 콜트피가 다른 방향으로 가버리고 나에게 온 클로로가 내 어깨에 팔을 둘렀다. "가자 페이탄." "쟤들은?" "유적지에 가기 전에 피라미드에 한 번 더 가고 싶다 해서." "나도 보고 싶은데 피라미드." 한 번도 안 가봤다는 내 퉁명스러운 말에도 다음에 또 같이 오자고 웃어넘긴 클로로가 둘이 간 곳과 다른 방향으로 나를 이끌었다. 은근 막 나가는 성...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변태 새끼를 뒤로하고 밖으로 나오자 핑크스와 콜트피가 기다리고 있다. "오랜만이야! 저번에 단장 호위를 교체할 때 봤으니까- 3개월 만인가?" "안녕." "저거 히소카 웃음소리지?" 기분 좋게 콜트피의 인사를 받았는데, 핑크스가 내 손에 들린 우산을 가져가며 하는 소리에 절로 인상이 찌푸려진다. "알겠어. 대답 안 해도 알 것 같네." "페이탄 같이 놀러 ...
버스에 몸을 맡기고 출근하러 가는 길, 오늘은 재수없게도 버스가 붐빈다. 그도 그럴게, 하필이면 '첫 만남'이 시작되는 주인공들이 탄 버스이기 때문이다. 주인공들이라니 이게 무슨 말이냐고? 여기는 BL소설의 세계관, 블루니버스(BLUNIVERSE)이다. 끊임없이 창작되고 있는 BL소설들의 세계관들이 모이고 모여 형성된 세계이다. 블루니버스에는 여러개의 지구...
"잠, 어윽, 잠시만, 현아, 우왓, 잠시만..!" "선배, 쉿." 쉬잇- 아, 젠장. 이게 뭐람. 당혹감이 떨리는 음성에 그대로 섞여나왔다. 정말, 이렇게 빨리? 진심으로? 지금은 별론데.. 현이 어린아이 어르듯 무어라 웅얼대는 얀을 달래가며 그를 매트리스에 눕혔다. 저는 침대에 걸터앉은 채 얀을 눕히려 밑으로 밀어대는 손길은 이미 진탕 취해 제 몸도 못...
일 년의 반 이상이 더운 날씨인데... 오늘 같이 적당히 선선하면서 덥지도 않고 습도도 놓지 않은... 너무나도 평온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 해경국 사람들은 날씨가 더 뜨거워지기 전에 대청소를 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것은 이화원 역시 마찬가지였다. 오랜만에 찾아온 쾌적한 날씨에 다들 구슬땀을 흘려가며 아침 일찍부터 시호의 지휘 아래 이곳 저곳을 열심히 청소해...
"왜냐하면 언제나 당신이 주인공이기 때문이에요." 로그 바로가기(클릭) 여전히 PW는 s73이번에도 미야(@fuckedupseisyun)님의 은총으로 갔다왔따~!! 미야님이 이미 스팁크라 BLUE29 세션 갔다온 로그를 읽으셔서(…) 알뇌플로 하느라 개변이 이래저래 많이 들어갔다.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소관타가 되어서 엄청 민망하고 행복해… (mm 웃긴게 미...
※ 댓글도 하트도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 씨발 새끼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애를 먹여." 완전히 맛이 간 이철호는 문 앞에 불청객이 있다는 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모양이었다. 놈이 이서의 머리채를 잡고 집 안으로 질질 끌고 갔다. 힘이 빠진 이서의 다리를 성의 없이 휙 벌린 이철호가 그 사이에 자리 잡았다. 제 좆을 위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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