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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7월 중순, 운용자산(AUM)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BlackRock의 하반기 전망 보고서를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AUM은 BlackRock보다 작지만 Active 투자의 명가인, Peter Lynch하면 떠오르는 그 회사, 바로 Fidelity의 하반기 전망 보고서를 읽어보겠습니다
밝을 때도 야위어도 혼자 있어도 멀어도 가리어진대도 애틋하게 어리는 눈부심 + add lip [좋겠다, 시간이 너를 채웠다가 또 시간이 너를 말려주니. 똑같다, 시간이 마음을 늘렸다가 또 시간이 마음을 앗아가니. 좌우지간 아름다울 것들.]
안녕하세요. 서로입니다. 저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해가 쨍쨍한 날 보다, 구름이 낀 날씨를 좋아해요. 선선해지고, 자주 비가 오고 그래서 요즘 좋아하는 날씨를 즐기고 있습니다. 달력을 더는 수정하지 않아도 될듯하고, 제가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2021년 달력을 12월 분 까지 한 번에 만들었어요. 매번 한 장 한 장 올려서 송구스러웠는데, 이렇게...
허름한 동네에 걸맞은 낡고 낮은 건물들 위로 석양빛이 내려앉았다. 메구미는 제 운동화 앞코에 닿아있는 길고 검은 그림자를 보며 걸었다. 그림자의 뾰족한 머리카락 끝이 발아래 밟혔다. 허여멀건 한 저 남자도 그림자는 새카맣구나 하며 영양가 하나 없는 생각을 했다. 여기저기 움푹 파여 울퉁불퉁한 아스팔트를 밟는 남자의 구둣발 소리가 꽤 선명하게 들려왔다. 메구...
- [태경아, 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후 12:02 수요일은 권태를 떠오르게 하는 날이구나, 태경은 휴대폰 화면을 잠그고 한숨을 쉬며 퇴근의 계단을 내려갔다. 태경이 '카페 투 하우스'의 오픈을 맡는 수요일은 남자친구 찬영과의 데이트라는 정기적인 스케줄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찬영은 알바 대타니, 학원 특강이니, 어머니가 올라오셨다느니 하는 가지각색의...
<4화> [좀 늦을 것 같아. 그래도 기다려] 후닥닥 문자를 작성하고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오늘 공연도 성공적이었고, 이제 뒤풀이가 기다리고 있다. 신고는 나 때문에 또 밤새우고 있겠지. 신고라고 부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사실 나는 고아였고 그것을 포함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내가 고아였다는 사실이 콤플렉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웬. 열심히 걸어가다 뒤돌아보면, 네가 걸어온 걸음의 발자국들이 네 노력을 반증하고 있을거야. 첫째 형. 그렇지만... 발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쓸리고 덮어져 사라지고 마는 걸. 그 때는 난 뭘 보고 나아가야 해? 달이 참 예쁘다, 길버트. "그웬, 달이 예쁜지는 어떻게 아는거야? 그웬은 지금 내 얼굴만 보고 있는데." 그웬은 눈을 휘어 웃으며 길버트의 금...
불행은 예고 없이, 갑자기 시작 됐습니다. 정말로. 어느 날 갑자기. 그전까지 평범하고 평화롭게 살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평범하게 여느 때와 같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한 순간에 제 인생이,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어째서였는지 모릅니다. 왜 저였는지, 모릅니다. 누군가의 손에 끌려, 도착한 곳은 화려하고도 기품있는 곳이었습니다. 여기가 어딘지,...
안소월 본명은 해소월 바다와 작음, 달을 따온 이름 소월이에게 이름을 내린 할아버지는 "천박하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15살이 되던 해 할아버지가 죽고, 소월의 아버지가 당주가 되는날 집안에서 탈출했다. 이후는 편안함의 뜻을 빌려 안소월이라고 이야기 하고 다닌다. 소월에게 이름이 큰 의미가 없는게 애초에 생존 신고부터가 안되어 있는 없는 자식이라 무슨 이...
파도 디테일 차이 두 장, 선화 한 장
작은달, 안소월 " 낮말은 우파루파가 듣고 밤말은 구렁이가 듣는다는데, 결론은 양서류다 이거죠!" 외관 동글동글하고 말랑말랑한 인상, 나이에 비해 체형은 작은 편에 속하나 아직 열심히 성장 중 이다. 자연스레 입꼬리가 올라가 웃는 상이며 무척이나 순한 상의 얼굴, 도톰한 눈썹에 동그랗게 말린 눈매에 안구는 깊은 호수마냥 푸른 빛을 내었다. 어째 신뢰를 끌어...
1. 어린날의 철없던 사랑이라 치부한 채로 시간이 쌓이고 쌓여 완전히 우정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익준이를 대했던 송화는. 가랑비에 옷 젖듯 익준이에게 푹 빠져버리고. 인생의 두번째 스무살에 맞는 두번째 첫사랑과 뜨거운 사랑을 해나가겠지. 하지만 병원에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저와 제 연인의 관계를 쉽사리 꺼내기가 어렵겠지. 당장 자신들과 20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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