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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 세상에 너희만큼 소중하고, 또 사랑스러운 것이 존재하기는 할까? (..)글쎄, 그곳이 어디든, 언제나 사랑하는 너희와 함께이고파.
zzzzzz 그렇게 쿠로의 고백을 받은 지 어느덧 1년이 넘어갔다. 쿠로는 마치 고백받기 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내게 다가왔고, 나는 그런 쿠로를 피하기만 했다. 이유는 그저 간단했다. 쿠로의 얼굴만 보면 그 일이 생각나 괜히 죄책감에 시달렸다. 그래서 쿠로에게 한번 말해본 적도 있었다. '' 쿠로 '' '' 응? '' '' 내가 쿠로 고백 찼는데 왜 아무렇...
수면제의 효과가 컸다. 자고 일어나자 기분은 아주 상쾌했다. 작업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일어나 문을 열었다. 모르는 여자가 문 앞에 서서 시연을 쳐다보고 있었다. 누구지? 분명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앞에 있는 이 여자는 마치 시연을 알고 있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저... 누구세요?" "시연 씨의 매니저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한영입니다. 잘 ...
찬원과 영웅은 연인이다. 이 사실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지만, 알고도 모른 척 눈을 감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 만큼 ' 우리 사귑니다 ' 라고 티를 내고 다니는, 아직 연애 초반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연인이였다. 같은 경연에 나오기 전, 찬원은 이미 영웅의 오랜 팬으로서 그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좋아하는 색이며, 노래 취향이며, 그가 몇 시에...
밝게 웃고 있지만 입꼬리가 떨려왔다. 이타도리는 아무도 모르게 손을 쥐었다. 쿠기사키, 후시구로는 그런 그를 바라보았다. 스쿠나와 닮은 아이. 어리지만 주술계가 돌아가는 흐름은 파악하고 있다. 그들의 머릿속에 '그림자'라는 단어가 스쳐갔다. 정계에서는 필수라고 할 정도로 그림자가 많지만 주술사들은 보통의 인간보다 강하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주...
고죠가 센터로 돌아오는 일이 잦아졌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곳에 그의 가이드이자 애인인 후시구로 메구미가 있으니까. 고죠는 피곤하지 않아도, 다치지 않아도, 그저 후시구로가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종종 센터를 찾았다. 전선이 아닐 뿐 충분히 고죠만큼 바쁜 후시구로여서 어쩔 때는 잠든 얼굴만 보다 간 적도 있었다. 그럴 때면 후시구로는 미안해서 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간이 없어서 퇴고는 천천히 할게요! 🎧 산들 - 취기를 빌려 2장. 한걸음 가까이 그 후로 두준과 많지는 않지만 조금씩 연락이란 것을 하고 있었다. 물론 연락이 조금인 것은 오직 저 뿐이지만. 여전히 두준에게서는 하루종일 많은 연락이 쏟아지고 있었다. 이제는 간간히 전화까지 시도하는 녀석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두준과 가까워 질수록 요섭은 두준...
"저기, 잠시만 기다려줘." 정국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허공에다가 말을 뱉었다. 모두가 잠든 야심한 새벽이다. 정국의 방 안에는 정국을 제외한 모든 것이 숨죽인 듯 조용하다. 정국은 침대에 가만 누운채로 눈만 깜빡거렸다. 누구에게 말을 걸었던걸까. 꼭 닫혀있는 창문 사이로 달빛이 정국의 방을 비췄다. 바람하나 들지 않을텐데 커튼 아랫자락이 살짝 팔락였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빌런 전력 트와이스 시점. (트와토가) / 27권 스포. 빛 따위 찾아볼 수 없는 삶이었다. 뭐, 나 같은 사람에겐 크게 비참한 일도 아니지만.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평생을 어둠 속에만 있던 내게 암흑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난 조금의 빛에도 눈이 부셔 구멍을 막아버리기 바빴다. 누구보다 빛의 구원을 바라면서도, 빛 앞에서는 ...
"야~! 오늘 달려~!!" "건배!!!" 술잔을 계속 기울였고 나는 점점 고주망태로 변하고 있었다. "으... 머리야..." "야... 지금 몇시냐??" "엉... 1시 8분.." "뭐?? 하 씨 막차 끊겼다..." "야. 그냥 걸어가..." "하씨... 그럼 나간다? 내일 봐 라일아." "잘가라아~~" 제정신이 아녀서 몸이 비틀거렸다. "와... 나 얼마...
피아노를 치던 손가락이 힘없이 건반 위에서 주저 앉았다. 벌써 몇 시간을 피아노 앞에 자리 잡아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다. 시연은 살살 아파지는 목을 뒤로 하고 다시 입을 열어 노래를 불렀다. 더는 몸 상태를 신경 쓸 수가 없었다. 하루라도 더 노래를 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사라질지도 몰랐다. 인기가 조금이라도 있었더라면 몸 상태를 신경이라도 썼을 텐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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