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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당한은 발길을 서둘렀다. 제가 맡은 일은 기껏해야 묵철 한 뭉텅이를 공방으로 옮기는 것이었지만, 이 넓은 당가타를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다. 또 혹시 아는가. 심부름을 완벽히 끝내면 이제 다 컸으니 무공을 익히고 싶다 말이라도 꺼낼 수 있게 될지. 무거운 묵철을 들고 종종걸음을 치면서도 당한은 머릿속으로 훗날 천하제일인이 되어 만인의 존경을 받는 제 모습을 ...
* 내용 수정 예정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나레칼에는 '마법의 생일 주사위(직역: 마법의 버스데이 다이스)'가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연례행사가 있습니다. 주사위가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직접 고른 선물을 전하고 '행운의 기프트'를 선사해 주면 행운이 뒤따른다고 ...
이번에는 이 음악을 들으면서 썼습니다. 흑수침주가 남긴 마지막 인연은 바닷속으로 빨려들어가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 결국 그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사라진 그에게 주고야 말 것이다. 하현은 광인들이 가득찬 지하에 잔뜩 미간을 찌푸린채 가라앉아 있었다. "나는 대체, 지금 뭘 한 거지." 조용히 눈만 끔뻑이던 하현은 잔뜩 잠긴 목소리로 혼잣말을 내뱉었다. 제 두...
책장에 있는 여러권의 책들중 첫번째 책 하나의 내용이다. 해당 책들은 모두 불에 닿아야 보이므로 울긋불긋 불자국이 남아있을 것이다. 첫번째 장 카타콤베에서 나올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이제 그들의 감시 아래 있지 않아도 되니 편하게 지내도 되겠지. 그 안에서 나는 자료조사를 해서 먼저 동방쪽으로 떠날 준비를했다. 최대한 감시가 덜할 반대쪽으로 가는 것이 ...
그러니까... 편지는 너무 어색하단 말이야. 차라리 말로 하는 거면 몰라? 몇 백년 만에 적는 편지인지 가늠도 안 잡히네. 그런데 지월아. 이런 걸 보면 꼭 이별이 나쁜 것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지구의 종말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다시 한 번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을까. 물론 네게는 그리 좋지 않은 일이겠지만... 나는 계속해서 생각해온 일이거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스토리 캡쳐는 한국어판에서 상응하는 대사를 발견하면 교체하도록 하겠음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아 맞다 스포주의!!!!! 원문 출처: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10108123...
황민현 워너블 마지막 날이네요.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워너블이라고 마지막으로 부를 수 있는 날인데, 지금까지 항상 감사하다는 말만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너무 미안해요. 너무 미안하고, 멤버들한테 제일 미안한데 더 좋은 형, 좋은 친구, 좋은 동생이 되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해준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구요. 함께하는 동안 너무 멤버들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안녕하세요. 태주 씨. 먼저 저는 괜찮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병원에 다녀왔고, 많이 괜찮아졌어요. 아무래도 앉아서 일만 하다 보니 가끔 목이나 어깨가 갑자기 아플 때가 있는데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태주 씨는 어디 아픈 곳 없으시죠? 아플 때 바로바로 병원에 가셔야 해요. 그래야 금방 나아요. 그리고 저번에도 사 주셨는데, 다음에는 꼭 제가 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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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재는 그렇게 남자가 생활하는 호텔에서 살게 되었다. 남자가 주문하는대로 얇은 다리가 드러나는 짧은 옷이나 무방비한 호텔 가운 같은 것만 걸치고 지냈다. 사랑도 성욕도 없이 철저히 계산에 의해 만들어진 흔적들을 내비치고 한달 생활비가 하루 숙박비와 맞먹는 곳에서 그렇게 생활했다. 혁재는 그 생활에 익숙해지지 않았다. 남자의 호텔이었지만 남자가 있는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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