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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미자엘 말인데……” 첨단 기기가 웅웅거리는 소리를 가르며 카이토가 운을 떼었다. 손에는 서류철을 든 채였지만 시선만은 방금 전까지 미자엘이 앉아있던 자리를 향한 채였다. 바람을 쐬고 오겠다 하여, 지금은 비어있는 자리다. 미자엘은 그리 활발한 성격은 아니었으나, 가만히 있는 것보다야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는 일에 더 익숙할 사람이었다. 활동적인 편이라고 설...
*여령 1인칭 *캐해가 약간 이상해도 넘어가주세요 커다란우산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눅눅해진 침대 이불을 걷으면 바닥에 발이 눌러붙는다. 이런 날은 참 재수없이 꼭 외근이다. 옷이 온통 젖어 원래의 색깔을 잃어갈 때쯤 되어서야 오늘의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다. "하아... 진짜 진탕 젖었잖아" 장우산은 크지만 무겁다. 그래서 보통은 작은 우산을 들고...
러닝 중 애프터 (이후 더 그리면 천천히 추가~)
※식인의 언급이 있습니다. 감기 2002년 봄 “콜록.” “왜 그래. 사레냐?" 한창 저녁식사를 하던 승욱이 수저를 내려놓고 기침을 하는 통에 수혁도 식사를 멈추고 말았다. 걱정하며 물을 따라주는 그의 모습에 아이는 기침을 계속하면서도 손을 뻗어 잔을 받았다. 어느 정도 기침이 잦아들었을 때 단숨에 잔을 비우고는 긴 한숨과 함께 목 언저리를 문질렀다. “환...
- 사람님(@EHsl_2 )의 작품입니다. - 7대 선악 중 주선, 인내로 참여하셨습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침 일찍 계절신들은 일어났다. 그중에는 눈을 부비며 터벅터벅 걸어나가는 신들과 아침부터 이미 준비한 신들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 일정은 뭔데" "어제 듣지 않았어? 어제 오늘 본동가서 지령 들으라 그랬는데" "아아... 까먹고있었다." 다들 주섬주섬 옷을 꺼내 입었다. 평상시보다 추운 날씨였다. 아직도 불도 안들어왔지만 창문을 통해서 오는 하양색 빛은 ...
나는, 완벽하나요? 나는, 완벽할 수 있나요? 나는, 완벽인가요? 나는, 진짜인가요? 가짜도, 완벽할 수 있나요? 나는, 애초에 무엇인가요? 대답해주세요, 어머니.
"…더워…" "그 말 오늘 몇 번째야?" 방문을 열자마자 들리는 잔뜩 힘 빠진 목소리에 가볍게 핀잔을 날렸다. 사람이 들어와도 축 널브러진 채 돌아보지도 않는 새카만 뒤통수가 나갈 때의 그 자세 그대로다. 그런 주제에 의신의 손에 들린 비닐봉지가 부스럭 소리를 내자 거기에 반응해 귀만 쫑긋하는 것이, 영락없는 짐승의 그것이라 의신은 소리 없이 웃었다. "의...
늦은 밤시간에 도착한 영웅들을 반갑게 맞이 해주는 에우렐의 세명의 장로 필리우스와 다니카 아스틸라가 그들을 반겨주었다. 필리우스는 마을 오르골 옆에 조용히 앉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꿈을 꾸게 해주고 있는 루시드를 지켜보고있었으며 루시드 또한 뒤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시선들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았다.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영웅들 가운데 자신에게 달려오는 메...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7장은 저번주에 보다가 이번에 8장과 함께 연결해서 올립니다, 그리 긴 장편이 아니라서 번역중단은 없고요,, 요즘 장마절이다보니 특히 낮에 덥고 저녁에 쌀쌀해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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