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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연쇄살인범이 사랑하는 법 우린 사랑할 수 없어. 그래서 더 끌리는 거지. *욕설 존재(X처리) 연쇄살인사건은 속전속결로 해결되고 있었다. 김남원이 자신의 범행을 모두 털어놓은 탓이었다. 이제 정말 잃을 것이 없다는 듯 해탈한 표정의 김남원은 피해자의 가족들을 더욱 화나게 만들었다. 차라리 악을 쓰고 아니라고 버틴다면, 삶의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무...
지금 보닉가 손그림 위주긴 한데.. 스캔 너무 재대로 안 떠져있다..그리고 하루에 왜이렇게 급발진 한 것처럼 막 그렸니 장르계 안 파고 눈팅만 하는 사람이.. 이기영 하나 그려보겠다고... 1. 스포 주의 (그림 내에서도 있고.. 그냥 네타발언이 많습니다. 필터링 하지 않아요.. ) 2. 날조 주의. (연성 내의 날조가 ... 날조를..견뎌주세요)괜찮으신 ...
-해당 글은 서은한 이벤트 에피소드 ‘둘만의 크리스마스’ 이후의 이야기이지만, 해당 에피소드를 진행하지 않으셨어도 읽기 불편함은 없으실 겁니다. 이야기 흐름상의 약간의 날조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현관문을 열자 보이는 형체에 여령의 눈꺼풀이 딱 세 번 깜빡였다. ‘뭐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 그러면서 한 번 더 ...
"음….“ 서류에서 눈을 뗀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눈이 뻑뻑했다. 조슈아는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눈 주위를 꾹꾹 눌렀다. 눈꺼풀 속에 뭔가 들어간 것 같기도 했다. 눈을 깜박이며 이물질을 걷어내고 일부러 먼 산을 바라보며 눈 운동을 했다. 사무 업무를 많이 보다보니 이런 요령만 잔뜩 늘어난 것 같다. 이 팁을 알려준 것이 카를 3세이니 행정실이 돌아...
"주 교수, 24일에 바쁩니까?" 생뚱맞게 사장이 이런 말을 걸어왔다. 24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 아닌가? 근데 그 날 내가 바쁜게 왜 궁금하지. 혹시 또 말도 안 되는 매출이니, 뭐니 이런 말을 하려고… 아니, 아니다. 아무리 돈과 매출에 목 매는 사장이라지만 그런 파렴치한 인간은 아니다. "지금은 딱히 없는데… 모르죠. 당일날 무슨 일이 생길지는." "...
"너는 뜬구름 잘 잡더라." 지선은 허공에 대다 말했고, 나경은 공허에 대해 생각했다. 다 부질 없구나. 구름이란, 인간이란. 그래 니가 지금 하는 거 말인데. 그냥 앞에 있는 커피나 마실 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냐. "나 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 끝이 헤진 머리칼이 바람에 일렁였다. 날 좋은 주말 아침이었다. 이상현실 둘은 종종 카페에 갔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판사명단 < 살아 숨쉬는 정의 > 정의.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 피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을 찍어누르는 듯한 눈동자가,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반짝인다. 사랑스런 표정으로. , , , 이름 : Vanilla Shoe - 바닐라 슈. 나이 : 불명 성별 : XX 국적 : 알수없음. 직업 : 판사. 당신의 죄를 구별하고 심판할 것이다....
소중하고 유일한 내 덕질 메이트를 위한 준비물 list... - 충분한 교통비 - 충전기/보조배터리 - beautiful 굿즈템... - 수정 화장품 - 칼이나 가위 - 지류 굿즈 넣을 콜렉트북/바인더 - 권휘원의 코로나 검사 서류 종이, 학생증 출발 시간(만나는 시간) / 수원역 오전 8시 30분까지 --- 오전 10시경 홍대 도착 식사 / 점심 : 라멘...
나는 생각하곤 한다. 사람 하나로 모든 게 바뀔 수 있을까? 하는 실없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가능도 할 것 같다고 느낀다. 왜냐하면 내게 여동생이 그랬으니까. 내게는 여동생 하나가 전부였으니까. 그렇기에 내 전부에 다른 누군가가 끼어들어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은 떠올리지도 못한 일이었다. 가늠하기 힘든 불투명한 막 뒤의 너의 눈을 바라보면 생각의...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박싱데이가 시작하는 날인데..... 이미 3경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토트넘 경기 역시 진행이 불투명하네요. 많은 것을 준비했고 여러모로 좋아보이는 오늘인데, 부디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어제 국내 경기를 패스했던 이유는 최근 조합을 제공하지 않았던 것과 동일합니다. 선택지가 쉽게 보이는데 너무 몰리는 상황에...
소피아 성층권 적외선 망원경은 비행을 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천문대라서 특정 기간에 이륙-관측-착륙 을 몇번 하는데, 몇개월을 통으로 묶어서 이때 하는 관측을 Cycle이라고 하는거죠. 어느 지역에서 하든 특정 기간내에만 들어가면 그 Cycle의 관측 프로그램이 되는거고요. 여태까지 9번의 cycle을 진행했고, 이제 Cycle 10 제안을 받고 있는데.. ...
배화로 그렸던 건디... 쓰실분들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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