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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릎 사이로 고개를 묻고 홀로 울음을 삼키던 종녀는 인기척에 고개를 들었음. 뭐해, 일어나. 햇빛에 가려 얼핏 보인 얼굴이 순간 한카인 줄 알았지만 또렷한 시야에 들어찬 건 종남이었음. 대화가 끝난 이후 아직 차단이 풀리지 않아 자신의 인맥을 데리고 온 듯 했음. 화해도 했는데, 이제 차단 좀 풀지? 친구의 입을 빌려 말을 전달하는 꼴이 퍽 우스워, 종녀는...
빨간색 병아리에 기본초원 룩 종녀는 눈 앞이 아찔해짐과 동시에 직감적으로 느꼈음 아 얘였구나. 종녀는 다른 의미로 떨리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키기 위해 심호흡하며 겨우 메시지를 보냈음. 무슨일이야? 최대한 태연해 보이기 위해 노력한 메시지였지만 그게 되려 상대를 자극한 듯이 종남은 무수히 많은 ㅋ 를 날리며 종녀를 도발하기 시작했음. 런게 아직 안봤어? 그럴...
갑작스런 사태에 종녀는 혼란스러웠음. 분명 어제까지만해도 이런 방이 없었는데.... 두통에 구역감이 올라와 급히 자신의 팜으로 돌아온 종녀는 늘 꺼두었던 외치기를 확인했음. 그리고 동시에 눈에 선명히 박히는 한카의 이름과 함께 런게 확인하라는 악의적인 도배. 종녀는 덜덜 손을 떨며 런게를 열었음. 게시판에는 이미 핫플레이스라도 되는 양 이미 많은 사람들이 ...
이건 2편 19금 달고 ㅋㅋ 갤에 더 쓸려고 햇는데 잘릴거 뻔해가지고 걍 말앗음 언젠가 뭐.. 누구라도 원하느 ㄴ살마 잇으면 포타에 써야쥐 오늘도 즐겁게 이벤맵을 즐긴 둘은 공원에서 뽑기권으로 뽑기를 뽑고 가운데의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올라가 코코넛 워터풀에 걸터앉아 공원을 내려다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었음 자기 옆에 앉아 멍하게 하늘을 올려다보는 한카의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둘은 그 뒤로는 탄탄대로였음. 여기저기 수많은 종남들에게 플러팅을 받아본 종녀는 그동안 거쳐갔던 허세에 가득한 종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의 행동 하나하나에 얼굴을 붉히기도하고 쑥스러워도 하는 한카의 반응이 신선하다못해 즐겁기까지 했음. 둘은 서로의 팜에서 밤을 세며 별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기도 했고, 때로는 모텔팜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기도...
처음 친추를 했던 날을 기점으로 둘은 함께 매칭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한카와 함께하는 날이 늘어날 수록 종녀는 즐거웠음. 종남 손에 이끌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종랜 길드에 들어가 하고 싶지도 않은 종랜 맵에서는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오로지 종남만을 서포트하기 위해 뒤에서 템만 날리던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음. 한카의 뒤를 쫓다보니 언제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 지워지면 오열할 거 같아서 백업함 늘 그렇듯 커플 종남과 저격 매칭을 하며 이벤트 맵을 뛰던 종녀는 어느 날 나비탕 맵에서 적팀의 한카를 만나게 되는데...... 이번 판은 이겨야 한다며 결의를 다지는 종남을 보며 실수하면 안된단 생각을 한 종녀는 열심히 달려보지만 한카와 루트가 겹치고 말았음.... 졸지에 한카의 머리를 밟게 되어 실수했다며 두 눈을 ...
그 후로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말포이가 감옥에서 적당히 위장으로 꺼내온 라바스탄 레스트랭은 내 이목구비와 말포이 가족의 태도를 확인하자마자 충성을 맹세하듯이 내게 부복하였다. 좀 과한게 아닌가 싶다가도 아빠가 알려준 정보와 잘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의 부담스러울 만큼 광적인 눈빛을 인내하려 노력했다. 젠장, 아버지. 당신은 신이 되고 싶었던 ...
85. 크리스마스 이브 날. 닉은 분주하다. 그는 완벽주의자는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많은 것들이 완벽해야했다. 그는 옷장 옆에 있는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자기 모습을 몇 번이고 확인한다. 반쯤 열린 옷장 안에는 초록색 포장지와 금테를 두른 빨간 리본으로 포장한 커다란 상자가 보인다. '데이빗이 없었더라면 일이 훨씬 더 쉬웠을텐데.' 그는 오늘만 해도 100...
君のいた昨日までは 何もかもが 네가 있었던 어제까지는 모든 것이 うまくいってるような 잘 되어가고 있는 듯한 そんな気がしていたけれども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 君は違ったね 너는 아니였네 明日はそう 君はもう部屋にいないんだ 내일은 그래 너는 이제 방에 없어 仕事だけ 僕はかまけてた 일에만 나는 몰두했어 朝日が昇るころには 僕一人で 아침 해가 뜰 무렵에는 나 혼자서 今まで...
××××가출 닷새째 아침이자, 신디케이트 근처의, 디스 씨 어느 해안가에 도착한지 이틀. 국장은 여느 때처럼 비척비척 침구를 걷고 기지개를 켰다. 정확하게 기지개를 켜고 팔을 내린 순간, 똑똑, 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일어났어요?" "응, 일어났어. 좋은 아침, 히로." "아침 준비하는 중이에요. 씻고 내려와요."인사를 나눈 뒤, 조금 더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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