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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저는 조용히 지나가지만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전혀 모르겠다 . 정말로 , 나는 이페이지를 통해 절대 잊혀지지 않는 괴로운 사람을 잊어보려한다. 만약 포스트가 올라오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을 잊어버렸다는 것이겠지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첫번째 글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소망한다 . 사실 나는 원만해서는 글을 쓰지 않는다 맞다 이번이 처음 , 일기장 처럼 하나씩 끄적여볼 생...
오늘도 어김없이 쇼파에 앉아있는 예나. 손에 샌드위치를 들고 함냐함냐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듯 볼이 붉어지네요. 조심히 다가간 당신, 늦게나마 예나가 당신을 발견하고는 눈이 커집니다. 사레가 들린듯 콜록거리네요.
하미카 피렘은 기적의 수면 패턴을 가졌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까 자러 간다고 했는데 또 왜 놀러 다니고 있는 거죠? 단 한 번도 하미카가 자는 모습을 본 적 없는 듯한데요.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마침 기지개를 켜며 누군가가 걸어 나옵니다. 저 진분홍색 머리칼.. 하미카 아닌가요?
"야 채솜별" ?? 왜 나재민이 내 이름을 알지? 당황한 눈동자로 나재민을 멀뚱히 쳐다만 보고 있자, "너 몇 번이야?" 다짜고짜 뽑은 자리 번호를 물어보는데 설마... 나재민이 나ㄹ... "...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빨리" 응 알고 있었어^^ 근데 얘는 무슨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 빨리" 너어.. 눈을 왜 글어케 떠..? 나재민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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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0] 12/23
집에 들어와선, 오늘따라 피곤했던 탓인지, 나는 방에 드러 눕자 마자 잠에 들었다. 그리고 집 문이 열리는 소리에 깼다. "야, 한세경 자지 말고 일어나봐." 호원이 목소리 였다. 나는 눈을 째끄맣게 뜨곤, 그를 쳐다보았다. 손엔, 치킨이 있었다! "짜잔~""ㅁ, 뭐야? 왠 치킨이야!!""아니 나 학교에서 갑자기 장학금 줘서. 그걸로 샀음 진짜 개좋아.""...
깽판치고 싶다 그래도 님들은 메리크리스마스 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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