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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강아. 나는 내 연인이, 내 마누라이자 내 남편인, 우리 지강이가 너무 예뻐서, 눈 멀고 귀 안 들리고 말 못 하는 시집살이하라고 해도 평생 감당할 수도 있는데. 지연이가 귀엽게 조금 틱틱거렸다고, 그게 뭐가 힘들고 불편하겠어. 그렇게 좋아하는 오빠를 내가 빼앗아버렸으니, 오히려 내 쪽이 미안하다면 미안해야지.” “어떻게… 그토록 제게 너그러우십니까…...
신년맞이 스티커입니다. 굿노트, 플렉슬 등 사이버 다이어리를 꾸며보세요〰
BGM Gilberto Concerto Paul Gilbert 신스는 연말보다는 새해를 더 좋아한다. 연말에는 그 해 동안 해야 할 일들과 했던 일들, 그리고 하지 못한 일들로 머리를 쥐어짜며 왜 이건 미리 해놓지 못했나 하고 비명을 지르는 기간이라면, 새해는 일단 그런 부채감 없이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시기였으니까. 그래서 진부하지만 그는 새해 목표 세...
※ 근육감자에게 레이스 드레스를 입히는 트친과 대화하다가 심신안정을 위해 필요성을 느끼고야 말았던 문송밥. ※ 재미 없습니다. 내용 없습니다. 재미 없습니다!!!!!!!!! ※ 캐릭터설정붕괴조심 적폐조심 스포조심 ※ 메뉴 추천 받습니다. * 새해가 밝았다. 그러니까 한 살을 더 먹었다는 건데 — 알비온은 한국과 달리 1년이 지나면 일괄적으로 1살 더 먹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타스트림이 파괴된 후의 세계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김독자컴퍼니입니다 조금은 설렜을 지도 모른다. 평화로운 세계에서 맞는 첫 새해라니. 이 세계가 스타스트림이 생기기 전의 세계였다면 별거 아니라며 넘겨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평범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치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그냥 넘길 수는 없었다. 근데...
* 캐붕 대잔치 * 유머는 유머일 뿐! * 트위터에서 리퀘를 받았습니다 :)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아니, 실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무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해도 제 눈으로 마주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그래서 유중혁은 한숨을 뱉었다. 눈 앞으로 밀가루가 날았다. 고운 입자가 유중혁의 고운 얼굴에 날아붙었다. 우당탕탕 스테인리스 그릇이 바...
왜 괴도맛 쿠키의 시식평은 없을까 그래도 사랑해
글 복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간 옷을 입은 아이는 오늘 첫 심부름에 나선다. 그도 이만치 자랐으니 홀로서기를 배워야 한다. 우리는 그를 지켜보기만 할 뿐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할 그의 앞날을 상상하며 조심스럽게 미소짓는것이 우리가 할 일의 전부이다. 그가 우리의 기분조차도 눈치채지 못하도록. 마치 그의 성공을 예상조차 안하고 있는 것 처럼. 조용히 우리의 감정을 숨긴다. 붉은 옷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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