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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성이 강의실 문을 열며 빠르게 눈을 굴렸다. 주호를 찾기 위해서였다. “어, 박지성” 뒤에서 누군가 등을 두드리는게 느껴져 고개를 돌리니 주호였다. “야, 잠깐 따라와” 지성이 주호의 팔을 이끌어 강의실 옆의 빈 강의실로 들어섰다. “야, 김주호” “왜? 무슨 일 있냐?” “무슨 일 있냐고? 나 어제 소개팅하고 온 거 잊었어?” “아, 맞다. 어제였지, ...
제목 그대로 웹툰을 또 만들고 있습니다. 애증의 그림자는 잠시 저 멀리로..보내주고요... 다시 또 새로운 웹툰을 그리고 있네요 하핳 지금 그리고 있는건 19금 BL 장르랍니다!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여러분 앞에 내놓도록 하겠습니다!!!(저는 이번년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오늘 갓 그린 따끈따끈한 주인...
지성은 자신 앞에 놓여진 물을 한모금 마시며 책상 밑으로 다리를 떨었다. 대학교 입학 때부터 과 동기로 친해진 주호의 닦달에 소개팅 자리에 나와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은 분명히 싫다고, 이런 자리는 상상만해도 어색하다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거절 못하는 자신의 성격과 주호의 끈질긴 성격이 더해져 결국 이날이 되고 말았다. “하…” 이런 자리는 딱 질색이었다....
“초희야! 이거 네 택밴데 발송인이 무슨 서울에 있는 회사야. 확인해볼래?” “응?” 한창 내신 준비로 바빠 간만에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은 날. 수연은 며칠 묵혀둔 초희의 이름으로 온 택배를 꺼내주었다. 발송인에 적힌 회사 이름이 믿을만해 버리지 않고 보관해두었다. 수취인 역시 초희의 이름으로 명확하게 박혀있었고. 초희는 어리둥절해하며 수연이 건네준 택배...
※ 필자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연회에 다녀온 뒤, 며칠 동안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던 가족들이 오늘은 환하게 웃으며 외식을 하자고 했다. "이거 말고 다른 색도 보여주겠나?" "알겠습니다." 기분 좋게 디저트도 챙겨 먹고 번화가를 둘러보는 건 좋은데. "저기... 어머니.....
시원한 물이 목 안으로 들어가자 여주는 입술에 묻어 있는 물을 닦고 컵을 빠르게 씻었다. 자다가 깨는 걸 싫어하는 여주는 빨리 다시 자고 싶었다. 아침부터 알바가 있어 지금 자지 않으면 이따가 몸이 못 견딜 거라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았다. 그렇게 주방 쪽에서 나와 다시 방으로 들어가는데 여주는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 했다. 아까 마신 물 때문에 정신이 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최기연은 사뿐히 피에 젖은 해변으로 내려앉았다. 벽력탄과 독침을 배에 품고 있던 이들의 사체 조각이 널브러져 있고, 온갖 기형 병기가 이리저리 흩어져있었다. 그중에서 사복검을 하나 주워든 최기연이 느릿하게 그를 몇바퀴 휘둘러보다가 도로 내던졌다. 그저 호기심인 듯, 가벼운 흥미인 듯 이것저것 들고 내던지기를 반복하던 최기연은 손에 묻은 피를 파도에 밀려오는...
잠이 안 와, 정성찬은 그렇게 중얼거렸다. 언제부터였을까. 잠들 수 없게 된 건. 데뷔 앨범이 세 자릿수 판매량을 찍고 망해버렸을 때부터? 데뷔한 지 2주만에 메인 보컬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부터? 매니저가 코딱지만한 회사 자금을 들고 날랐을 때부터? 소속사 연습실조차 사라져 자비로 연습실을 대여해 연습을 했을 때부터? 언제부터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불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모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절대 가벼운 마음이 아닌 신중하게 고민 후 오래 뵐 각오로 와 주셨으면 해요. ME 저는 이제 막 성인이 된 성인 여성입니다 답텀은 꽤 빠른 편입니다... 주말에는 평소보다 더 빠를 거예용 현재 시무라 신파치 캐릭터와 연인 드림 하고 있어요 저는 자랑타래보다는 퍼블트로 자주 올릴 것 같습니...
휀크리스인데 커플링 요소가 많진 않은.. 슈웰이 주인공. 이 원고는 교류전 하기 전에 완성돼서 친구랑 무려 서코에 갖고 갔다가 "야 가즈나이트래! 이게 있어?" 라는 반가운 소리를 한 번 들은게 끝이었음. 알아봐 준 남학생...... 감사해요...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EP6. 보담이, 상처가 많은 어미 고양이, 너의 남은 나날이 보다 나은 삶으로 가득하길 보담이는 해랑이를 키우시던 분이 보내주신 아이다. 벵갈 캐터리를 접은 후 아이들을 하나 둘 입양 보내고 본인은 노령묘 두엇만 키울 심산이라며, 해랑이를 받으러 간 자리에 고양이를 좋아하고, 끝까지 잘 책임질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이 있겠느냐 물어본 바 있었다.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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