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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매일 꿈 속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끌어안고 우는 장면에서 시작되는 악몽을 난 매일같이 꾸고 있다. 얼굴은 보이지 않아도 꿈 속의 그 남자가 매우 슬픈 눈으로 싸늘하게 식어가는 자신을 끌어안고 절규하는걸 보자니 마음이 먹먹했다. 도대체 난 누구기에 이런 꿈을 계속꾸는걸까? 이것에 대한 대답을 찾지 못한채 난 오늘도...또 눈을 감으면 꿈 속에서 그 남자를 만날...
각잡고 쓰는 게 아니라 음슴체로 쓸게요 slow motion 듣다가 삘 받아서 씀 은지호는 일단 후회남주가 될 가능성이 없음.(단이 영향받은 은지호 기준) 그래도 후회남주는 맛있고, 은지호도 맛있으니 이건 어쩔 수 없는 존맛 조합..여튼 그럼. 반박은 연성으로 받겠음. 은지호는 단이랑 쭉 사귀고 있는데 처음의 뜨거운 설렘은 사라지고 미열만 남은 상태였음. ...
*스압주의 *본편과는 남편이 다른 if 외전이니 참고해주세요! 내가 네게 좋아한다고 말하면, 너는 뭐라고 할까? 나는 그런 상상을 자주 하곤 했다. 17Again! 外 : 오이카와 토오루의 고백 w. 키위아자작 1. 오이카와 토오루는 자신의 위치를 잘 파악한다. 남들이 생각하는 그의 이미지를 이용해서라도 본인의 역할을 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한때는 주변...
(((맞춤법검사기도안돌림))) ((걍.. 언제 비공개로 돌릴지 모루는..)) 고죠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자신에게 무언가가 떨어져 나갔다고 생각했다. 눈을 떠도 보이는 것 같지 않았고, 먹어도 공허함이 사라지지 않았다. 태어났을 때부터 닥친 부재는 고죠를 제멋대로에 신경질적인 도련님으로 만들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고죠 가문의 사토루는 정말로 그래도 될 정...
*날조 설정이 꽤 많습니다. BGM :: 김의영 '새벽의 무곡' https://youtu.be/01vxtrYPCSs 1 어릴 적을 돌이켜 보아도 사실 딱히 추억이랄 것은 없다. 누구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고 또 누구는 친구 손을 잡고 놀이동산을 갔다지만 나에겐 모두 별나라 쯤으로 와닿지 않는 이야기라서, 비슷한 주제의 이야기가 나오면 난 차라리 입을 닫...
**작업물의 모든 저작권은 저, 죠끼 @jookkisalkki 에게 있습니다.** 드림/HL/BL/1차/2차 모두 환영! 트친 20% 할인! 그림 사용 시 닉네임/아이디 꼭 표기해 주세요! 완성물에 대한 상업적인 사용, 도용, 트레이싱과 2차 가공 외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예. 개인용 굿즈 제작, 프사, 헤더 등등) 유의사항: 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네가 자신의 옆, 허공으로 눈을 돌리자 네 눈을 가만히 바라본다. 싫어하는 표정이 아니라 다행이다, 같은 생각을 하면서. 내 말이 너를 기분나쁘거나 괴롭게 하지 않았구나. 너를 괴롭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 만으로도 어딘가 안심해버렸다. 곧 무너질 것 같은 너니까, 제대로 지탱해주고 싶다. 그냥, 갑작스럽게 그런 생각이 스쳤다. 아이나 마리아는 당신을 정말 ...
“형, 자요…?” 서재 문을 부드럽게 두드렸을 때 한솔은 왼손에 커피가 담긴 텀블러를 들고 있었다. 똑똑, 두 번 노크한 다음 다시 두 번 이어서 노크했다. 대답이 없자 한솔은 팔꿈치로 육중한 참나무 문을 밀어 열었다. 서재 안은 어둑하게 가라앉아 있다. 책상 위에 노란빛 도는 작은 조명이 켜져 있었지만 널찍한 서재 전체를 밝히기엔 역부족이었다. 텀블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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