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만일 만나게 된다면. 그것은 모두가 조용히 잠든, 눈 내리는 날에.
*조아라에 연재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는걸 추천합니다. "눈부신 아침놀이네요, 마스터. 당신에게 난 한때의 꿈이고, 나 또한 있어서는 안 될 환상이지만────── 분명, 남는 것은 있었어. 고마워, 이름 모를 다정한 사람. 언젠간 나는 사라지더라도, 이 칼은 계속 이 장소에 머물러 있을 거야." -Fate Grand Order 세이버 료기 시키 W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