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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람이라면 머... 당연히 실수투성이가 아닐까? 오늘만해도 나는 커피를 내려서 카페라떼를 책상에 두고 과제를 하다가 엎었다..... 따흑 심지어 바로 옆에 아이패드랑 빌린 도서관 책이 있었어서 그걸 먼저 대피시키고 호다닥 닦았다. 그렇지만... 옆에 있던 다른 공책이 젖어버렸고... 눈물을 머금고 커피향을 맡으면서 쓰고 있는 중이다. 자잘한 행동에서의 실수...
전자기기 잡지 사이에 올려진 니노의 휴대전화가 부르르 몸을 떨었다. 테이블을 타고 울리는 진동을 느낀 니노가 느릿하게 상체를 일으켜 아직 잠에서 덜 깬 듯한 졸린 눈으로 화면을 흘깃 쳐다보았다. '1건의 문자가 도착하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반짝이며 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이 시간에 문자를 보낼만한 사람을 추론하기 시작하는 니노였다. 한잔하자는 진의 문자일...
눈이 내렸다. 함박눈처럼 얌전히 내리는 눈이 아니라, 거센 바람과 함께 휘몰아치는 싸락눈이었다. 슈챠오는 코트 깃을 세우며 눈보라를 헤치고 무작정 걸었다. 새까만 머리칼에 눈이 엉겨 붙어 백발이 될 판이었다. 좁다란 골목길로 들어서자 거기까지는 센 바람이 밀고 들어오기 벅찼는지 조금 잦아든 기운에 슈챠오는 손으로 머리를 탈탈 털었다. 집은 거기서 또 한참을...
일어 타이포를 한글로.
*로님과 2시간 전력 연성 교환 *베리드 스타즈 트루엔딩 및 특정 엔딩 강력한 스포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확인 해주세요. *로님 연성 (https://posty.pe/ilh4tw) "이규혁 씨는 기타를 다루신다고 들었는데요." "아-." 사람좋은 얼굴이 곤란한듯 하하, 작은 웃음을 흘린다. 스탭이 있을 카메라 쪽을 잠시 곁눈질 한 것으로 보아 아마 사...
* 해당 글에서의 나페스는 썰 적 허용입니다. * 당신의 최애는 당신과 만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최애는 이미 당신의 차애와 키스했어요 RPS 하수영X전희진 그렇게 셋이 이야기하던 것도 잠시 하슬은 이내 시끄럽게 울리는 무전을 듣고 무대 끝나고 다시 올 테니 수영과 잘 놀고 있으라고 희진의 엉덩이를 톡톡 두들겼다. 수영은 희진이 하슬에게 보내는 눈빛 하는 행...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재5] 삥 뜯어서 잰정 '잰정 온라인 온리전 : Peach Cherry Harmony'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You gave me panic attacks And I called it love 1. 여우 장가가는 날 2. 게이는 정말 최악이야 3. 아는 저승사자 형 4. 로코 클리셰 총 네 편의 단편이 수록된 전연령가 단편집입니다. 미리보기는 1편 중반부...
아주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장소는 단연코 '동물원' 이었다. 화려한 풍선, 양손에서 느껴지는 부모님의 온기,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책에서만 봐왔던 가지각색의 동물. 냄새는 났어도, 당시에는 그 장소가 좋았다. 좋은 추억들이 깃들어있고, 언제나 즐거웠으니까 말이다. 애인과 헤어지고, 아예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위한 출발점에 섰을 때. 자신을 위로한답시고 ...
대충 이 사진 찍었을 때쯤의 이야기 날조입니당 “다녀왔어~” “어서와, 형아!” 현관 앞까지 달려나온 바카리오가 환하게 웃으며 아폴로니오를 맞아주었다. 조금 지친 얼굴이었던 아폴로니오도 동생의 미소에 덩달아 표정이 풀렸다. “바카리오, 오늘 학교는 어땠니?” “오늘은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체험 활동 숙제 어디로 갈 건지 이야기 했어!” “체험 활동?” “응!...
" 니가 책임져야지. 누가 책임지겠어. " 이렇게 잔인한말을 들으니 억울하고도 답답한마음에 눈물이 흘러내린다. 이러한 말을 듣게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왜 내가 이런 말을 들어야했을까. 선선한 바람, 적당한 날씨. 저의 20대입성을 축하하듯 완벽한 날씨에 나름 만족하며 대학교로 향했다. 파릇파릇한 대학교답게 고개를 이리 돌리나 저리 돌리나 환한 미소의 ...
나는 늘 그의 음습한 그림자 일 수 밖에 없었다. 묵묵히 그의 뒤에서 주어진 일만 해내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니 이 위치에선 그를 욕심내서도, 감히 마음에 품어서도 안됐는데. “호텔방까지 들어왔으면 다음을 모르지 않을건데. 니가 날 안으란 소리를 굳이 입 밖으로 꺼내야 해?" 그의 말에 모든것이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이면 (裏面) 제미니 나는 그의 그림자나...
어제 원주에서 궁디 결혼식이 있어 참석한 후 원주집에서 자고 지금 서울 돌아가는 중이다. 코로나가 3차 대유행중이라 결혼식 일주일 전까지도 이래저래 걱정이었는데 어찌됐든 친구들 오랜만에 만난거라 참 즐겁긴 했다.ㅋㅋㅋㅋ 식전에 너굴&채랭이랑 자유시장 지하에서 추억의 돈가스먹은게 너무 맛있었어서 아직도 또 먹고 싶다ㅠㅠ 찌롱이가 제주도에서 못온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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