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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아름답디 아름다운 날이었다. 바람은 나를 향해 불고, 태양은 나를 향해 밝게 빛나는 것 같았으며, 비는 울지 못하는 나를 위해서 대신 울어주는 것만 같았다. " 지수야, 우리 헤어질까? " 오늘따라 쓸데없이 더 잘생긴 너였다. 오늘따라 쓸데없이 슬픈 눈을 하고 있는 너였다. 오늘따라 쓸데없이 말수가 적어진 너였다. 그러기에 찌질하게...
폭언을 일삼던 사람과 바람을 피웠던 사람 그리고 천장에 어떻게 하면 밧줄을 매달 수 있는지 고민했던 열 한살 가정폭력, 폭언, 왕따, 학대와 같은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민감한 주제이니만큼 고액인 점 양해바람 정말로 읽고 싶은 사람들 그니까 나에 대해서 알고 싶다던지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던지 이 문제에 대해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사람...
옥진은 책을 보고 아련한 추억에 잠긴 듯, 흐뭇해하는 우솔을 보며 뿌듯하면서도 의아했다. 이게 그렇게 재미있는 책이었던가. 병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많아 보였던 거로 보아 저는 그저 병서인가 했는데. 아무튼, 저는 몰라도 배운 게 많은 도련님은 남다른가 싶었다. 그러다 꿀떡을 집어먹던 옥진이 멈칫거리며 속살거리듯 말했다. “근데 이게, 거기서도 몰래 보는 ...
익준은 몇달뒤 다리가 많이 호전되어 퇴원수속을 밟았다.그리고 익준은 목발을 짚었다.목발 짚고 바로 복귀한 익준은 그 힘든 몸을 움직이며 회진을 돌았다.익준:안녕하세요~환자:어? 교수님 다치셨어요?익준:아..저 몇달전에 사고나서..지금은 멀쩡합니다! 그동안 잘 계셨죠? 환자:그럼요~겨울:(속삭이며)오빠 오늘 뵐 환자분들 많아..익준:오키~ 그럼 좋은 하루 보...
정신적인 고통은 사람의 마음과 의지를 갈갈이 찢어놓는다.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도 맹목적으로 변해, 동기가 없다면 쉬이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의지가 바닥나, 종래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보아왔다. 소중한 사람을 잃어서, 큰 사고를 겪어서, 타인에 의해 자신이 부정당해서, 혼자만의 고민에 너무 깊게 함몰되어서. 이...
최이사는 이규태가 건넨 서류를 보더니, 고개를 치켜들었다. 눈에서 레이저라도 뿜어낼 기세로, 작은 눈이 있는 대로 커지며 번뜩였다. “야이!!!!!! 너, 이 새끼. 이거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알았는지 보다, 그걸 어떻게 할 건지가 더 문제 아닙니까?” 최이사는 욕설을 퍼부으며 박이사에게 삿대질을 해댔다. 박이사의 거듭된 조롱에 최이사가 분함을 이기지...
예전에 쓴 짧은 글을 옮겨왔습니다 아모로트로 가기전 페오를 만나는 빛전입니다. ------- "후회하지 않겠어 정말로?" 평소와 달리 걱정스런 목소리로 페오는 물었다. 그녀앞에 선 어둠의 전사는 그저 미소를 지었다. 영웅은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세계의 모든 끝에 가보고 싶었다. 모두의 웃는 얼굴을 다시 보고싶었다. 동료들과 함께 다시 모험을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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