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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전편 [이동혁이 좋아하는 김여주] ↓↓ https://nctmark.postype.com/post/10644610 그 날 이후, 이동혁은 자기 마음 안 숨김. 예전엔 여주가 좋다니까, 민형이랑 잘해보라고 자리도 피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여주랑 민형이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주지 않음. 생각해보니까 동혁이도 억울한거야. 내가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말은 안 ...
* 사망소재 주의* 트리거워닝: 총살 자살 마지막에 살아남는 건 히토야 일 것 같음. 히토야의 의지로 저렇게 된 건 아니고, 아이들의 행동력과 결심이 만들어낸 결과. 히토야는 애들 살리려면 자기 목숨 걸 생각까지 하고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이르게, 아니 어쩌면 이제서야 형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정리도 어느정도 해뒀을 듯) 결과적으론 애들 둘 희...
아가사 | 삼연 | 자첫 | 일 낮공 2시 | 프리뷰 랜덤쿠폰 30% 어케 심장 떨려 헉헉헉 하우스 음악도 막 뚠~ 뚠뚠뚠 뚠~ 막 추리극 티내 아악ㅠㅠㅜ헐 5분 전부터 음악 오르골로 바뀌네ㅠㅠㅠ 아니 진짜 이거 취향이면 큰일인데 무대는 저택일 줄 알았는데 스트릿임 전환이 있을...? 리가 없궁 그냥 여기서 책상 정도 나오려나 근데 무대가 좁당 살짝리지처럼...
혼자 남겨진 다면 그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나는 혼자 남아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나 쓸쓸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고 있겠지
. . . . . "...쟤들 좀 이상하지 않냐?" "확실히 이상하기는 하네요." "아이기스, 시후가 말이에요. 유감." 이 말을 들었을 때..알았다. 제 몸이 이상하다는 것을..그래, 이곳에 와서는 겪은 적 없던 두통이 느껴지고 왠지 추운 듯한 몸에 겉옷을 여몄었다. 그게..그거일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아파서..다행이면 다행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의 노지욱으로 함께해주실 천사님을 모십니다. 먼저 저는 20대 여성으로, 오시는 분의 나이는 상관하지 않으나, 여성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만나는 것도 좋고, 오픈채팅이나 아이메세지, 비트윈 등을 통해 대화하는 것도 좋아요.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오시는 분의 일상과 취향도 대화에 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트리거 소재 많아서 소액 겁니다 실존 인물 아님 화류계, 도박, 자해, 자살 언급, 학교폭력 소재 나옴 희연은 죽기 싫었다. 악착같이 살아내고 싶었다. 불법 토또에 오천을 꼴았음에도 크게 한탕 쳐서 만회하겠다는 포부를 지닌 아버지 때문이라도 더 살고 싶었다. 일억을 꼴았을 때는 희연이 죽기만을 바란다는 눈빛이 그녀를 꿰뚫었고, 삼억을 꼴았을 때는 술만 퍼마...
솔까 장일소가 200년 전에 어떻게 등장하겠어요? 그런 이유로 당연히 2차창작적 조작을 넣어서 나옵니다 날조 주의! 쓰다보니 좀 민망한가... 좀 과한가... 싶지만 근데 전 이런거 좋아해요...ㅠㅠ 여러분들도 좋아하실까 걱정이네요. 항상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편 부제는 노래가사인데... 제목은 영웅수집가예요. # 붉은 것은...
어떤 날, 한 번 유천영한테 이렇게 질문해 본 적이 있다. "유천영. 넌 만약, 내가 다른 세계 사람이라면 어쩔거야?" "...외계인?" "외계인이라니! 말 심하네! 아니 어쩌면 외계인일수도..." 내가 사색이 되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그가 황당해하며 갑자기 이 얘길 왜 하냐고 물었다. "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인소의법칙
*두사람의 생일 축하를 위해 일기장에 짧지만 소설을 써봤습니다.
30년이면 강산이 세 번 바뀔 세월이었다. 창밖으로 우뚝 솟아 풍경 방해하던 산은 죄다 깎여 도로가 되었기엔 충분한 시간이었고, 툭하면 범람하여 마을 주민 속 썩이던 강은 흙 자갈 물고기 대신 시멘트 가득 채워져 밟아도 물기 하나 안 새어 나오는 지면이 되었다. 30년 전이란 그런 시간이었다. 누군가의 추억이 변질되는 것은 물론이요, 어느 누구는 태어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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