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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인생을 낭비하고 있나요? 그렇게 물어본다면, 노노하라 미유는 2초 정도의 간극 끝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네, 저는 저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나태함은 인간이 가지는 죄라고 그 누군가 말한 적이 있다. 그러니 노노하라 미유가 지옥에 떨어진다면 아마 나태라는 죄목도 함께 붙여질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함에도 그는 여유로움을 손에서 놓지 ...
부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꿈을 꿨는데, 거기서 우지랑 정한이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꿈이 좀비 아포칼립스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좀비가 일반적인 좀비가 아니라, 젤리였습니다!! 그래서 이건 내가 글로 남겨야겠다 싶어서 쓰기 시작한 좀아포, 아니, 젤아포입니다!!! 세계관 설명: 젤리: 좀비. 서울에 작은 소행성 하나가 떨어졌는데, 거기서 이상한 분홍색 젤리...
며칠이 지났을까, 편의점에서 만난 둘 서로 쳐다보다 도빈이 말을 먼저 꺼내 "잘 지냈어요?" "..아마도, 넌..?" "전 뭐.. 그럭저럭" "형 생각은 해봤어요?" "넌?" "내가 먼저 물어봤는데." "난.. 미안하다는 것 밖에 생각 안 나더라.." "형." "응..?" "우리 헤어질까요." ".. 싫어, 안 헤어지고 싶어.. 내가 잘못했어.." "나는 ...
(*PC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과 그림에 약간의 유혈과 죽은 동물의 묘사가 있습니다. 정말 약간입니다.) 어릴 때에는 내리쬐는 햇볕 아래 백합이 가득한 꽃밭에서 그림자0호와 도란도란 대화하는 것을 즐겼었다.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차지한 드넓은 정원 속 구석자리는 참으로 아늑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꽃들을 엮다가 해 질 녘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영훈은 얼음이 기화하는 걸 구경하고 있었다. 하얗게 눈에 보이는 기체의 궤적이 온통 그 처소에 가득했다. 무미건조한 눈빛이었다. 영훈은 기억나지 않는 순간부터 이것과 함께했다. 시작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일 것이다. 온 세상이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그 애기씨에 대한 이야기를 오래도록 해댔다. 어린 시절부터 모든 건 영훈이 손 휘저으면 해결이...
*오역/의역 주의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Juliet] - BIRTH 에선 물색 하고 핑크색의 상자가 있었고, 물색의 상자가 타버렸어. unknown 에선 6명의 자리뿐 아니라 각자의 테이블의 가장자리에, 생일석의 자리에 접시가 있었다. stayaway에선 "닿고 싶어 너에게 다시 이루어진다면"...
감사합니다.
그 날 이후 며칠을 넋이 빠진 사람처럼 지내왔다. 허겁지겁 도망치듯 뛰쳐나면서도 자석에 이끌리듯 흘깃 그를 보았다. 그는 태연한 눈으로 나와 마리를 쏘아보고 있었다. 내가 가장 사랑한 눈동자가 더이상 너에겐 아무 감정이 없다며 비웃음을 흘리고 있었다. 부끄러웠다. 슬픔이 밀려왔다. 모든것이 후회되었다. 나는 그렇게 또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을 맞이했다....
BGM-Yumeji's Theme (from the soundtrack of the film In the Mood for Love)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70 '슬리데린의 후계자'라는 단어는, 단어 자체도 슬리데린들에게는 말하기 좋은 가십이었다. 그러니까 슬리데린생들에겐 우쭐 할 수 있는 미묘한 우월감이 있다는 소리였다. 그러니 슬리데린...
올리버는 아무리 거슬리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잘 판단을 내리는 편이었다. 그는 그런 능력을 수년간 갈고 닦았으며 그에 대해 꽤나 자부심이 있었다. 그는 집중력이 좋았고, 그 상황에 필요한 게 무엇이든지 잘 실천할 수 있었다. 올리버는 또한 자신이 사람을 보는 안목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그는 공감 능력이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다른 사람이 화나거나,...
[CT실 안] - 한지우씨 숨 한번 크게 들이쉬고 눈 감고 잠시 있을게요 위이이잉.. 조용한 촬영실 안에서 기계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지우의 머리속엔 큰 병이 난건 아닌가 온통 이 생각 뿐이었다. 빨리 이 지긋지긋한 병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 촬영 끝나셨습니다. 고생하셨고 병실에 잠시 가계시면 의사선생님 상담 도와드릴게요. - 네.. 감사합니다..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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