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초반에 폭발 및 화재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 .. .. ... .. ... . .. . ... 쾅! 화르륵... 타닥... 탁... 화륵... 어, 엄마... 아빠...! 언니......! 제발... 날 두고 떠나지 마, 제발...... ... .. . " 허억...! "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을 떴다. 동시에 침대에서 몸...
여기에는 있을수 없어요.말로 할 수없으니까,말에는 담지는 못하니까 잠자코 떠날게요.| 心分け,上北 健9 차은연 33세 흉부외과 (CS) 펠로우 2년차 거산대 의대[3]를 차석 졸업했다고 한다. 거대병원 CS 전문의 오동식 교수로부터 비록 여자기는 해도 웬만한 남자 놈들보다 머리는 좋다. 학점도 좋았고 연구 논문도 웬만한 교수들보다도 잘 쓴다. 는 극찬을 받...
괜찮아. 고통받는 건 나 하나면 충분하니까. 우리가, 더 먼 미래에… 갈라서지 않을 수 있도록.
* 주인공이 없는 세계의 이야기 * 죽음 소재 주의 * 캐붕 많음 주의 * 오타 & 띄어쓰기 지적 환영 단델은 자신이 실패했음을 직감했다. 제 파트너인 리자몽도 기력이 다한 듯 거칠게 숨을 내쉬고 있었고, 포켓몬이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한 그것이 아무렇지 않다는 듯 몬스터볼을 깨고 나와 자신을 똑바로 마주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두렵다. 하지만 자신을 ...
나는 인기절정 아이돌 엑소의 멤버 디오. 도경수야. 남들은 모르는 나의 은밀한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혼나는 걸 좋아한다는 것...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그게 좋은걸.. 내가 잘못을 할 때마다 혼내는 멤버들과 내 소개를 할게 먼저, 엑소의 맏형. 시우민. 민석이형아를 소개할게 민석이형아는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형아야. 내가 잘못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Luein Agness. 처음 저지른 잘못이 무엇이었을까. 무엇 때문에 이 정도로 추락했었지? 무엇 때문에 손가락질 받았는가. 그 삿대질은 정당했는가? 신념과 대의를 위해 일한 것이었고, 배운 대로 일한 것이었고, 네가 가는 대로 일한 것이었다. 이곳에 온 것이 첫 잘못이었을까? 그렇다면 그 전에는 그렇지 않았나? 고름과 상처와 시체와 썩은내와 살점과 뼈...
* 짧은 한 문단, 그리고 로잔나의 꿈속일 뿐이지만 사망 소재를 직접적으로 묘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늦은 시각, 로잔나는 쉬이 잠자리에 들지 못 하고 있었다. 낮에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부쩍 짧아진 수면시간에 적응해서?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수록 더더욱 눈을 감기 힘들었다. 로잔나는 긴 머리카락을 단번에 움켜잡아 대충 ...
힘들어도 좋은쪽으로 생각한다 쓰레기더미에서 기어코 괜찮을 거 하나 찾아낸다 받아들이기는 사람 마음에 달린거라서 아무리 좆같아도 좋게 좋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을일 업다 이걸 긍정적이라고 하는건가? 그렇다면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 맞는듯 예전에 공지영 작가님의 '즐거운 나의집'에서 본 말이 있는데 어느새 내 인생 모토가 된.. 모든 것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이...
아기에는 생각한다. 자신의 눈 앞에 선 이 당당한 사내는, 꽃향 그득한 새장을 부수고 자신을 끄집어 내어, 기어이 절벽으로 내팽개 칠 것이라고. 왜? 라고 반문하면서도 다시, 그를 이해한다. 뽀얀 숨이 몰아쉬어진다. 춤을 오래 춘 모양일까. 어느덧, 바깥을 한 줄, 두 줄 장식한 빗줄기의 선이 창문에 들러붙어 두 사람의 유희를 지켜보았다. 그의 무정한 표정...
내가 너에게 무슨 의미이냐, 내가 몇 번이고 물어도 네 대답은 변하지 않았다. 네가 내 앞에서도 표정을 삼켜버린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계속 지내다가는 너, 안면 근육 기능을 상실해버릴지도 몰라. 네 표정은 변하지 않는다. 손을 들어 입꼬리를 올려 주자 순순히 미소를 짓는다. 척 봐도 입만 웃는 것이 가식적이다 못해 기괴하다. 입꼬리가 다시 내려간다. ...
*약 12,400자.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인명 및 사건들은 현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찬송가의 멜로디가 머릿속을 휘저었다. 오르간이 만들어낸 울림이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 사이를 공명했다. 물과 소리. 그것만큼 몸의 물질성을 느끼게 해주는 건 없을 거라고, 샤오잔은 눈을 감고 생각했다. 눈을 감았는데도 주위가 너무 밝았다. 심장이 불쾌하게 쿵쿵 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