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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 웹진 2 참여글 by lachry 2021 01 15 도영이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고 싶어’ 라고 생각한 사실은, 물론 책에서 읽은 것이지만, 우주의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는 말이었다. 빛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움직이거나 아주 무거운 질량의 중력으로 도영을 끌어당길 수 있는 것 – 이를테면 블랙홀 같은 – 옆에...
END or AND -------------------- 09 사긴 샀다만, 도대체 이런 걸 왜 갖고 싶다는 걸까. 저가 내미는 미니 지우개 가루 청소기를 보더니, 녀석의 눈이 동그래진다. 아니, 그래 가지구. 웃음이 터졌다. 앞에 저걸 안 붙이면 말을 못 하나? 저가 어쩌다 슬쩍 한 번 얘기한 건데 그걸 어떻게 기억을 했냐고 묻는다. 아, 같은 반 친구가...
기억하세요 여러분 이분 오늘까지 안쓰시면 5000자 +일러입니다@v@
드디어 작업이 끝이 났습니다.. 오래 걸렸네요ㅠㅠ 중간에 손목도 다치고, 낫기도 전에 허리까지 다치는 바람에 꼬박 일주일을 침대생활을 하면서 갈수록 길어졌답니다. 그래도 무사히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 중이에요! * 사양 : A5 소프트커버 / 168p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바뀌지 않는 선에서 많은 것들이 수정되었습니다. 후일담에 적었던 망기의...
그럴 리 없겠지만 상상으로... 왕샤오 너무 우주 뚫을 정도로 인기 많아서 중궈 최초 남남공식커플돼 사귀던 중이었는데(둘만 특이 케이스로 인정해준 걸로. 사실 내 바람임.) 그런데 며칠 전부터 거거랑 연락 안 돼서 남몰래 속 끓는 디디. '우리 그간 별일 없었는데, 삐친 건가? 그럼 어디서 삐친 거지? 설마... 권태기?' 그런데 스케줄 상으론 1도 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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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이 떠나고 나면 가장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건 온이 일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간단하게 슥슥 그려보게 되엇어요 얼레벌레 그리다보니 약간 의불이 돼 버린거 같기도 하네요
현생에 잡아먹힌 자...그게 바로 접니다....;ㅁ;....<<< 요새 어깨도 아프다보니 팔이랑 손 쓰면 통증도 심하고 그래서 더 늦었네요ㅠㅠㅠㅠ 느릿느릿 겨우 업로드 하는데도 구독 유지해 주시고 포타 들러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ㅠ▽ㅠ 다음편도 조만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닷ㅎㅎㅎ 모든 분들 좋은 밤 좋은 한 주 되셔요! *에스크는 요...
이게 뭐죠? ROLL20에서 플레이하는 ORPG를 더 예쁘게 꾸며주는 목적의 '핸드아웃 템플릿'입니다. 핸드아웃을 사용하는 모든 ORPG에 사용 가능합니다. 필요 없는 칸은 삭제하거나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포토샵이 없는 분들도 쉽고 빠르게 꾸밀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이번 템플릿이 기존 템플릿과 다른 점은 수치화가 되어있고, 항목이 여러 개로 나뉘어진 ...
6th MINWON COLLABORATION :: Get, Set, Love! 스포츠를 주제로 열린 6번째 민원합작 [Get, Set, Love!] 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최종라인업(자진 하차인원 제외) 및 무단 하차 참여진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1. 04. 06. 민원합작...
+ 'I wait for death' 에서 이어집니다 이미 해가 중천에 떴는데도 집안은 정지된 시간 속에서 한없이 낮고 고요하게 멎어있었다. 호되게 불어대는 돌풍에 덜컹거리는 문을 부여잡고 마루에 발을 내딛자 전보다 자란 앞머리가 바람결을 타고 눈가를 사납게 할퀴었다. 대번에 시야가 흐트러졌지만 치워낼 여력도 없어 제멋대로 휘날리게 내버려 두었다. 문을 닫...
Can't stop the feeling - Justin timberlake 술술술 술이 웬수다. 나이가 한 자리 수 였던 시절에 차를 타고 할머니 집에 갈 때 아빠가 자주 틀던 트로트가 있었다. 제목은 기억 안 나도 가사 하나는 생생했다. 술술술 술이 웬수다. 내 말이 그 말이었다. 스무살 때부터 술은 내 지독한 원수가 되었다. 처음엔 최민호가 나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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