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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그 한마디를 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책. 공룡은 그 책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그 문장으로 끝이 나는 책들 대다수는, 큰 '절망' 뒤에 행복이 찾아오고 이야기가 끝이 나는, 터무니 없는 스토리 라인이었기에. 그러나, 공룡은 저 자신이 그 문장을 그토록 바라던 순간이 올 것 이라는 것은 꿈에도 몰랐다. 그 문장을 바라던 순간은, 고등...
동독의 Kasernierte Volkspolizei(KVP:인민경찰) 스페셜리스트 이마이 리사 서독의 Spezialeinsatzkommando(SEK:특수전 작전사령부) 특수부대 지휘관 미나토 유키나 두근 두근 첩보전 제 3장 탐색 * * * 1956년 1월 13일 저녁 독일연방공화국(서독) 수도 본, 서독 임시특전대 본부 각종 통신기기의 통신음이 방 안을...
*귀신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물건은 준비되어 있겠지.” “물론.” 은밀하게 시선이 오고 가는 사이 윤정한과 홍지수의 손이 빠르게 움직였다. 음, 역시 손은 눈보다 빠른 법이지. 꽤나 야바위 같은 생각이나 하며 홍지수에게서 넘어온 물건을 확인한 윤정한의 눈이 휘둥그레 커졌다. 슈아야, 이게 뭐냐…? 어이가 없기는 홍지수도 마찬가지인지 이미 짜게...
루이가 성균관에 입학하기 전, 린코와 루이는 평범하면서도 특이한 관계였다. 소꿉친구면서도 부잣집 딸 린코의 수업을 가르쳐주는 루이는 린코를 연모하고 있었다. 루이: 예쁘다... 시로카네씨는 어떻게 저런 외모를 가졌을까. 린코 어머니: 수업 끝났으면 가라!!! 루이: 네. 린코의 외모는 천년 넘은 선녀가 살아 돌아온듯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또한 심성도 착...
"구창건, 나 좀 도와주라." 따가운 뙤약볕에 녹아내린 아이스크림이 긴 손가락을 타고 바닥으로 뚝뚝 떨어졌다. 값비싼 나이키 운동화 주변으로 드문드문 얼룩을 만들어내는 초록색 물방울이 뜨끈한 콘크리트 바닥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더럽게 덥다. 무더운 계절에 잘 어울리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수박 아이스의 맛은 이제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다. 방금 내가...
도시의 밤의 밝은 불빛도 미치지 못하는 어두운 골목을 굽이굽이 따라 들어가다 보면 우연히 이런 곳에 당도하게 될 수도 있다. 과거에 불이 났던 흔적인지 그을린 자국이 남은 건물 벽면과 밖으로 어지럽게 나와 있는 수도관을 따라 시선을 위로 조금 더 올리면 붉은 빛에 가까운 분홍색 네온사인이 깜빡이고 있었다, 자하반점. 아직 이른 시간이라 불이 꺼진 식당 내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크리에이터 소개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필자의 본업은 평범한 직장인이다. 사주풀이 의뢰가 없는 날이면 매일 비슷한 시간에 출근하고, 재미없는 일을 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집안일 좀 하다가, 잔다. 그러나 의뢰가 들어온 날은 좀 다르다. 일상에 할당하는 시간을 상당 부분 떼어내고, 그만큼의 에너지를 온전히 상담을 위해 사용한다. 혹시 ...
이름하야 7,000불로 20,000불 만들기 프로젝트.. 어쩌면 내 인생의 마지막 투자 기회가 될 지도 모른다. 소요 기간은 대략 두달 예정.. 부디 마지막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오전 업무를 마치고 점심 시간,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였다. 반찬은 두부 조림과 김만 있으면 충분하다. 2시에 미팅이 있어서 잠시 셨...
× ° ○. [ 눈바람 속 따스한 입김 ] .○ ° × 걱정하지 마, 봄은 곧 올 테니까! “ 심심하면~ 노래나 부를래? ” 흥나는덴 음악이 최고지! 이름 한세리 성별 XX 키/몸무게 171/57kg 외관 댓첨 성격 [ 호탕한 / 쾌활한 / 친절한 / 자신감 넘치는 ] 호탕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어디서나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또 누구에게...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전투기를 몰며 마하 10을 넘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던 해군 대령은 속세의 전자기기에는 영 큰 관심이 없었다. 십 년 전에 산 핸드폰을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쓰는 매버릭의 인생은 퍽 그런 꼴이었다. 남들이 수천만 화소의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SNS에 자신의 일상을 업로드할 때, 매버릭의 십 년 세월은 8...
-세키로 불사 끊기 엔딩 이후입니다 -할로윈 특집입니다 이른 새벽 구석에 대충 마련한 부엌에서 식량 바구니를 확인한 늑대는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었다. 식량이 다 떨어졌다. 혼자 황폐한 절에서 불상을 깎으며 지낸 지 오래된 늑대는 점점 식욕을 잃고 있었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먹어야 했다. 그리고 먹을 것이 떨어지면 밖으로 나가야 했다. 잠시 바...
인생이란 바람 앞의 등불과 같다. 잘 세워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견실한 성도 스스로의 착각인 마냥 무너져 내린다. 특히 불행은 삶을 도미노처럼 무너뜨린다. 아주 작은 바람과 손짓 한 번에 행복은 무너진다. 그만큼 사라지기 쉬운 행복이니 잘 붙잡아 놓아야 한다. 하나가키 타케미치의 인생 또한 마찬가지였다. 비록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어머니와 자기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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